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수익률 91% 기록..엔비디아, 팔란티어 등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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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아문디자산운용은 ‘HANARO 글로벌생성형AI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해 연간 수익률 91%를 기록했다. NH아문디 운용 제공 |
[파이낸셜뉴스] NH-아문디자산운용은 ‘HANARO 글로벌생성형AI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해 연간 수익률 91%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HANARO 글로벌생성형AI 액티브 ETF 1년 수익률은 91.21%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 6개월 수익률은 35.02%, 설정 후 수익률은 111.44%이다.
HANARO 글로벌생성형AI 액티브 ETF는 생성형 AI 관련 핵심기술을 확보한 미국 상장기업에 투자한다. 엔비디아, 팔란티어테크놀로지스, 메타는 물론 앱플로빈, GE 버노바 등 중소형주도 편입하고 있다.
NH-아문디자산운용 김승철 ETF 투자본부장은 “HANARO 글로벌생성형AI 액티브 ETF는 AI 기술 진보와 매크로 환경 변화에 수혜를 입는 미국 상장종목에 집중 투자한다”고 전했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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