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긋지긋한 질염 재발 때문에 고민하다가 칸디클렌즈 한 달 정도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만족해서 후기까지 남겨보네요.
가장 신기했던 건 며칠 안 지나서부터 신경 쓰이던 분비물이 확 줄어든 게 스스로 느껴지더라고요. 게다가 원인 모를 턱 주변 트러블까지 조금씩 잠잠해지는 걸 보면서, 역시 몸속 환경 관리가 중요하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먹으면서 부작용은 딱히 없었지만, 초반에 장내 환경이 바뀌면서 배에 가스가 좀 차거나 꾸르륵거리는 소리가 날 수도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오히려 고소한 맛 덕분에 간식처럼 잘 챙겨 먹긴 했습ㄴ디ㅏ.
더 길게 쓰고 싶어도 글자 수 제한 때문에 핵심만 남겨요. 보다 자세한 한 달 차 변화나 섭취 꿀팁은 블로그에 따로 꼼꼼히 정리해뒀으니 아래 글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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