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3 15:26:36 조회8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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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3D프린터 관련기업 한개 공개
아래 시황 필독.
미증시가 상승하면서 국내 코스피시장은 1개월만에 강력한 저항선인 2015p를 돌파했습니다.
외국인 입장에서 보면 6조원이상 매수한것을 고점에서 매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기게 된것입니다.
지난 금요일 외국인도 매수했지만 기관도 매수우위로 전환된것이 특징적입니다.
이제 펀드환매 물량을 이겨내고 대세상승시고 접어드는 것이 아닌가 하는 기대감이 높아지며 2100p정도 까지는 상승시도를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런 시장에서 매수할 종목은 뻔합니다. 지난 시황에 올려 드렸던 업종을 매수하시면 됩니다.
코스닥 시장은 음봉이 나왔지만 외국인의 매수가 600억을 넘어 섰습니다. 코스닥도 힘들긴 하지만 분명 좋은 흐름으로 진행되기 위한 노력이 지속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금일 시황에서는 시장예측 보다는 산업분석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시장에는 중요한 변화가 발생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정밀분석이 필요하다 판단됩니다.
@닷컴열품,바이오열품, 3D프린터 열풍 비교
요즘 시장을 보면 3D프린터가 대세라는 것을 알 수있는데 이에 대해서는 이미 필자가 5월부터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바있다.
3D프린터를 보면 과거 닷컴열풍과 바이오열품이 떠오르는데 산업적인 측면에서는 이들보다 경제적 효과가 더 클 수도 있다. (주가상승 측면에서 보면 오히려 약화될 수 있는데 그 이유는 투자자들이 똑똑하다는 점과 정부의 이상급등 방지책이 있기 때문이다)
산업혁명이라는 말이 있는데 3D프린터는 3차 산업혁명을 이끌 것이라는데 별다른 이견이 없는 상태다.
1차산업혁명은 18세기에 증기기관에서 시작되었고 2차 산업혁명은 19세기말 전기,화학등에 의해 시작되었다. 그리고 그 사이 PC, 통신,인터넷,바이오에서 열풍은 있었지만 제조업에서 따지는 3차산업 혁명으로 구분되지는 않았다.
3D프린터는 제조의 판도를 바꿀수 있고 산업의 판도를 바꿀수 있다는 측면에서 3차산업 혁명의 시작이라 거론되고 있다.
1차 산업혁명의 주역인 영국이 세계를 주도햇고 2차산업혁명은 독일, 미국,일본이 세계를 주도했다.
2차산업혁명전 일본은 아시아 최빈국의 위치에 있었지만 한국보다 20년 일찍 문호를 개방해 2차산업혁명의 주역이 되면서 조선을 점령한바 있다.
제임스와트의 증기기관 관련 기술에 대해 20년간 특허가 있는 시기 산업혁명이 일어나지 않았고 특허가 끝나는 시점부터 산업혁명이 일어 나게 되었다.
3D프린터의 소재중 플라스틱 소재는 2009년에 특허가 만료되었고 금속소재를 활용한 프린팅기술은 2014년 2월에 만료가 되어 이것이 또 하나의 혁명의 시작이 될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특허가 만료되면 수요가 급증하게 되면서 고가의 프린터기계도 저가가 될 것이다. 과거 스티브잡스가 수억원대의 산업용 레이저 인쇄기계를 5000불에 만들어 판매하기 시작한것과 비슷한 현상이 발생할 것이다.
3D프린터에 대한 자료는 너무나 방대하므로... 이기술에 대한것을 여기에 올릴수도 없고 필자 역시 그 기술에 대해 그 분야 전문가만큼 알 수가 없다. 따라서 3D프린터 산업의 구체적 정의나 성장력, 응용분야등은 직접 인터넷을 통해 찾아 보시기 바란다.
*3D프린터를 간단하게 요약하면..
상상하던 모든것을 제품으로 만들 수 있다는것.
일반 개개인이 창의력만 있으면 삶을 변화시킬 만한 제품을 만들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특허가 되고 인터넷을 통해 설계도가 판매되고 일반인은 그것을 프린터하면 된다.
응용분야도 나열할 수 없을 정도로 무궁무진하다. 의학, 군사, 항공,전자 그야말로 우주만큼이나 응용범위가 광대하다.
3D프린터는 대량생산시대를 다품종 소량생산 시대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실생활에서 쓰이는 많은 제품을 파일만 있으면 직접 찍어낼 수 있고 물체를 스캐닝해서 바로 동일한 것을 같은재료나 다른재로로 찍어낼 수 있는 것이다.

