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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분석실

달리는 말에서 내리지 말자...장중공개방송(25/월)

2011.04.24 조회4256

[장중공개방송안내]

   4월 25일 (월)

   8:30 ~ 15:00

 우량주와 elw매매를 통한

 실전 리딩으로 수익전략

 

 

- 시장 수급이 점점 일부 종목으로만 편중되고 있다.

몇몇 소수 대형주만 오르는 니프티 피프티(nifty fifty) 장세가 심화되면서 종목별

양극화로 투자 수익률이 크게 벌어지고 있다.   대형 고가종목들 만의 상승흐름이

지속되면서 이들 주가는 더 비싸져 버렸고, 소액 개인투자자들은 소문난 잔치에

들러리만 서는 꼴이다.

 

2007년 증시가 최고치를 경신하던 때와 같은 투자자들의 들뜬 분위기도 찾아볼

수 없다. 오히려 개인투자자들은 주가가 오르자 돈을 빼가기에 바쁜 모습이다.

주식형 펀드의 환매액이 올 들어 4조원에 달하고, 자문형 랩 쪽으로도 자금유입이

7조원 수준에서 더 이상 늘지 않고 있다. 너무 올랐다는 경계심리에다 투자수익이

나지 않다 보니 나타나는 현상일 것이다.

 

증시를 2,200p까지 끌어올린 주체는 외국인이고 앞으로도 상당기간 주도권을

쥐고 있는 외국인의 손에 의해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은 3월 중순 이후

한 달여 동안 5조 원어치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대형주, 우량가치주로 집중됐고

지금도 그들 종목만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차별화장세가 진행되고 있다.

판돈이 크다보니 유동성이 풍부한 대형주로 쏠리는 것이다.

50개 멋진 종목을 일컫는 니프티 피프티 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 1분기 기업실적 호전이 추가상승 모멘텀이 되고 있다.

화학업종과 자동차업종에서 사상최대 실적이 쏟아지고 있다.  이런 호실적을

바탕을 주가도 사상최고가를 연일 경신하는 흐름이다.  이들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이 높아졌고,  최근에는 일본지진 수혜까지 더해지면서 실적개선 흐름은

상당 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런 장미빛 전망은 외국인의 매수세를 불러드리고 있다.

 

강세장이었던 2007년도 상위 주도업종(증권·보험·조선·기계·화학)의 시장초과

수익률은 68~144%에 달했다.

최근 1년 동안 상승 상위 주도주(에너지·자본재·자동차·부품업종)의 시장초과

수익률은 24~102% 수준으로 과열되지 않았다는 평가이다.

 

- 실적호전이 뒷받침된 화학·자동차 등 주도주의 강세 지속

1분기 실적은 한 해의 실적을 예상해 볼 수 있는 바로미터 역할을 한다.  과거 예를

보면  1분기 호실적을 내놓고 주가 강세를 보였던 종목은 그해 내내 시장 수익률을

초과하는 강세를 보였다.  이와는 반대로 실적이 부진했던 종목은 시장충격에 취약한

모습을 보이며 조정 시 하락도 크게 나타났다.

사상최고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화학종목과 자동차종목에 대한 매매전략은 단기

급등에 따른 경계매물에 흔들리지 않는 중장기 관점에서 주도주 개념의 대응이

필요해 보인다.

 

주말 오바마 대통령은 "유가를 잡을 비책은 없다"는 발언을 했다.

유가 강세가 지속되는 한 화학업종의 주가강세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일본의 자동차업체들이 재가동에 들어가기는 했지만 연말에나 돼야 정상가동이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상대적인 수혜를 입고 있는 한국 자동차기업들의

시장 M/S를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지금의 주가강세가 실적호전이 뒷받침 된 건강한 흐름이라는 점에서 주도주의

자리를 쉽게 내놓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이다.

 

- 소외됐던 저평가 종목 특히 iT주의 복귀 여부에 관심

지수가 최고치를 돌파하면서 소외됐던 저평가 종목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IT업종의 주도주 복귀 여부가 관심사다. 증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만큼

추가 상승의 모멘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IT주가 부상하면 주가차별화는 더욱

심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그간 기관은 펀드 환매에 대응하느라 iT주를 많이 팔았다.

펀드로의 자금유입이 제한된 상황에서 투신권이 IT주를 담으려면 잘 오르고 있는

종목 보다는 불안한 금융이나 통신주의 비중을 더 낮출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다.

지난주에는 iT업종에 대한 기관의 매수세가 눈에 띄었다.

 

- 풍부한 유동성과 기업들의 실적호전이 증시전망을 밝게 해준다.

달러화 가치의 하락으로 미국증시는 저평가 효과가 있는 반면 기업들의 실적은

지속적으로 호전되고 있어 미증시의 상승여력은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미국은 아직도 제로금리가 유지되고 있고,  양적완화정책과 세금감면혜택 등

기업 경영환경은 유리한 상황이라는 점에서 향후 전망을 긍정적으로 갖게 한다.

