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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카페

2021.05.28 반도체의 장기 위험과 건설업 슈퍼 사이클

2021.05.28 22:41:16 조회3641

쥬라기늘 행복하십시오.

 

쥬라기오늘 시장은 외국인이 선물을 매수하면서 프로그램 차익거래를 유인했고.
쥬라기덕분에 주가지수는 23포인트 0.73%가 오른 채 마감하였습니다.



쥬라기상승과 하락을 조절하면서 주가지수는 지루한 정체과정이 이어집니다.

쥬라기지난해 과열되었던 이격을 조정을 거치면 쉽게 상승할 수 있지만

쥬라기주가지수를 조절하는 외국인은 이격 조정을 미룬 채

쥬라기정체국면으로 지수를 유인하고 있습니다.

쥬라기종합주가지수는 올 들어 상당한 기간 정체가 이어지면서
쥬라기탄탄한 매물대 지지권을 형성한 후 오를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쥬라기: 20주 평균 지지권을 깨고 하락하면 하락이 급해질 것 같기도 하죠.

쥬라기그런데 삼성전자의 주가의 모습을 보면 이런 방향성에 힌트를 줍니다.


쥬라기삼성전자 주가를 상하를 뒤집어서 보면 이런 모습으로 보입니다.

쥬라기단기 차트는 대개 상승과 하락이 방향성이 없는 대칭의 모습이지만,

쥬라기우리는 늘 상승과 하락을 동등하게 보지 않고 상승을 기대하기 때문에,

쥬라기우리의 인식 체계는 상승을 더 민감하게 인지하는 식으로 편향됩니다.

쥬라기따라서 가끔은 주가차트를 뒤집어서 보는 것이 유용하지요.

쥬라기우리의 인지가 상승에는 민감한 반면 하락에는 둔감하게 편향되므로

쥬라기차트를 뒤집어서 보는 경우 이런 인식의 편향성을 뒤집게 됩니다.

쥬라기위의 모습을 보면 정말 오르기 좋은 조건을 두루 갖춘 모습이지요?

쥬라기아래 쪽에는 탄탄한 매물대 지지권이 되어 있고,
쥬라기일목균형표로 보는 주가도 전형적인 상승의 모습을 갖추고 있고,

쥬라기이동평균선은 정배열로 언제든 탄력적인 상승이 가능한 모습으로 보이죠.

쥬라기또한 여간해서는 하락하지 않는 탄탄한 지지권으로 보이게 됩니다.

쥬라기이것은 뒤집어진 차트이기 때문에이 모습이 상승으로 보인다는 것은

쥬라기실제 주가는 하락하기 쉽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쥬라기차트를 뒤집지 않고 정상적으로 보면 아래와 같은 모습이 됩니다.

쥬라기하락할 모습으로 보이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하죠.
쥬라기여하튼 뒤집어 본 차트가 상승이라고 기대하는 것 만큼,

쥬라기하락으로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쥬라기만일 그렇다면 이것은 우리가 보는 차트가 상승 쪽으로 편향된 것입니다.

쥬라기하락 쪽으로의 인식은 둔감하고 상승 쪽의 인식은 민감한 식으로

쥬라기왜곡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쥬라기그래서 차트를 가끔 뒤집어 봄으로써 왜곡된 인식을 바꾸어서 보면

쥬라기시장의 움직임을 보다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쥬라기사실 중요한 것은 차트의 모습보다도 메이저의 매도 거래입니다.


쥬라기전기전자업종의 외국인과 기관 주식 순매수 수량과 주가입니다.

쥬라기: 2015년부터 2018년에 걸쳐 외국인과 기관이 주식을 순매도 했었죠.

쥬라기이 시기는 외국인과 기관 매도는 삼성전자가 자사주를 매입했기 때문이죠.

쥬라기주식을 매입해 소각했기 때문에 주식을 팔아도 지분율에 변화가 없었죠.