대략 이정도의 원리로 이루어 진다고 볼 수 있다.
이미 우리주변에 3D프린터를 활용하는 창업이 시작되기 시작했다.
일본에서는 3D프린터를 활요한 피큐어사업이 시작되고 있는데 과거 스티커사진이 큰 유행을 이끌듯이 3D프린터를 활용한 피규어 사업도 시작되고 있다.


배속의 태아를 스캐닝해 3D프린터로 출력. (아기를 가진 분이라면 이런거 하나 가지고 싶을 것입니다. )

위 그림은 실제 시작되고 있는 것인데.. 향후 금속특허가 만료되면 상상이상으로 응용범위가 많아지게 될것이다.
필자는 3D프린터 전문가가 아니므로 대략 이정도로만 보고.. 이것을 주식과 접목시켜 보도록 하겠습니다.
@줄기세포와 3D프린터의 공통점과 차이점.
지금 3D프린터 관련주의 상승흐름을 보면 과거 2005년 코스닥 침체장을 탈피할때 줄기세포, 바이오산업과 너무나 유사함을 알 수 있다. 2003년말~2005년초 까지 1년반동안 코스피 시장은 700P~1400P까지 상승했지만 코스닥시장은 사상최악의 침체장을 기록했다.
그당시 유일하게 급등한것이 있었다면.. 산성피앤씨였는데 이것이 코스닥을 침체장에서 빠져나오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공통점
1)코스닥침체기에 발생.
줄기세포기술은 2004년말부터 시작해 2005년까지 바이오열풍을 만들었다.
산성피엔씨가 50배이상 급등한것이 바이오열웅의 기폭제 작용을 한것이다.

산성피앤씨 초기 상승때문해도 코스닥 시장이 급등할 줄 몰랐지만 결국 터졌다.
이당시 엔케이바이오,제일바이오,이지바이오, 인바이오넷등등 바이오 이름만 들어가도 10배상승이 기본이였다.
2013년은 코스닥 시장에 있어서 10년만에 가장 적은 거래량을 기록하는 시기이고 침체장이다.
이때 3D프린터가 부상했고 관련주인 TPC는 현재까지 5배이상 급등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아직 상승파동이 끝나지 않고있다.
TPC효과로 인해 3D만 들어가도 상한가가 터지는 기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2)시장규모 예측이 불가능하다.
줄기세포 기술은 앉은뱅이도 걷게 만든다고 할 정도로 신의기술을 불려졌다.
그 당시 전문가는 몇명 되지 않았기 때문에 시장 예측이 불가능했다.
그냥 수백조 시장이라고 불려지며 꿈에 부풀려 바이오열풍이 일어난게 된것이다.
막상 시작되면 별거 없지만... 사람의 무지가 그런 상승을 만들게 된것이다.
주식시장에서 세력이라 불리는 것들은 불확실성을 좋아한다. 시장의 규모가 예측이 가능하면 절대 큰 상승을 보일 수가 없다. 이 기술에 대해 모를수록 열풍의 강도가 세지는 것이다. 과거 닷컴 열풍도 결국은 사람들의 무지가 그런 버블을 만들어낸 것이다.
지금 3D프린터 산업은 그 어떤 기술보다 응용범위가 광대하다. 인터넷, 줄기세포 그이상의 응용범위를 가지고 있다.
이런 산업규모를 도대체 누가 제대로 예측할 수 있을까? 그냥 그 분야 전문가들이 논문을 통해 제시하면 그것이 사실처럼 받아들여지게 된다. 논문은 돈만 잘 주면 원하는대로 써줄 수 있을 것이다.
2020년까지 3D프린터 시장은 110억달러로 커진다고 하는데.. 이것을 믿을 수 있을까?
응용범위 까지 합쳐서 300억불이라 해도 사실 반론할 수가 없을 것이다.
3)전문가가 없고, 전문지식도 없다.
주식시장에서 줄기세포에 대한 전문가가 없엇고 전문지식도 없었다.
애널도 제대로 몰랐고 기업체 사장들도 제대로 알지 못할 정도였으니 투자자들은 어땠을까?
그냥 의사들이 말하는 대로.. 언론에 의해 발표되는 대로 믿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것이 나중에 거짓이라 하더라도 당장 주가가 급등하니 열풍에 휘말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4)이름만 유사해도 터진다.
1999년 닷컴 열풍당시 이름에 테크만 들어가도 급등했다.
