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14 18:19:11 조회3578
필자의 결사매수이후와 오늘부터 외국계매수신호발생이란 언급한 이후 및 향후전망!!
아래글은 시황글에서 야간방송에서 기언급한 내용으로 단, 한마디로 가감이 없슴.
차트1, 결사적매수구간 년말까지 이 지수 다시 못 본다.
차트2, 지수 제한적 범위에서 수일하락 계속 단 하루에 돌파한다언급 식상, 그러나

차트3, 동그라미1과 동그라미2에서 얼마나 강조했던가?
1.
4. 우리나라 종합 역사상 월봉상 첫 산형패턴출현
갑
1.차트에 대한 설명과 향후전망.
쿼더러블 만기일 전날 이번만기에 크게 올리기는 어려울 듯 하다라고 언급을 했다. 만기일 지수는 제한적 범위에서 움직이면서 마감을 하였다.
위의 차트 1,2,3,4는 글로써 올렸거나 야간 방송에서 언급한 내용으로 단 한마디도 가감없이 언급했던 내용들이다. 또한 공개방송에서 대형주들을 언급하면서 말했던 내용들이다.
지금 시장은 상한가 노래부르면 죽는 장이다. 상한가 노래는 굉장히 위험하기 짝이 없다. 하루에 몇일에 큰수익을 얻으려 했다가는 오히려 지수는 상승하는데 크게 낭패는 보는 시장이다. 상한가 노래하는 투자자는 굉장히 위험한 투자자이다.
위의 차트 1에서 필자는 그날 1,769.08포인트는 올해년말까지 다시 볼 수 없는 지수가 될 가능성이 많다. 결사 매수구간에 진입하였다. 종지와 동일한 패턴을 보이는 대형주는 전부 매수대상이다라고 언급을 하였다. HTS켜고 차트를 켜면 1,770.53포인트로 나오지만, 당일 종가지수는 분명 1,769.08포인트였다.
위의 차트2에서 작은 하락으로 연속 하락이 나오고 있지만, 분명 조만간 단 하루에 수일간의 하락을 수직상승하면서 돌파하는 구간이 나온다고 계속 언급하였다. 매일 소폭씩 하락해도 우량주라면 그에 연연치 말고 들고 가야한다고 언급을 하였다.
위의 차트3에서 외국인만 아는 매수신호가 나왔다. 다 속여도 필자의 눈은 못 속인다. 외국인 앞으로 쉬지않고 계속 매수들어온다. 신문지상에서 이제 조정이라는 단어 나오거든 무시하고 필자의 말만 믿고 시장에 임하라라고 언급하였다. 정확한 시황과 적중률 높은 종목 선별로 여러문을 성공투자로 안내한다고 했다. 또한 공개방송에서 전략적으로 대형주1선을 선정하여 계속 매수하라고 했다. 결과는 필자의 방송을 들으신 모든 분들이 안다.
위의 차트4번이 말하고 있다. 필자의 오랜 방송 시청자들은 무슨 말인지 안다. 필자의 야간공개방송을 안들었거나 듣다말다 하신분들은 계속 시청한다면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른 시장정보를 받아 본다고 생각하면 틀림없다.
위 차트1, 차트2, 차트3, 차트4번의 정확도는 대한민국투자자이면서 필자의 야간방송을 들어 본 모든 분들이 100%인정하는 내용이다. 상한가 가는 장세가 아니다. 그 점을 알아야한다. 500년 도읍지를 필마로 돌아서니 산천은 의구한데... 시장으로 다시 돌아와보니 시장은 그대로이고 지수는 상승하는데 나는 절대로 수익이 안나더라한다면 시장전략이 잘못되었고 욕심이 그득하기 때문이다. 욕심을 버리면 작게작게 수익이 쌓여갈 것이다. 그 수익이 엄청난 수익임을 알자.
대형우량주와 중소형주 비중을 조절하되 소형주에 치우지지 않았는지, 당일 매수해서 당일 상한가 가기를 바라는 투자(투기)를 하고 있지 않은지 점검해 보기를 바란다. 그 점을 고치면 조금씩 수익이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2.파생키우라고 칭얼대기 전에 증권시장 풍토부터 고쳐라.
코스닥이 안가는 이유는 이미 필자가 언급한 바처럼 기관의 공매도 때문이다. 잡주까지 공매도 때린다. 제도적으로 공매도는 수익이 보장된 게임판이다. 불공정한 게임판이다. 원래 정상시장이란 공매도가 매수보다 위험해야 정상시장이다. 현재 시장제도는 반대이다.
아예 기관들은 땅 짚고 헤엄치겠다고 한다. 불공정한 게임으로 프로그램차익매매를 하면서 개인투자자 죽이고 국부를 엄청나게 날리면서 그 몇천분의 1도 못 먹으면서 파생 키워달라고 한다. 억지를 부려도 유분수이지 너무 억지다. 파생시장 규모가 줄어서 큰일 난 것처럼 대한민국 망하는 것처럼 떠들어댄다. 파생시장으로 인하여 시장이 얼마나 왜곡되고 개인투자자들이 피해를 입으며 수출기업들이 외국에서 벌어온 돈 금융시장이 다 까먹었다.
그런데 파생규모 줄었다고 엄청나게 엄살을 부리고 억지를 부리고 있다. 정말 봐 줄 수가 없다. 리먼사태와 유럽사태를 통하여 차익매매가 무슨 짓을 했는지 투자자들은 다 안다. 만약 유럽사태 때에 금융위원장께서 제동을 걸지 않았다면 리먼사태 쪼 났을 것이다. 이번 8/20,8/21,8/23을 보자, 동남아 위기 하면서 무슨 짓을 했는가?
한국은 기축통화국가도 아니고, 인구가 2억이상도 아니요, 땅이 넓은 국가도 아니며 더구나 자원이 풍부한 국가도 아니다. 아세아의 금융허브가 절대 될 수 없다. 일본도 엄청나게 노력하다가 실패했다. 홍콩은 아세아의 교두보로서 유럽계와 미국계가 키운 시장이지, 절대 금융허브가 될 수 없는 국가이다. 절대 금융허브 노래 부르지 말것(부르면 부를 수록 국가의 내실이 없어진다.)이며 파생시장을 키우면 키울수록 국부는 요동을 치면서 새어나갔으면 나갔지 들어오지 않는다. 파생키우자고 노래부르는 자들은 파생사업으로 수익이 줄어드니 파생사업을 키워달라고 하는데 파생사업자들 좋자고, 국부 말아 먹어도 좋다는 말인가? 엄살 부리지 말고 내실을 다지고 실력부터 키워라라고 충고을 하고 싶다.
아예 개인투자자들 계좌에서 기관들 계좌로 자동이체 하자고 하는 편이 낫겠다. 한국금융,증권시장의 이런 풍토에서 과연 실력있는 펀드메니져가 나올 수 있으며 올바른 증권맨이 나올 수 있겠는가? 증권사는 자신들이 놓은 덧에 자신들이 걸려들고 있으며 임원들과 경영자만 돈 벌고 직원과 투자자들은 그들의 밥이다. 파생키워달라고 칭얼대기 전에 증권풍토부터 고쳐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전경제 장성식.
일~목 야간 7:30부터 야간시황라이브방송에 참여하여 성공투자에 도움 받으시기 바랍니다. 15일도 어김없이 야간 7:30에 시장전망 방송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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