미증시가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때 우리증시의 전망 또한 긍정적일 것이다.

 

풍부해진 글로벌 유동성이 기업실적 호재를 만나 증시로 몰려들고 있으며,

원자재가격 상승 등 인플레이션이 가치주의 주가를 끌어 올리고 있는 것이다.

달러화를 기준으로 환율을 감안한 현재 kospi지수 2,200p는 금융위기 이전

고점인 2007년과 비교할 때 아직도 7%정도 낮은 수준이다.

엘리어트 파동이론으로 본 시장 전망이 잘 맞아 들어가고 있다.

상승파동 중 가장 크게 나타나는 상승3파가 진행 중이라는 판단이며, 보수적으로

전망해도 이번 상승의 정점은 2,300p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었다.

3월초 지수 1,900p대에서 잡았던 조심스런 전망이었지만 벌써 2,200p까지 올랐다.

이제 목표지수를 조금 더 공격적으로 올려 잡았다.  2,300p~2,500p 수준까지로...

긍정적 시황관으로 시장흐름에 소외되지 않게 주도주에 집중하는 매매를 권합니다.

 

 

<관심종목 A/S>

o 하이닉스(000660)

- 인텔과 애플 효과로 강한 상승세 시현

  지난주 급등하며 37,000원까지 올라 목표가인 3,9000원에 근접.

- 1분기 실적발표 4/25일로 예정.

  시장 컨세서스를 웃도는 3,0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기대.

  낸드플래시 등 메모리반도체 고정거래가격이 작년 8월 이후 최고가로 상승.

  2분기 이후 실적 회복세가 견조 할 것으로 전망.

  PC용 D램 비중을 축소하고 모바일 D램 비중을 확대해 수익성이 높아졌음.

  최근 삼성전자와 수익구조가 비교될 정도로 시장에서 위상이 높아짐.

- 채권단이 5월중에 매각공고를 낼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매각재료도 앞으로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실적호조에 신주발행 병행 등 조건이 개선되다 보니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기관들이 목표가를 상향 조정하고 있으며, 대부분 3만원대 후반을 제시.

  오늘은 외국계 증권사인 골드만삭스가 목표가를 42,000원으로 상향.

  요즘 하이닉스를 보면 미운 오리에서 백조로 화려하게 변신한 모습입니다.

 

o 후성(093370)

- 일본 지진 수혜주로 단기 급등했지만 상한가를 치는 등의 과열된 주가흐름 없이

  차익실현 매물을 소화해 가면서 차분한 상승세 유지하는 롱런 패턴.

  중장기 관점으로 20일 이평선이 지지되면 보유 지속하는 길게 보는 매매전략.

- 다음달 초 1분기 실적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1분기 실적이 전년도 연간실적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

- 국내에서 유일하게 2차 전지용 4대핵심소재인 전해질(LiPF6)을 생산하는 업체

  최근 폴리실리콘 수요가 급증하면서 대기업들의 사업진출 선언이 많아지면서

  2차전지의 사업전망을 밝게 하고 있음.

- 신고가인 9,000원 돌파를 위한 공방이 지속되면서 손 바뀜도 빠르게 일고 있다.

  올해 주가급등을 이끈 것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였고,

  그들 매수 세력의 매물이 나오지 않고 있어 시중 유통량은 줄어든 상태.

 

o 유니온(000910)

- 사상최고가를 다시 쓰고 있다. 지수도 그렇 듯이...

  매물을 소화하는 숨고르기를 마치고 재상승하며 신고가 경신.

- OCI지분 4.1%보유한 자산주.

  95만주 현주가 환산 5,800억원 - 지난 달 처음 추천 당시 4,300억원에서 많이...

  현재 유니온 시가총액 2,200억원을 훨씬 웃도는 수준.

  OCI의 주가는 최근 급등하며 60만원대로 올라섰습니다.

- 업력이 60년이나 된 탄탄한 거래소 종목

  부채비율 30%수준, 유보율 4200%가 넘는 재무상태도 아주 우량한 기업으로

  실적도 좋아 2010년 매출 25%, 영업이익 85%, 순이익 70% 증가

- 최근 기관의 매수세가 꾸준하게 유입되고 있으며 외국인도 매수세에 동참.

  국가기관의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15,000원 신고가에서 주춤한 상태

- 자산가치 우량주로 포트에 편입해 기대수익을 높여 볼 만한 종목

 

 

 * TAKE FIVE 매매기준은 성공투자의 필수 조건입니다.

                 1.실적호전주잡기

                 2.수급우량주잡기

                 3.매수포인트잡기

                 4.매도포인트잡기

                 5.조급한마음잡기

 

매일 아침 7:50 ~  30분 간  "아침을 열며...모닝 브리핑"

무료 시황 라이브방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K]김양균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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