2005년은 이름에 바이오만 들어가도 폭등했고, 2009년에는 이름에 에너지나 파워라는 말만 들어가도 급등했다.
사람들의 심리는 반화라는 심리 때문에 이런것에 본능적으로 반응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지금 3D프린터는 공시를 통해 3D만 들어가도 급등하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진출얘기만 나와도 급등, 자회사가 해도 급등, 부품만 써도 급등하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대장주인 TPC와 비슷한 사업을 하는 기업들도 모두 급등세를 기록하게 되었다.
3D프린터의 대중화가 가까워지고 있는것을 볼때 3D프린터 열풍은 줄기세포 만큼이나 강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이미 시장에 알려진 종목이 아니라 알려지지 않은것에서 계속해서 터진다는것..
시장이 더 강해지면 신규종목에 기존 종목들까지 동반 급등하면서 시장이 상승하게 될 것이다.
5)열풍의 시작.
산성피앤씨는 줄기세포로 인해 바이오열풍의 시작이였고 TPC는 3D프린터 열풍의 시작이다.
테마는 일찍 시들해 지지만 산업으로 인한 열풍은 단기간에 끝나지 않는다.
적어도 금속소재 3D프린터에 대한 특허가 만료되는 내년 2월까지는 대세상승이 지속될 것이다.
*차이점
1)한국의 주도권이 없다.
줄기세포(물론 거짓논문으로 판결이 났지만...)는 한때 한국이 이시장의 선두라는 얘기가 있었지만 3D프린터는 한국의 비중이 3%도 되지 않는다. 이분야 1위는 미국이고 그다음 중국 유럽이다.
한국에서도 윌리봇이라는 3D프린터가 있지만 아직 글로벌에 비하면 취약한 상황이다.
한국이 주도권을 잡은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줄기세포 보다는 약할 수 있지만.. 산업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더 클 수도 있다.
이부분에 대한 결과는 1-2년이 지나면 나오게 될것이다.
2)산업혁명과 의료혁명.
줄기세포는 바이오에 관련된 하나의 의료혁명이였다면 3D프린터는 산업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산업혁명이다.
산업의 응용범위나 규모 측면에서 보면 3D프린터가 줄기세포 보다 크다고 볼 수 있다.
3)붕괴가능성이 적다.
줄기세포는 결국 논문조작이라는 것으로 끝이 나면서 바이오의 몰락이 나타났다.
반면 3D프린터산업은 이런종류의 논문조작이 나타날 수 없고 산업도 장기적으로 성장하게 된다는 측면에서 줄기세포 보다는 안정적이라 볼 수 있다.
갑작스러운 악재가 나올 가능성은 줄기세포에 비해 적다.
위에서 살펴본대로 3D프린터 관련산업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시장은 지금 3D프린터와 관련된 종목을 찾는데 혈안이 되어 있다. 얼마전 프로텍이라는 종목이 증권사 추천에 의해 급등했지만 결국 아닌것으로 발표되며 급락햇다.
주식은 심리로 움직인다.
한국에서 3D프린터를 생산하는 업체중 상장업체는 전무하지만 테마주가 생기는것은 철저하게 심리에 의한 상승이다.
주식시장에서 이런 심리를 무시하면 큰 수익을 낼 수가 없다.
심리전의 마지막에 휘말리면 쪽박이 되지만 초기에 잡아타면 큰 수익을 올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3D프린터 관련주 총집합.(반드시 옥석을 가려야한다)
한국은 이분야 걸음마단계! 따라서 테마주들도 실 수혜는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3D프린터라도 정부에서 잘 육성해서 선두권을 잡았으면 하는 바램.
3D프린터 관련주는 크게 5가지로 나눌 수 있다.
기계완제품, 부품, 스캐너, 소재,사업진출등.
1)기계--실제 3D프린터 완제품 관견기업.
세중:지분 68.53%를 보유한 연결대상 자회사인 세중정보기술이 미국의 3D프린팅업체인 '3D시스템즈'의 한국시장 내 판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AS를 지원하고 있다.
하이비전시스템:10월 중으로 산업용 3D프린터 시제품을 내놓는다고 밝힌바 있음. |
현재 국내에서는 오브젝트빌드와 캐리마가 있으나 비상장.(지분을 보유한 업체도 아직은 없으나 향후 지분을 인수하는 업체가 생길 경우 큰 상승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2)기계 부품업체
TPC--3D프린터의 핵심인 XY축 기기, 리니어모터 관련. 이미 3D프린터를 위한 팀을 구성하고있음.