쥬라기이 때 기관과 외국인이 판 물량을 일종의 배당을 대신하는 의미입니다.

쥬라기그러나 2020년 이후 외국인과 기관은 주식을 투매하다시피 팔고 있죠.

쥬라기이 시기에는 삼성전자가 자사주 매수를 하지 않고 일반이 주식을 샀습니다.

쥬라기오랫동안 주식을 보유하며 장기 상승의 수익을 향유해 온

쥬라기기관과 외국인이 이례적으로 주식을 대규모로 처분하고 있는 것이죠.

쥬라기왜 이렇게 주포들이 주식을 투매하며 보유 비중을 낮추는 것일까요?

쥬라기아마도 전기전자 업종의 장기 성장 추세가 과거에 비해 약해지거나

쥬라기아니면 전기전자 업종의 평균 상승이 다른 섹터에 비해 상대적으로

쥬라기작을 것이라고 예상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쥬라기우리는 그 이유의 일부를 알고 있지요?


쥬라기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대세핵심구도상 20년 사이클 천정의 위치에서

쥬라기하락 추세로 반전되기 쉬운 위치이기 때문이기 때문입니다.

쥬라기아울러 반도체 지수($SOX)와 상품가격($CRB)를 상승을 비교하여 볼 때

쥬라기반도체 지수가 상품지수보다 더 빠르게 오르는 추세 국면이 끝나고

쥬라기이제부터는 상품지수가 반도체 지수보다 더 빠르게 오르는 국면으로

쥬라기전환되기 때문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쥬라기, 10년 이상 기술주가 앞서서 상승하는 국면이 마감되고

쥬라기경기민감주가 기술주보다 빠르게 상승하는 국면으로 전환되기 때문이죠.


쥬라기그러나 일반 투자자들은 이런 내용을 알지 못하고 전기전자 주식을 삽니다.

쥬라기지난해 11 26일부터 순매수 한 전기전자 업종 주식은 41조원을 넘죠.


쥬라기지난해 연초부터 매수한 규모는 52조원 규모입니다.

쥬라기지나해 11월까지 매수한 물량 10조원 가량은 아직 이익을 얻고 있습니다.

쥬라기그러나 12월 이후 매수 물량은 거의 대부분 손실을 기록 중입니다.

쥬라기향후 전기전자 업종이 더 하락하면 손실 규모는 갈수록 확대됩니다.

쥬라기좋은 장에 개인은 이익이 나지 않은 주식에 투자를 하는 것일까요?

쥬라기그것은 기업을 분석할 줄 모르고 남의 말을 듣고 투자하기 때문입니다.

쥬라기기업을 잘 모르니 가장 든든한 기업을 고르기 쉽고,

쥬라기과거에 장기간 가장 잘 올라서 수익을 얻은 사람이 많은 기업을 선택하죠.

쥬라기특히외국인과 기관은 막강한 자금력으로 광고시장을 조절하기 때문에

쥬라기언론과 전문가 채널 등 광고시장을 통해 개인에게 매수를 유인합니다.

쥬라기사람들은 언론을 통한 공짜 정보가 자신을 위한 정보라고 생각하지만,

쥬라기사실은 돈을 지급하는 광고주를 위해 일반을 낚아 올리는 기사입니다.

쥬라기그래서 지난해부터 주식에 전혀 관심이 없던 사람들이 삼성전자를 사거나

쥬라기삼성전자 투자를 묻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쥬라기이런 과정을 보면 우리는 우리의 판단과 의지로 투자를 하는 것 같지만,
쥬라기사실은 광고와 정보를 통해 메이저의 의도대로 행동합니다.

쥬라기이런 점에서 스스로 정보를 점검하고 검증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쥬라기스스로 바른 원칙과 기준을 가지고 정보를 판단하여 이용하는 능력이

쥬라기필요합니다.

