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04 06:55:52 조회9162
웨스트칸의 7 : 2 :1 법칙으로 보는 한국증시 전략
웨스트칸의 7--2--1 의 법칙이란 종합지수및 시황판단에 70%---업종 판단에 20%---종목판단에 10%비중을
두는 투자방식을 말한다.
종합지수 2000포인트를 돌파하고 곧 2100을 돌파해 가는데도 개인투자가들의 투자마음을 얼어붙기만 하고
있다. 이는 한국증시가 26개월이상의 박스권장세에 대한 선입견이 있고, 주식시장의 속성을 이해하지 못한
탓이리라 . 필자는 7--2--1의 법칙에 따라서 시황판단 즉 대세판단을 매우 중요시한다. 시황관이 정확하게
서야 투자에 자신감이 생기고 , 투자에 수익을 거두기 때문이다. 이번 글도 시황란에 많은 양을 할애한다.
A 시황판단에 대한 논거들---70%비중
1. 종합지수 판단
종합지수를 1994년부터 2007년상황을 외국인 시각으로 보기 위하여 달러화로 환산하여 표시하여 올려 드
린다. 한국증시는 외국인들의 매수하면 대세 상승기로 갔다는 역사적인 경험론에 입각한 것이다.

위 그림을 그대로 2007년부터 2013년 지금 11월4일로 보시길 바란다. 외국인 시각으로 보면 한국증시는
매우 저평가된 그림으로 보일 것이다. 외환시장에서 엄청난 호재가 나왔다. 외국인입장이다.
한국이 2013년에 일본을 최초로 경상수지부분에서 이겨버린다고 한다. 올해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규모는
630억달러인데 ,일본은 601억달러라고 한다. 작년 년말부터 일본을 엔화절상을 40%로 낮춘 상황에서도
한국 수출경쟁력이 뛰어나 이런 성과를 거둔 점은 대단한 사건이다. 이렇게 되면 한국원화 절상 속도는
더욱 높아지고 외국인들의 환차익은 거세질 것이며, 이에 자극받은 한국의 큰손들이나 한국의 기업성
자금이나 연기금 자금등 큰손 자금은 주식시장으로 몰려드는 속도는 더해 질 것이다.
현재 시장의 방향성에 대하여 어렵게 생각하는 개인투자가들은 이 부분을 잘 보아야한다.

강연회를 하다보면 한국증시가 왜 그럼 올해 6월까지 상승하지 못하였는가?이다. 거기에 대한 대답은 우선
수급상 10조원이라는 뱅가드 인덱스 매도 물양이다. 최근에 외국인이 14조원어치를 4개월매수하여 겨우
2060을 돌파하고 나서 다시 2040을 깬 사실에서 알다시피 ,반대로 올해 상반기에 뱅가드 펀드 10조원어치가
매도될 것으로 예비되었는데 과연 어느 기관투자가들이나 외국인들이 올해 6월말경까지 한국주식을
가격을 올려서 매수하려들까? 따라서 올해 상반기에 악몽을 이제 말끔히 잊어버리시고 , 한국증시에 대하여
자신감을 갖고 적극적인 투자 자세가 필요하여 보인다.
아래 설명부분인 해외증시 설명을 자세히 읽으시면 더욱 자신감을 가지게 될 것이다.
2. 해외증시 판단
해외증시에서 미국증시에 대한 분석은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너무도 잘 하므로 생략하고 ,필자는 인도증시
남미증시 중국증시 위주로 설명드린다. 유럽증시도 모두가 잘 알고 있어서 생략한다.
해외증시를 보면 남아프리카 공화국 증시, 아르헨티나 증시 베네수엘라증시 , 인도증시가 연일 신고가이다.
이것은 곧 외국인들이 한국증시를 매수하는 것은 한국만 좋게 보는 것이 아니고 전세계적으로 증시환경이
좋다는 의미이다. 중국증시가 아직 상승하지 못한 것은 한국증시엔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중국의
시진핑 -리커창 정부의 개혁의 핵심은 금융개혁에 있다. 증시활성화를 통하여 정부의 정책 자금조달 창구로
삼으려면 필연적으로 중국증시를 외국인들에게 개방해야한다.
1) 중국증시 판단

필자는 이전글에서 한국과 중국역사를 살펴보았다. 다시한번 살펴보기로 한다.
[통일신라와 당나라 시대 150년이상의 전성기]

