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7 18:36:52 조회4318
외국인이 41거래일 연속 순 매수세를 보이는 동안 13조 3천억 가량의 자금이 유입 되어졌음에도 코스피의 상승률은 10%에 불과하다.
지난 금요일 장중 내내 외인들의 매도로 인하여 시장의 불안감을 조성하기도하였으나 장 막판 순 매수세로 전환되며 그들의 연속 순 매수세는 끝나지 않았음을 다시금 보여주었다.
원.달러 환율 하락세가 계속되며 외국인들의 매수가 위축되어졌다 하지만 지난 24일 원.달러 환율 하락세가 계속되며 한때 연저점을 경신하기도 하였으나 외환 당국의 개입으로 수직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1060원대를 다시 회복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과거와 같은 투기 세력들에 의한 환율하락이 아닌 만큼 당국의 개입은 환율 시장에서의 안전판 역할을 하기에 충분하지 않을까 보여진다.
최근 파이낸셜타임즈는 신흥국의 새로운 성장모델 필요성을 언급하였다. 1990년대 말 외환위기 이후 지배해 온 고 환율 수출주도 성장 모형을 버리고 과감한 구조조정, 독과점 폐기, 효율성 제고 등 질적 요인을 강조할 때라고 하였다.
2008년 이후 미국 제조업 경쟁력이 강화되고 경상수지 적자가 축소되는 상황에서 신흥국 수출의 횐율 민감도는 현격히 떨어질 수 밖에 없다.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는 종전 사상 최고치인 431억 달러(2012년) 보다 크게 높아진 600억 달러대로 예상된다. 다수의 신흥국이 경상적자에 허덕이는 상황에서 한국의 경상흑자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건 굉장한 의미 있는 일일 것이다.

외인들이 환율에 따른 시장에서의 이탈을 아직까진 우려할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다.
필자가 그 동안 지속적으로 강조했던 사항은 향후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고는 있지만 상승 탄력에 있어서는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 동안 코스닥 시장에서의 부진은 특정 금융기관의 공매도가 집중되었다는 것이 원인으로 보여지지만 글로벌 시황이나 금요일 기관들의 코스닥시장에서의 대량 매수는 공매도 세력들을 매우 불편하게 하였을 것으로 보여진다.

공매도로 인한 손실은 무한대인 만큼 아마도 금주부터는 “숏커버매수”로 전환 되면서 중소형주 강세 장에 큰 몫을 하지 않을까 보여진다.
코스닥 시장에서의 기관 매수세. 특히 투신권에서의 매수전환은 물론 연속성이 있는가를 확인해 봐야 하겠지만 필자가 보는 견해로는 그냥 간과하고 넘어갈 부분은 아니라 보여진다.
투신권에서의 코스닥 시장의 지배력은 그 누구도 감당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중소형 장세가 온다 하여 모든 종목들이 상승랠리에 동참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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