쥬라기반복해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향후 지난해 이후 50조원 이상 일반의

쥬라기투자자금이 투입된 전기전자 업종에서 큰 손실이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쥬라기삼성전자는 적어도 60,000원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판단되고

쥬라기이 경우 현재까지 투입된 50조원의 자금은 25% 이상의 추가 하락을 통해

쥬라기십수 조원의 손실로 나타나게 됩니다.

 

쥬라기문제는 전기전자 업종에 신용잔고가 많이 누적되어 있는 점입니다.


쥬라기지난해 3월 저점에서 4,000만주였던 신용매입 주식 잔고는

쥬라기지금 현재 8,500만주로 증가해있습니다.

쥬라기한편올해 5월부터 허용된 주식을 빌려서 파는 대주가 빠르게 증가하죠.

쥬라기아직은 대주 물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누적 대주(차입매도물량을 늘리기

쥬라기까지 지수가 하락하지 않고 좀더 시간을 끌지 모르지만

쥬라기향후 대주잔고가 충분히 증가하면 신용잔고와 한판 대결이 펼쳐지죠.



 

쥬라기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신용잔고와 대주잔고의 추이입니다.

쥬라기: 12월 이후 삼성전자 7만원 이상에서 신용잔고가 700만주가 증가했고,

쥬라기: SK하이닉스는 9만원 이상의 주가에서 신용잔고가 220만주 이상 증가했죠.

쥬라기반면대주 잔고는 공매도가 허용된 5월부터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죠.

쥬라기신용잔고를 늘려서 위로 치받는 황소와

쥬라기대주잔고를 늘려서 아래로 내리치는 곰이 한판 승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쥬라기황소의 뿔에 받치거나 곰이 내리치는 앞발은 치명적인 공격이 됩니다.

쥬라기: 5월 허용된 차입(대주공매도가 아직 충분히 늘지 않았기 때문에

쥬라기이를 늘리기 위한 시간을 벌기 위해 주가가 아직 하락을 미룰 수 있지만,

쥬라기치명적인 결투를 향해가고 있다고 할 수 있죠.

쥬라기이런 싸움을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은 이미 주식을 지난해 12월 이후

쥬라기주식을 40조원 이상을 팔아 곰의 편에 서 있습니다.

쥬라기여러분은 이런 싸움의 준비 과정을 관찰하고 경계하면서

쥬라기경기와 함께 가격이 오르면서 이익이 증가하는 기업들에만

쥬라기관심을 두는 전략을 가져가면 됩니다.

쥬라기경기와 함께 제품 판매가격이 오르거나 판매량이 늘어나는 사업

쥬라기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의 영향을 받아 제품 판매가격을 올려 받는 사업에

쥬라기관심을 두고 그런 업종의 가장 경쟁력이 강한 기업에 포커스를 맞추고

쥬라기주가가 터무니 없이 싼 가격에서 지루한 정체를 하거나,

쥬라기아니면 상승 추세로 움직이는 중 이격 조정을 마무리한 기업의

쥬라기주식을 사서 경기를 따라 보유하면 됩니다.

쥬라기단기적인 주가의 상승이나 하락은 외국인이 마음대로 조절하는 것이니

쥬라기그것을 통해 상승이나 하락을 판단할 필요가 없습니다.


쥬라기선물지수 60분 차트와 함께 외국인과 증권사의 선물 누적순매수입니다.

쥬라기외국인이 선물을 사면 증권사가 선물을 팔고 주가는 오르고

쥬라기외국인이 선물을 팔면 증권사가 선물을 사고 주가는 내립니다.
쥬라기증권이 운용하는 프로그램 차익거래를 외국인이 선물로 조절하여

쥬라기주가지수를 움직이는 메커니즘을 반영하는 움직임입니다.

쥬라기: 5월 셋째주 이후 증권사는 선물을 20,000계약 가까이 누적 매도하면서

쥬라기한편으로 주식을 매수해왔기 대문에 주가가 하락하지 않고 반등하였죠.

쥬라기이 과정에서 증권을 포함한 기관의 주식 순매수 규모가 상당합니다.

