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다음날 재개, 올해 병역판정검사 내달 17일까지  |
| 병무청 상징. 병무청 제공 |
[파이낸셜뉴스]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되는 내일, 13일에는 수험생의 편의 등을 고려해 전국의 모든 병역판정검사장 및 중앙병역판정검사소에서 병역판정검사를 실시하지 않는다.
12일 병무청에 따르면 병역판정검사는 수능 다음날인 14일부터 다시 정상적으로 실시되며, 올해 병역판정검사는 오는 12월 1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아직 검사를 받지 않은 병역판정검사 대상자는 기간 내 반드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
병무청 관계자는 “병역판정검사 대상자는 본인의 검사 일자를 반드시 확인해 수능일에 방문하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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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일주일 앞둔 지난 6일 서울 광진구 광남고등학교 3학년 교실에서 수험생들이 공부를 하고 있다. 뉴시스 |
wangjylee@fnnews.com 이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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