당의 건국이 618년이고 이후에 668년에 신라는 고구려를 멸망시키고 삼국을 통일한다. 이때에 당나라의 도움
을 얻고 통일한다. 당과 신라의 역사는 이후에 200년이상을 최고 전성기로 가고 찬란한 문화를 함께
꽃피운다. 심지어 당에 한국의 마을이 생겼고. 최치원은 당에서 벼슬도 할 정도였다.
현재 한국과 중국의 관계는 정치 군사적인 면만 제외하면 친구처럼 친밀하다. 서울여의도 공원에서 절반정도
는 중국사람이고 , 서울 여의도 식당에서 일하는 사람의 70%가 중국인이자 중국 교포이다.
이후에 송나라가 중국을 통일한다.960년이고 고려는 926년에 건국이 되는데 , 송과 고려는 고려 광종초기에
외교를 맺는 뒤에 친구처럼 친하게 지낸다. 고려는 송의 우수한 문화를 수입하고 성리학도 도입하여
한국정신의 1000년을 지배하는 문화가 된다. 그 성리학은 지금도 한국정신문화에 깊은 뿌리로 남아 있다.
고려는 건국초기에 강대국 송과 친하게 지내면서 500년역사를 이루고 중동까지 Korea로 명성을 얻는다.

이후에 명나라가 1368년에 건국되고 ,조선은 1392년에 건국된다. 조선의 건국도 몽고족이 세운 원나라가
멸망하면서 신흥군사세력인 이성계에 기회가 된다. 명나라를 정복하자는 고려정권세력의 명령을 무시하고
위화도에서 회군하고 나서 ,이후에 명나라와는 친형제처럼 친하게 되면서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전까지
150년이상의 조선의 찬란한 문화가 꽃피우고 500년역사의 기반을 닦는다.
[역사는 반복된다. 당나라와 신라, 송과 고려 , 명과 조선의 시대 기대한다]

이글을 보는 미국대사관에서는 기분이 나쁠지 모르겠지만, 역사는 반복이 된다고 생각한다. 중국이 1949년에
건국이되고, 한국은 1945년에 해방된다.물론 중국과 북한이 정치적 군사적으로 혈맹일지라도 ,결국 한국은
역사적으로 보면 통일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멀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한국의 통일에서 중국의 역할이 매우
중요할 것으로 생각한다. 상서로운 징조가 벌써보인다. 박근혜 대통령과 중국 시진핑과 친밀관계
그리고 중국 지도부와 한국 경제인들과 친밀감 , 한류 문화 , 문화적인 경제적인 교류현황은 이제 남한과
중국은 땔래야 땔수 없는 관계가 되고 있다.
중국의 시진핑--리커창의 2022년까지 목표는 단하나. 경제부분에서 세계랭킹 1위이다. 한국은 중국의 무역국
가에서 일본을 제치고 1위이다. 한국의 무역수지도 중국를 포함한 중화권에서 70%이익을 거두고 있다.
이런시각에서 아래그림 중국증시를 그림을 보면 한국증시의 미래가 보인다.

2) 인도증시 판단
인도는 인구가 12억이다. 각종 우려에도 불구하고 신고가를 경신중이다.인도환율을 보면 인도의 수출경쟁력
이 앞으로 매우 좋아질 징조가 보이고,외국인들이 인도증시에 막대한 이익을 거둘 것으로 보인다.

3) 남미증시에서 베네 수엘라 증시

이그림에서 우리는 무엇을 알수가 있는가? 현세계경제의 돈의힘을 보여준다.
이에 대한 정답은 어디에 있는가? 미국고채 30년물에 있다고 필자는 여러번 강조드렸다. 미국고채 30년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필자의 글 8월말경에서 9월달글에 집중 분석하여 드렸다.
결론: 한국증시만을 우물안에 개구리처럼 보면 어렵게만 느껴진다. 필자는 이번 증시의 중기적인 상승흐름을
내년 4월까지 잡고 있다 .내년 월드컵이 6월달에 열린다. 한국증시는 월드컵랠리라는 특성이 있다.
1994년이후에 통계를 보면 한국증시는 월드컵이 열리는 전에 해에 즉 올해에는 2013년 9월달부터 출발하면
내년4월까지 평균적으로 40%정도 상승하였다. 필자가 내년 4월말경까지 종합지수를 2700를 전망하는 이유
다. 종합지수가 2000넘겼다고 두려워말자. 지금은 기회이다.놓치지 말자 .
B. 그럼 어떤 업종이 주도주군인가-----. 20% 중요도