쥬라기: 5 18일 이후 증권이 매수한 주식 규모가 2 9000억원 규모입니다.



쥬라기이렇게 매수했던 물량은 5 11일부터 17일까지와 같이

쥬라기외국인의 선물 매도로 매물로 쏟아지며 하락을 만들 수 있습니다.
쥬라기외국인과 기관은 한편으로 차입 공매도로 대주잔고를 늘려가면서

쥬라기한편으로는 프로그램 차익거래 매수로 방류할 댐의 수위를 높이고 있죠.

쥬라기이런 과정들을 이해해 두면 단기적인 주가 등락이

쥬라기우리가 기대하는 시장과는 전혀 다른 원리에 의해 움직임을 알 것입니다.

쥬라기이런 변동을 알아차리고 경계하며 이용하면 될 뿐 겁낼 필요는 없습니다.

쥬라기탄탄한 세계의 경기가 경기와 관련된 업종의 주가를 올리기 때문입니다.


쥬라기미국의 케이스 실러 주택가격 지수의 거동입니다.

쥬라기전년동기비로는 13.25%의 상승을 하였고전월비로는 1.6% 상승입니다.

쥬라기: 2022 4월의 전년동기비 상승률은 전월비 상승률을 연율로 바꿔서

쥬라기예측할 수 있는데 월 1.6%의 상승률은 연율로 20.1%가 됩니다.

쥬라기이렇게 주택가격이 가파르게 상승을 하고 있는데도 미국 FRB와 재무부는

쥬라기아직 높은 가격을 유지하는 실업률 때문에 통화 긴축을 하지 못하고 있죠.

쥬라기더구나 실제 주택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금리 조절은 아직도 멀었습니다.

쥬라기금리를 올린다고 해도 0.25%씩 올리면 5%를 넘는 수준으로 올리는데
쥬라기: 2004-2006년의 경우처럼 2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쥬라기: 2022년부터 금리를 올리기 시작하여 2년간 완만한 속도로 올리면

쥬라기: 2024년이 되어야 5%를 넘죠.

쥬라기기준금리가 5%를 넘으면 주택 모기지 금리는 7%를 넘어서게 되므로

쥬라기이 수준이 되면 모기지를 얻어 주택을 구입하기 어려워집니다.

쥬라기그 전까지는 모기지 부담보다 주택가격 상승이 매력적이죠.

쥬라기따라서 금리를 올린다고 해도 경기민감주는 미리 걱정을 할 필요가 없죠.

쥬라기다만유동성이 팽창한 시기에 주가가 과열 수준으로 오른 기업들은

쥬라기주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계속 유동성이 높게 유지되어야 하죠.

쥬라기그러나 통화를 늘리는 속도를 낮추거나 통화를 긴축하게 되면

쥬라기높은 가격을 유지시키기 위한 유동성이 부족해지므로

쥬라기과열된 가격을 유지하지 못하고 하락하여 제 가격을 찾아가게 됩니다.

쥬라기더구나 수급은 과열되어 하락하는 기업보다 저평가되어 오르는 기업으로

쥬라기쏠림이 나타나므로 가격 하락은 제 가격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쥬라기제값보다 충분히 저평가가 될 때까지 하락이 이어집니다.

쥬라기수급의 쏠림에 의해 오르는 기업은 과열로 치닫고

쥬라기내리는 기업은 과도한 저평가 수준까지 주가 하락이 이어집니다.
쥬라기이전에는 기술주가 오르는 추세였고 경기민감주가 내리는 추세였죠.

쥬라기이 때문에 수급은 경기주를 떠나 기술주로 쏠림 현상이 나타나면서

쥬라기기술주는 과열 수준으로 상승하고 경기민감주는 과도한 저평가가 되었죠.

쥬라기지금은 경기민감주가 상승으로 움직이고 기술주가 하락으로 움직입니다.

