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6 20:22:48 조회9502
1.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에서 보는 한국증시 매력포인트
전세계에서 연간 영업이익 40조원이상을 만들어내는 기업은 엑슨모빌, 공상은행, 애플, 러시아기업 등 4개
업체밖에 없다고 한다. 그리고 애플의 시가총액은 삼성전자보다 두배가 넘는 액수이다. 삼성전자의 실적이
스마트폰부분에서 정점을 형성하였다고 하는데도 외국인들이 8월23일부터 매일같이 매수하는 이유는 무엇일
까?
첫번째에는 외국인들이 한국증시 전체를 매수를 한다고 보아야한다. 한국증시를 하나의 가격으로 본다면
가장 우선적으로 매수할 종목이 삼성전자일 것이다. 한국경제환경은 필자가 8월달말경부터 지속적으로
말씀드렸다. 상반기에 금리인하 추경예산집행 예산선집행한 효과가 3분기이후에 본격적으로 드러나면서
3분기 한국의 GDP가 놀라운 결과가 전망이 되고, 경상수지의 사상최고치 경신등 한국증시 환경은 매우
좋다. 이런 한국 종합지수에 우호적인 환경은 한국에서 가장 시가총액이 큰 삼성전자를 외국인들에게
매수하게 한다.
두번째 환율시장에서 원화의 강세환경을 꼽을 수가 있다. 원화는 매우 강세현상에 있다.한국의 경상수지규
모가 작년에 431억달러 올해에는 530억달러가 전망이 되고 2014년 600억달러이상이 전망이 된다 . 경상수지
가 사상최고치를 치면 원화는 1000원대로 결국 위협하게 되고 , 외국인 입장에서는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한
대형주를 매수하게 된다.
전세계에서 40조원대 영업이익을 기록하는 업체가 4개뿐이다. 40조원대 영업이익을 기록하는 기업을 보유한
한국의 종합지수 시가총액은 그에 비하면 너무 초라하다. 한국증시는 여전히 절대 저평가구간인
PER8.7배수준이다. 이런 저평가 수준이 비싸다고 환매를 돋구는 일부 언론들은 이해가 안된다. 그리고
기관투자가들은 국민들에게 신뢰를 얻기 위하여는 각성할 필요가 있다.
2.폭풍전야인 한국증시
1) 종합지수 큰그림

2) 종합지수 확대한 그림

필자는 미국증시와 정치상황을 눈치볼 시점은 아니라고 본다. 따라서 미국셧다운 혹은 미국 연방부채합의안
에 대하여는 언급하지 않고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내일부터 한국증시의 초점은 메크로변수에서는 환율시장
에서 원화의 강세현상이고 , 실질적인 증시호재는 3분기실적유망주이다. 3분기실적유망주는 시황과
상관없이 올곧게 상승하고 있다. 그리고 일정에서 체크해야할 시장 변수는 3가지 정도가 있는데
10월18일에 발표되는 중국의 3분기 GDP발표, 10월25일날에 발표되는 3분기 GDP발표, 11월15일에 발표되는
EU의 3분기 GDP발표이다. 모두 놀라운 결과를 기대한다.
[월드컵랠리는 반드시 온다]

3. 인생의 승부수를 던질 시점
외국인들은 9월달에 월간 매수단위에서 사상최고치를 매수하고 있고, 외국인 기간 매수에서 사상최고의
기간동안 순매수하고 있다. 필자는 이부분에 대하여 미국국고채 30년물을 가지고 설명을 드렸다.
한국증시는 이번 13일간의 횡보등락을 마치고 본격적인 상승세를 보일 전망이고 길게 보면 내년4월말경까지
종합지수 2700포인트까지 상승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전망한다.
지금은 인생의 승부수를 던질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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