대신증권에서 제공한 자료를 인용한 것인데 , 자료를 연도별로 분석하여 보면 한국기업들은
2011년에 영업이익이 124조, 2012년에는 117조을 , 2013년에는 131조원으로서 2011년 대비 5.6% 증가한다.
2011년 종합지수가 고점이 2231이므로 , 단순하게 이익규모로 보면 종합지수는 2356이 가능하다.
2014년에 이익전망치는 144조원인데 , 종합지수 2600정도 수준이다. 이것은 단순하게 영업이익 전망치로
종합지수를 2011년 2231를 상대적으로 비교한 수치이다. 여기에 환율시장에서 원화가 절상이 된다면
종합지수는 필자가 제시한 2700도 달성이 가능한다고 본다.
2013년 11월달부터 내년 4월까지 얼마나 중요한지 이해가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내년 3분기에 이익이
꼭지점이면 종합지수는 그보다 먼저 고점을 친다. 따라서 11월달부터는 매우 중요하다.
외국인들이 7월달부터 14조원어치를 매수하여 겨우 종합지수 14%정도 올렸다. 그런데 외국인들은 매우
영리하게 매우 싸게 한국증시를 매집하였다. 종합지수가 2100돌파시키면 그동안 관망한 사람들이나
매도한 사람들이 조급증를 가지고 매수하려고 할 것이다. 서둘러야할 시점이다.
유망업종은 무엇인가?
간단하게 정리하여 드린다. 자동차 ,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반도체 . 미국의 추수감사절 시즌과 블랙프라이데
이를 맞이하여 it소비가 증가할 것이다. 이에 따라서 스마트폰 부품관련주도 주목대상이 된다.
그리고 7월달부터 시장의 주도주군인, 화학주 조선주 태양광 관련주 건설주 은행주을 주목해야한다.
특히 은행주를 주목해야 한다. 은행주는 10년만에 다시 전성기가 오고 있다. 은행주를 매물대를 돌파하였다.
코스닥시장도 주목해야한다. 기술적인 분석이나 환율시장에서 원화 강세가 도래하면 내수 종목이 많은
코스닥시장이 힘을 낸다. 5개월동안의 조정을 마치고 코스닥도 비상을 할 것이다.
C 주도주군을 어떻게 포착 할 것인가? 10% 중요도
이제 시황관에 자신감을 가졌으니 종목을 찾아보자. 우선 그래프가 살아서 가야 한다. 필자는 이에 대하여
팍스TV 고수비급시간에 -중심선이론--으로 설명드렸다. 중심선 즉 20주이 꺽여서 내려오고 주가가 중심선
아래에 있으면 주도주가 아니다. 필자가 위에서 제시한 업종군에서 중심선이 살아 있는 종목을 선택하면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스마트폰 부품주들이 5개월간의 조정을 마치고 상승할 채비를
하는 종목들이 눈에 띄인다. 포트폴리오 구성은 대형주에 60%비중 코스닥시장에 30% 현금 10%
좋다고 생각한다.
###### 웨스트칸성공투자클럽 포트 전략####
종합지수를 내년 4월말까지 2700포인트로 보고 , 2016년무렵까지 종합지수 전망을 4500이상으로 전망하는
강세장으로 보고 투자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7월10일부터 지금까지 시장을 선도하는 전략이 적중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목표수익률은 한달에 10--20% 이며, 종합지수가 하락으로 가면 --코덱스인버스--투자하는 방식을 취하므로
종합지수 4500까지 가는 길목에서 하락장이 와도 코덱스인버스로 커버할수가 있습니다.
한달에 15% 수익를 꾸준히 내면 5개월후엔 100% 누적수익률이 되고, 10개월후엔 400%가 됩니다.
15개월동안 한달에 15%벌면 800%라는 수익이 됩니다.
복리의 법칙 때문입니다. 종합지수 대세 상승기엔 도전할만 목표수익률이라고 생각합니다.
포트폴리오 구성은 2--3종목으로 추천합니다. 종목을 압축하여 투자하면 수익률관리가 좋고, 신중하게
투자를 하여 여러종목으로 분산투자보다 수익률이 월등히 좋습니다. 그리고 종목수가 적으므로 직장인과
자영업자 분들이 매우 선호합니다. 안정되게 종목관리가 되므로 직장생활과 하시는 일도 매우 편합니다
그리고 종합지수를 4500으로 가는 대세 상승기이므로 ....... 주식으로 홀인하십시오.
종목을 2--3종목으로 추천하므로 실질적인 계좌수익율을 왜곡하여 홍보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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