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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분석실

2/17 시황전략

2021.02.17 조회169

채권금리 상승에 따른 불안감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이 소폭 하락했다. 비트코인은 한때 개당 5만 달러 이상으로 치솟으면서 시장의 관심을 보여줬다.

16일(현지 시간) 미 경제 방송 CNBC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S&P500은 전거래일보다 2.24포인트(0.057%) 하락한 3,932.59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64.35포인트(0.20%) 오른 3만1,522.75에 마감했지만 나스닥은 47.97포인트(0.34%) 내린 1만4,047.50에 마감했다.

이날 10만 만기 미 국채 수익률은 연 1.3%에 육박했다. 국채금리 상승은 주식시장의 매력을 덜하게 만들 수 있고 지금까지 유동성 덕을 본 종목들은 상대적으로 피해를 볼 수 있다. 일각에서는 금리 상승이 경기회복을 방해할 수 있다고도 지적한다. 아트 호건 내셔널 증권 수석시장전략가는 “은행에는 좋지만 리츠 같은 일부 업종은 타격이 클 수 있다”고 전했다.

이와 별도로 이날 비트코인 가격은 5만 달러를 넘나들며 변동성을 보여줬다.

국제유가는 미국의 기록적인 한파에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1%(0.58달러) 오른 60.05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WTI가 종가 기준으로 배럴당 60달러선을 넘은 것은 지난해 1월 이후 처음이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4월물 브렌트유는 한때 배럴당 0.25%(0.16달러) 오른 63.46달러에 거래됐다.

금값은 10년물 미 국채 금리의 급등으로 온스당 1,800달러선을 내줬다. 뉴욕상품거래소의 4월 인도분 금은 온스당 1.3%(24.20달러) 내린 1,79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코스피는 16일 개인과 외국인의 매수세로 상승 마감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16.25포인트(0.52%) 오른 3163.25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는 이날 오전 개장 직후 전일 대비 0.61% 오른 3180.94까지 올랐다가 오후 들어 하락과 상승을 반복하며 숨 고르기 양상을 나타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232억원, 2325억원을 사들여 매수세를 끌어올린 반면 기관은 6740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 업종은 혼조세를 나타낸 가운데 종이·목재(4.76%), 통신업(3.01%), 음식료업(2.23%), 서비스업(2.14%) 등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반면 의약품(-1.39%), 기계(-1.01%), 전기가스업(-0.68%) 등은 하락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4.23포인트(0.43%) 내린 977.74에 거래를 마감했다

개인은 1849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92억원, 607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선 네이버가 전일 대비 8500원(2.20%) 오른 39만4000원으로 거래를 마쳤고, 카카오도 1만2000원(2.39%) 상승한 51만4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LG전자도 7500원(4.55%) 오른 17만2500원, 삼성SDS도 8500원(4.35%) 뛴 20만4000원에 마쳤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상장 계획을 밝힌 쿠팡의 관련주도 강세를 나타냈다. 쿠팡 관련주로 꼽히는 영풍제지, KCTC, KTH 등은 이날 모두 신고가를 달성했다.

반면 LG생활건강은 5만3000원(3.15%) 하락한 162만7000원에 마감했다. 한온시스템도 300원(1.69%) 떨어진 1만7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셀트리온 3형제인 셀트리온(-2.40%), 셀트리온제약(-3.36%), 셀트리온헬스케어(-2.56%)도 모두 하락했다.

한편,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30원(0.12%) 내린 1100.10원으로 마감.


그렇다면 17일 금일 국내증시의 향방은?

전세계시장이 증시에서의 상승과열 구간의 포지션을 유지하고 잇는 가운데 단기적 조정을 보이곤하다가도 매수세력들의 개입으로 인하여 단기조정구간에서 지지를 보이며 혼조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며, 국내증시 비슷한 흐름을 이어가고 잇슴니다.

매번 그 공통점을 보면 외인이 개입을 하는 다시말해 매수세가 조금이라도 들어오는 날에  개인과 기관중에서 한쪽만 매수 포지션에 합세를 하기만 하면 지수는 시소오 장세로 오르락 내리락을 장중 변동성을 보이면서도 지켜내는 상황입니다.


과연 국내경기와 전세계 경기가 초호황기 인걸까요? 지속적으로 말슴드리지만 코로나 사태가 벌어진지 벌써 1년이 넘어가고 잇구  지수들은 2020년도 2-3월경에 초급락을 보인이후 4월월부터  21년도 2월 현재까지도 상승을 이어가고 잇다라는 점에서

상식적으로나 현실적으로 실물경제등을 감안한다해도 이해할수 엄는 현상이 지속되고 잇는거죠? 요즘은 백신 접종에 관한 이슈만 봇물터지듯 뉴스나 리포트가 쏟아져 나오기만 하지 코로나확산세의 문제는 거의 찾아보기가 힘든 이 시점에 제 개인적 시각으로는 전세계가 하나로 담합하여 주식시장을 이끌고 잇지 않나 하는 초 상상적인 생각마저 들게 하는 혼돈의 상황이라는 생각을 매일매일 어필 드리고 있슴니다. ㅎㅎ  주식시장의 호황은 모든 투자자들에게 수익을 가져다 주게하는 좋은 일이지만  말이죠?

백신과 관련한 바이오 제약 관련해서 국내의 경우 전일 에이치엘비의 사태가 벌어졌죠.  이문제가 단순히 한국에서만의 문제점일까? 하는 의구심은 들지 안을 수가 엄네요.  중국을 비롯한 러시아 미국 등 수많은 업체들이 백신과 치료제 시장에 뛰어들어 앞다투어 선점하려는 상황에서 백신과 치료제를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는건 좋은 일이나  이건 그 의도 보다도 비즈니스적 마인드로 수익에 포커스를 맞추고 잇고 완전한 검증도 하지안고서 진행되고 잇는 부분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오늘 시장만을 보자면 국내증시는 코스피를 비롯한 지수선물들은 보합권내외에서 시작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구요.   코스피 지수나 지수선물의 포인트는 큰 의미가 없다고 봄니다만. ^^

코스피 지수 상단 3200-3210내외저항여부   하단 3130-3125내외의 지지여부  밴드 설정으로 대응하겟슴니다

지수선물은 435.0-437.0상단과   하단 423.0-422.0 단기 밴드 설정으로 대응.

금일 주식 종목을 기존보유주를 메인으로 우선 대응하면서 추가전략 구성하며 장대응토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아자아자  성투 하세요~~~~^^

야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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