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27 10:43:06 조회2597
박스권 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인도 인도네시아 브라질 등 통화위기가 우려되는 신흥국 시장에서 이탈한 외국인 자금이 경제여건이 양호한 한국 증시를 선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 또 유럽과 중국을 중심으로 한 하반기 경기회복 기대에 따라 외국인은 관련 주식을 사들인 것으로 보임. 그러나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우려가 여전해 국내 증시의 탄력적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따라서 박스권 상단에서는 차익실현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박스권 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결론적으로 현 시장에서의 대응법은 어떤 업종과 종목을 선별하여 최적의 매매포인트로 수익을 극대화 하는것이 관건이라는 점이다.
외국인 매수 집중종목에 눈을 돌리자!
시장의 흐름은 8월 이후 수급 주도권을 유지하고 있는 외국인의 차별적인 매매패턴에서 그 원인을 찾아볼 수 있다. 양적완화 축소 이슈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의 적극적인 순매수세가 KOSPI와 KOSDAQ시장의 분위기 반전을 주도하고 있는데, 최근 외국인 매매패턴을 보면 시장 변동성과대외 불확실성이 여전함을 감안해 좀 더 안정적이고 확실한 종목군에 집중하는 양상이 뚜렷하다. 즉, 최근 이머징 아시아국가 중에서도 상대적으로 경기모멘텀이 유효하고, 밸류에이션 및 가격메리트가 높은 한국 증시에 차별적인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고, 업종별 매매패턴에서도 경기민감주, 그 중에서도 밸류에이션 매력도와 실적 모멘텀을 겸비한 업종 중심으로 매기가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
당분간 외국인의 수급 주도권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외국인의 매매패턴을 감안한 대응전략을 유지할필요가 있다. 국내 기관의 경우 1,900선을 기준으로 국내 주식형 펀드자금의 유출입이 반복되고 있어 수급 주도권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인데다, 하반기 국내 경기모멘텀 회복(잠재성장률 회복)과 글로벌 경제성장률과 갭 축소 등을 감안할 때, 여전히 저평가 영역에 위치한 KOSPI의 매력도는 유효하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국내외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고, 밸류에이션 매력도와 실적 모멘텀을 겸비한 업종에 대한 종목과 낙폭과대주보다는 안정적인 주가 상승추세를 형성하고 있는 경기민감주들에 대한 매매가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최근 한달간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7/26-8/26)

百聞이- 不如一見!
시황을 예측하고,글로벌 시황을 분석하는 이유는 종목을 선정하기 위한 하나의 과정일 뿐이다.
어떤 종목을 정확히 어떤 시점에 매수포인트를 잡고 얼마에 매도해야 하는지를 명확히 알려주지 못하는 부분이 사실이다. 물론, 리스크관리 차원의 손절매도 중요한 매매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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