쥬라기수급은 기술주를 떠나 경기민감주나 안정성장주로 쏠림이 일어납니다.

쥬라기그래서 가격은 적정 가격에 멈춰 머물지 않고 과열되거나 저평가가 되죠.

 

쥬라기주택가격의 상승은 저금리와 함께 주택 공급 부족이라는 수급 여건으로

쥬라기대세 상승 즉 슈퍼사이클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쥬라기: 2020년 이후의 주택가격 상승률 확대는 이런 사이클의 시작을 보여주죠.

쥬라기특히 영연방을 이루면서 일찍부터 경제 데이터를 집계한 캐나다의 경우

쥬라기주기적인 주택경기 활황은 이런 주기를 잘 보여줍니다.


쥬라기: 1980년대에 한 차례, 2000년대에 한차례그리고 2020년대 시작입니다.

쥬라기그러나 시작하는 각도는 1980년대나 2000년대보다 훨씬 급격하여
쥬라기그야말로 슈퍼 사이클입니다.

쥬라기이런 것을 보고 슈퍼사이클이라고 합니다.

쥬라기그러나 지난해 이후 저물어가는 반도체를 슈퍼사이클이란 말로 현혹하여

쥬라기일반이 주식을 사도록 유인하고 있죠.

쥬라기사실 메모리 반도체의 가장 큰 시장은 스마트폰인데 2017년을 고점으로

쥬라기출하량이 매년 감소 추세를 이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쥬라기또 하나의 메모리 사용 확대는 디스플레이 즉사진과 영상이죠.

쥬라기디스플레이는 HD에서 FHD로 진화하면서 메모리를 4배 확장했고,

쥬라기: FHD UHD로 진화하면서 메모리를 4배 확장하고 있죠.

쥬라기그러나 인간의 눈은 UHD 이상의 디스플레이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쥬라기화면이 작은 경우는 FHD UHD의 차이를 구별하기 쉽지 않죠.

쥬라기따라서 SD  HD  FHD  UHD로 디스플레이가 진화하면서

쥬라기메모리 수요를 네 배씩 급증시켰던 진화의 과정이 이미 끝이 났습니다.

쥬라기: UHD 이상의 사진을 저장하는 것은 의미 없는 일이죠.

쥬라기반도체가 과거와 같은 가파른 성장을 하기 어려운 근본적인 이유입니다.

쥬라기내가 장기적으로 반도체를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도 여기에 기인합니다.

쥬라기컴퓨터가 8086  286  386  486  펜티엄으로 진화한 후

쥬라기업그레이드가 성숙하면서 산업 성장이 둔화되기 시작했고,

쥬라기스마트폰이 32bit를 거쳐 64bit OS로 진화한 후 속도와 용량에

쥬라기불편이 없어지면서 점차 업그레이드가 포화되어 성장이 둔화됩니다.

쥬라기스마트폰은 기기가격이 100만원 대로 웬만한 가전제품 가격이면서

쥬라기가족당 1대가 아닌 개인당 1대라는 사상 유례 없는 판매 상품입니다.

쥬라기가격과 수량에서 이것을 대체할 수 있는 전자제품은 없습니다.

쥬라기그러나스마트폰 성능이 빠르게 향상되면서 출하는 2017년을 고점으로

쥬라기감소로 전환하여 매년 스마트폰 출하량은 감소한 가운데 경쟁은 치열하죠.

쥬라기: 2019년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은 13 6670만대였지만

쥬라기: 2020년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은 12 6470만대로 7%가 줄었습니다.
쥬라기여러분 자신이 스마트폰을 바꿀 필요성을 생각해 본다면

쥬라기이런 감소는 앞으로도 계속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쥬라기스마트폰이 줄어도 일부 스마트폰 사양은 확대되고 있으므로

쥬라기아직은 메모리 수요는 줄지 않을 수 있지만 이런 과도적 변화는
쥬라기오래 지속되기 어렵습니다.

