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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3일 야신의 시황전략

2021.02.03 조회141

2/3일 야신의 시황 전략

작성자
야신김동우
작성일
2021-02-03 07:50:41
조회수
1

주식 과열을 불렀던 개인투자자들의 거래 열풍이 잦아들면서 뉴욕증시가 2일(현지시간) 연속 상승 랠리를 이어갔다. 게임스탑이 주가가 하루만에 또다시 60% 폭락하는 등 개인투자자들의 투자가 몰린 종목은 폭락했다. 은값도 폭락했다.

장 마감 후 발표된 아마존과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감이 증시 상승을 뒷받침했다. 시장은 추가 코로나19(COVID-19) 경기부양안 협상에도 주목했다.



게임스탑 또 60% 폭락…은 값도 하락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475.57포인트(1.57%) 오른 3만687.4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52.45포인트(1.39%) 상승한 3826.31,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 지수는 209.38포인트(1.56%) 뛴 1만3612.78에 거래를 마감했다.

전날 30%폭락했던 게임스탑은 이날도 60% 폭락해 주당 90달러 턱걸이로 거래를 마쳤다. 개인투자자들의 또다른 집중 매수 종목이었던 AMC 엔터테인먼트도 전장 대비 41.29%떨어져 7.82달러에 마감했다.

개인투자자들의 다음 목표였던 은도 폭락했다. 뉴욕상품거래소의 3월 인도분 은은 전날보다 온스당 10.3%(3.02달러) 급락한 26.40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8% 이상 급등해 2013년 이후 8년만에 최고치를 찍은 지 단 하루만이다.

뉴욕상품거래소의 4월 인도분 금도 이날 온스당 1.6%(30.50달러) 떨어진 1833.40달러로 장을 마쳤다.

블룸버그통신은 "일부 지표는 여전히 레딧을 중심으로 뭉친 개인투자자들과 헤지펀드 간의 전투가 끝나지 않았다고 보여준다"면서도 "애널리스트들은 주식이 반등하며 개인투자자들의 매수 '거품'으로 인한 과열 투자가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다"고 설명했다.

주요 기업들이 일제히 발표한 지난해 4분기 실적 역시 증시 상승을 뒷받침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전날 실적을 발표한 189개의 S&P500 기업 중 약 81%의 순익이 시장 예상을 뛰어넘었다.

아마존과 알파벳의 매출도 시장 예상을 상회했다. 아마존은 지난해 4분기 사상 처음으로 1000억달러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알파벳 역시 569억달러 매출을 기록해 시장 예상치(531억3000만달러)를 웃돌았다. 알파벳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6% 폭등했다.

시장은 추가 코로나 부양책 협상에도 주목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민주당은 1조9000억달러 규모의 부양안을 제시했지만 공화당은 6180억달러 규모의 부양책을 주장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전날 공화당 의원 10여명을 백악관으로 불러 협상을 계속했다. 블룸버그통신은 "상원 민주당 의원들이 곧 공화당 투표없이도 바이든 대통령이 제안한 규모의 부양책을 통과시킬 수 있는 절차를 시작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국제유가도 이날 상승해 약 1년만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1.21달러(2.3%) 오른 54.76달러에 마감했다. 이는 지난해 1월 23일 이래 최고치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국제 벤치마크 브렌트유 4월물은 1.11달러(2.0%) 상승한 57.46달러를 기록했다. 지난해 2월 21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었다.

로이터통신은 "최근 주요 산유국들의 적극적 감산 노력으로 원유 재고가 감소해 유가 상승세를 견인했다"고 전했다


2일 국내증시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는 이날 외국인 매수에, 코스닥은 개인 매수에 힘입어 상승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0.28포인트(+1.32%) 오른 3096.81에 마감했다.

수급은 개인과 기관이 각각 1899억 원, 102억 원을 팔아치웠다. 반면 외국인은 홀로 1955억 원을 사들이며 장을 끌어올렸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셀트리온(-4.18%)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했다.

삼성전자(+1.69%), SK하이닉스(+4.00%), LG화학(+1.58%), 삼성전자우(+1.64%), 네이버(+4.17%), 삼성바이오로직스(+1.60%), 삼성SDI(+0.94%), 현대차(+0.84%), 카카오(+0.91%) 등은 올랐다

업종은 문구류가 7.03%의 강세를 보였으며, 독립전력생산및에너지거래, 우주항공과국방, 방송과엔터테인먼트, 철강 등은 3~4%가량 상승했다. 반면 사무용전자제품은 5%가량 하락했으며, 건강관리업체및서비스, 제약, 생명과학도구및서비스 등은 1~2%가량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대비 6.89포인트(+0.72%) 오른 963.81에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92억 원, 236억 원을 순매도했고, 개인은 홀로 798억 원을 순매수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대부분 하락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4.38%), 셀트리온제약(-3.36%), 에이치엘비(-1.76%), 씨젠(-3.90%), 알테오젠(-0.07%), 에코프로비엠(-0.80%), SK머티리얼즈(-0.50%) 등은 하락했으며, 펄어비스(+1.20%), 카카오게임즈(+3.74%), CJ ENM(+2.56%) 등은 상승 마감했다.

그렇다면 3일 금일 국내증시의 향방과 전략은?

지난주 대폭의 조정세 이후 이틀연속 반등에 성공하며 3096선에 마감. 무엇도다고 이틀간 외인들의 현물에서의 매수세가가 결정적 역할을 하였다고 보여진다, 허나 선물시장ㅇ선 개인의 나홀로 매수세가 유입된 하루 엿으며 장중 고점 찍은이후 ㅈ장중 상하로 크게 흔드는 모습이 지속되고 잇는 상황이죠.

개인들은 요일에 현물에서 1조원내외의 매도이후 전일에는 매도세가 크게 줄어든 모습을 보엿고, 개인들은 선물매수의 주체적인 역할을 햇다고 볼수 잇겟습미다. 금일도 외인과 개인들과 메이져인 왼인과 기관의 장중 수급에 포커스를 맞추며 장중 흐름과 이슈들 참고하면서 장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오늘새벽 마감한 미지수의 상승으로 인해 금일 장세도 시초 강보합 혹은 강세 출발이 예상됨니다

코스피 지수로는 전일 고점 3135-3150 선내외의 단기 저항 /돌파 역부 체크집중    하단은 직전저점 3070-3065내외의 지지역할및 이탈여부 확인. 여전히 세력들의 변동성을 동반한 시장 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이니,

보유중인 주식들은 보유주를 대상으로 수익관리에 촛점을 마추고 장중 수급과 흐름변동에 따라 추가 구성전략으로

장대응 토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모두 성투~


야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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