로보스타--TPC와 유사한 컨트롤러 기술 보유. 위치제어 기기 기술 동부로봇--리니어 직작좌표 로봇. 데스크탑 로봇, 모션컨트롤러 파브코--3D프린터 진동을 제어하는 기술보유. 맥스로텍--TPC와 유사한 사업진행. 디에스케이--3D핵심 부품인 리니어모터를 생한하고 있음(TPC와 유사) 디지아이--잉크플로터기술 보유 모아텍--3D핵심부품인 스테핑모터, 프린팅 디바이스 장치 모터 기술 보유. 프로텍:압출노즐 관련주로 증권사 추천했으나 회사는 아니라함 |
3)스캐너 관련주
큐에스아이:스캐너를 위해서는 레이저다이오드 필요. 큐에스아이 국내 유일 레이저다이오드 상장업체임. 한국테크놀리지:국내유일 3D 스캔 전문업체인 솔리시스와 공동사업을 진행중
4)소재업체
*플라스틱 소재
ABS소재:산업용으로 사용.
ABS필라멘트 소재를 활요하는데 ABS소재는 대부분 LG화학, SK케미칼등 대기업에서 조달.
PLA소재:가정용으로 적합.
기타 플라스틱 소재 업체
엔피케이--플라스틱 착색제 업체이나 기업에서 아니라고 밝힘.
SH에너지화학--EPS합성수지 제조 전문업체
코오롱플라스틱,현대EP--플라스틱 소재업체(큰 수혜는 없을듯) 코프라:--고기능성 폴리머 소재 생산
화천기계,화천기공--인스텍은 메탈 소재를 활용하는 3D 프린터 기술을 개발한기업으로 화천기계 계열사임
코렌텍--메탈소재활용 프린터업체인 인스텍인수 가능성, 현대그룹 3D프린터 활용전개. |
5)신사업으로 진출.
이부분에서 급등주가 많이 발생할 것임.
지금은 사업진출 얘기로 급등하지만 향후에는 사업목적에만 추가해도 급등하는 모습이 발생.
이부분은 내부정보가 많으므로 일찍 알아내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우리기술--계열사를 통해 3D프린터 사업 진출(전형적인 주가 띄우기 종목) 경기엘피씨를통해 케이엠씨로보턱스를 보유하고 있다.
딜리--3D프린터 사업 진출 의향.
동부라이텍--3D프린터 사업 진출 의향
지아이블루--현재 삼성전자에 지속적으로 프린터 현상기를 납품하고 있고 3D프린터에 새로 필요한 기술을 확보하고구체적인 사업 준비를 위해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상태라고 밝힌바 있음. |
*페라리클럽 공개 종목
위 내용들은 이미 시장에서 알려지고 있는 종목임.
국내 유일의 3D프린트 업체. 오픈소스 기반.
윌리봇을 통한 수헤주 찾기
주력부품을 보면 숨은 수혜주가 보인다.
이 종목은 카페에서 극비 공개합니다.
*윌리봇의 주요구조(모터, 구동부, 벨트,베어링)
윌리봇은 국내유일 3D프린터 업체이나 아직 초라한 모습이다.


1)리00모터--TPC등이 이미 급등
숨겨진 수혜주 공개
2)스00모터--글로벌 1위 기업 상장업체 공개
3)L0가이드--국내 상장업체 공개
4)000베어링--국내 1위업체 공개
위 4개의 종목은 카페에서만 올려 드릴 예정입니다.
지금부터는 중소형주 최강 전문가 페라리와 꼭! 인연을 맺으셔야 합니다.
지금까지 대한민국 최저점매수를 추구하는 페라리 였습니다.
9월은 꼭! 대박 나시기 바랍니다.
이글을 읽으신분 모두 대박나세요! 그리고 아래 베스트 추천하는 센스도 ^^
추천수가 많아지면 더 좋은 시황이 써집니다.
지금은 가치를 분석하는 전문가가 승리하는 장세!
올해 10월이후 필자가 가장 자신있어하고 좋아하는 장세가 펼처질 것입니다.
이기회는 수익율 대회 1위 ! 장기회원가입 1위, 회원가입 1위, 만족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필자와 함께 해보시기 바랍니다.
@필자가 이름 석자를 걸고 약속 드리겠습니다.
1)필자의 회원분들은 그 어떤 초보라도 프로, 특전사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2)어떤 상황에서도 주식시장에서 패배하지 않는 투자자로 만들겠습니다.
3)그동안 세력에게 빼앗긴 돈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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