쥬라기그간 메모리의 급속한 성장을 견인해 온 것은 디스플레이 진화에 따라

쥬라기사진과 동영상이 4배씩 메모리를 확장시켰지만 이 진화도 끝이 났습니다.

쥬라기디스플레이의 진화는 컴퓨터 정보처리 용량과 속도통신 장비 속도,

쥬라기촬영하고저장하고저장을 읽어내는 모든 장비의 변화를 만들게 되죠.

쥬라기더구나 디스플레이가 두 배로 성능이 개선되면

쥬라기평면인 가로와 세로가 모두 두 배씩 증가하여 4배의 메모리 증가가 되죠.

쥬라기이런 점에서 디스플레이의 진화는 메모리 성장의 핵심 원동력일 뿐 아니라,

쥬라기통신속도정보처리 용량과 속도촬영장비디스플레이 등 데이터를

쥬라기수집하고전송하고처리하며재생하는 모든 제품의 진화 모멘텀이죠.

쥬라기그러나 인간의 눈의 해상 능력 때문에 이 진화는 UHD가 그 종점입니다.

쥬라기더 고급 기술을 만든다고 해도 인간의 눈은 구분하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쥬라기최근 자동차용 메모리 부족으로 자동차 생산에 애로를 겪고 있지만

쥬라기자동차용 반도체는 가격이 싸고 전체 수량이 많지 않는 틈새 시장일 뿐

쥬라기주요 반도체 사용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쥬라기그다지 돈이 되지 않기 때문에 틈새시장을 형성하며 주류와는 거리가 있죠.

쥬라기이런 메모리 시장의 성숙으로 업황이 둔화를 거치는 시기에

쥬라기가상화폐가 붐을 이루며 가상화폐 채굴에 따른 메모리 및 반도체 수요가

쥬라기반도체 시장의 둔화를 막아주고 오히려 성장의 모습을 만들었고,

쥬라기미국이 중국의 기술기업 압박에 따른 중국의 반도체 재고 사재기와 

쥬라기코로나 팬데믹에 따른 일반 기업의 재고 축적이 겹치면서

쥬라기둔화되는 반도체 경기를 막아주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쥬라기그러나이런 과정들이 일단락 되면서 반도체가 본래의 성장 둔화를

쥬라기나타내는 시기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쥬라기사람들은 과거 30년 반도체와 메모리가 고속 성장했으니

쥬라기앞으로도 그런 추세가 계속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쥬라기그러나 디스플레이가 UHD에서 더 이상 보편화되기 어려운 이상

쥬라기메모리도 반도체도 전자제품의 기술도 성장은 지속하기 어려우며

쥬라기성숙시장으로 포화되기 쉽습니다.

쥬라기외국인과 기관이 줄기차게 반도체를 매도하는 이유일 것입니다.

 

쥬라기여하튼 슈퍼사이클이 시작되는 것은 반도체가 아니라 글로벌 건설입니다.

쥬라기따라서 건설과 관련된 비즈니스를 주목하여야 합니다.

쥬라기건설 관련 비즈니스를 주목하고 그런 사업을 하는 기업 중 경쟁력이 강한

쥬라기기업들을 선별하여 이 기업들이 주가가 제 가격보다 현저히 저평가되거나

쥬라기이격 조정을 거쳐 저가에서 매수할 기회가 될 때 매수하여 보유하면 되죠.

쥬라기음식료나 화장품처럼 과거 5년 이상 하락으로 저평가된 상태에서

쥬라기점차 업황회복이 기대되는 기업도 장기적인 관심을 두기 좋습니다.

쥬라기코로나로 인해 직접적인 피해를 입고 주가가 크게 하락한 비즈니스는

쥬라기최근 백신과 함께 코로나 확산이 점차 통제되기 시작한다는 점에서

쥬라기관심이지만 아직은 경쟁력이 강한 기업만 선별적으로 관심입니다.

이하 생략 

2021.05.28 쥬라기 투자클럽 강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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