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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전략

김태훈대표카페

국내 시장의 자금 흐름에 따른 업종 및 종목은 ?

2013.12.09 00:36:20 조회3685

 

국내 증시의 조정은 어디까지 인가?

 

국내 증시가 10월 말에 상승랠리의 고점을 찍고 단기적으로 2100p정도 까지는 갈 수 있다는 전

 

망과는 달리 2012 3월과 2013 1월에 찍었던 2050p의 매물을 넘지 못하고 외국인의 매도를

 

동반한 깊은 가격 조정이 시작되다. 이 과정에서 뒤 늦게 따라 붙거나 차익실현을 하지 못한 개인

 

투자자들 손실로 이어 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이 깊은 조정도 1115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매수 포지션을 취하며 60일선을 회복

 

시켰고 마치 깊은 조정의 끝을 알리는 듯했다. 하지만 또 다시 2050p의 매물저항을 이겨내지 못

 

하고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시기의 불확실성과 북한발 리스크를 빌미를 2000p선마저 내주고 말았

 

. 이렇게 되면 국내 증시는 2050p이 아니라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면서 저항을 받았던 2010p

 

을 강하게 돌파하는 모습이 나와야 2050p이 아니라 2100p까지 바라 볼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

 

.

 

아래로는 11 13일 저가인 1963p을 지켜줘야 증시에 실망한 개인투자자들의 투매를 막을 수 있

 

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국내 증시는 1963p 2010p라는 Box에 갇히는 모습이 되어 버렸다.

 

 

< 종합지수 BOX권 진입>

 

 

 

그러면 과연 이 Box권을 벗어 나기 위해서는 자금의 흐름을 살펴 볼 필요가 있다.

 

 

외국인과 기관의 자름 흐름에 대해 살펴보자.

 

 

 

 

 

위의 그림에서 보듯이 기관들은 펀드 환매가 하락강도를 줄이면서 매도세가 줄었고, 외국인들은

 

매수세가 줄었다. 다시 말하면 기관들의 매도세가 줄었다고 해서 매수세가 늘어난 것도 아니며,

 

이에 외인들의 매수세까지 줄어들며 증시의 수급 부재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위의 그림에서 보면 6월 고점(2000p)의 매물대를 10월장에서 돌파하려 했으나 펀드해지 물량이

 

강하게 쏟아져 나오며 상승모멘텀의 발목을 잡았으나 외국인의 강한 매수세가 이 물량을 소화해

 

내고 재차 상승에 성공시키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10 31에 미국 경제지표들이 부진하게 나오면서 전문가들은 양적완화 축소가 내년 3

 

월정도에 시행될 가능성이 있다고 시사했으나, 연준이 주택경기 둔화우려와 셧다운으로 인한 경

 

제지표의 왜곡이 부담스럽다고 하자 계속되는 출구전략의 불확실성에 초점을 맞추며 뉴욕증시와

 

유럽증시의 하락으로 국내증시의 조정이 시작되었다. 이에 11 9~12에 있을 중국의 삼중전회

 

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며 국내시장 수급모멘텀은 약해졌고 아직도 회복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증시의 추가 상승랠리를 기대하기는 힘들어졌다. 이 대목에서 우리가 지켜봐야 할 것은 앞서 언

 

급한 Box을 하방으로 붕괴시키느냐, 상방으로 돌파하느냐에 초점을 맞추고 당분간은 박스권

 

매가 유효해 보인다는 것이다.

 

 

외국인과 기관은 자금여력을 체크 해보자

 

 

 

 

 

 

 

위의 그림에서 보면 외국인이 거래소나 코스닥에서 자금을 빼내며 증시가 빠졌다기 보다는 선물

 

을 이용하여 증시에 조정을 주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기관들의 펀드 환매 물량은 10 2000p

 

돌파 시 1800억 원의 환매 물량이 쏟아져 나왔다면, 11 2000p 돌파 시에는 800억 원 정도의

 

환매 물량밖에 나오지 않았다. 이는 상승시의 매물부담이 줄어 들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또한 고객예탁금도 어느 정도 저점을 다지고 증시로 유입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증시를 바

 

라보는 개인들의 투심을 알 수 있는 개인신용물량 역시 서서히 바닥에서 턴어라운드하고 있는 모

 

습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종합적으로 시장 투자자들의 자금은 매수를 위한 stand-by상태에 있으며, 언제일지는 모

 

르지만 증시에 자금이 유입되는 시점이 국내 증시의 상승랠리 시작점이 될 수 있다는 것만은 확

 

실해 졌다.

 

 

외국인과 기관이 관심 갖고 있는 업종은?

 

 

종이, 목재

 

 

 

동 업종은 보통 연말 쇼핑시즌이나 연초 등 대목 시즌에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왜냐하면 연말이

 

나 연초에는 선물을 주고 받는 과정에서 포장지의 사용량이 많아지며, 중요한 물건 같은 경우에

 

는 골판지상자에 넣어 보내는 경우가 많아 이 또한 사용량이 평소보다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

 

관련 종목 : 한솔홈데코, 아세아제지, 페이퍼코리아, 대영포장 등

 

 

화학

 

 

 

동 업종은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매수하고 있는 업종이다.

 

관련종목 : 대한유화, lg하우시스, 롯데케미칼, lg화학, 아모레퍼시픽,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등

 

 

그밖에 업종들



이외 전기전자, 자동차, 오락/문화(코스닥), 음식료/담배(코스닥), 화학(코스닥), 운송장비(코스닥),

 

소프트웨어(코스닥), 반도체(코스닥) 등이 있다.

 

 

결론,

 

지금 까지 외국인과 기관들의 수급에의해 증시는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며 큰 등락률을 보여 왔습

 

니다. 앞으로도 외국인과 기관들의 수급에의해 증시의 향방을 결정될 것이며 뜸해진 외국인과 기

 

관의 약해진 매도세가 매수세로 돌아서며 지속성을 보인다면 증시는 다시 2050p 돌파시도를 할

 

것입니다. 그러기에 앞서 언급한 Box권의 상방 돌파시도가 먼저 나와야 함을 명심하시고 매매하

 

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의 내용이 투자에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성투하시기 바랍니다.

 

 

혼자 하시는 투자가 힘들 땐 누군가에게 기대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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