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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분석

협상학 강의 = 트레이딩은 일종의 협상 과정 !!!



1.  최근에.. 트레이딩에 대한 방법론적으로 거대한 전환이 있었다...



2.   기존에는.. 변곡 지점의 포착을 위해서 너무나 많은 에너지를 소모했다...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깨달아서....


      추세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기존의 트렌드 팔로잉은 잘못되었다고 했죠...



3.    기본적으로.. 트레이딩은  모멘텀 플레이로 봐야 한다...


       그리고. 추세라는 것은.. 시작이 정해져 있지 않다...


       그래서. 시작점을  =  분기점으로 잡고...  ==> 발산에 집중하는 것으로 통일했고..



       수렴과정은 상대적으로 덜 중요해졌다...


       수렴을 거쳐서  ==> 다시 중심가 = 분기점에 도달하면, 거기서 새로 시작하면 된다...



4.     이러한 일련의 과정이 협상 과정과 매우 유사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버드 MBA인가요.. 협상 과정은 거의 필수라고 하죠...


        그리고. .공부하면서.. 대단한 스킬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



5.     텍스트는 승자의 언어.. 이전에 한 번 잠깐 소개한 적은 있다..


        스턴 경영대학원 협상강의다..


        저자는 세스 프리먼이다....




6.      다음 어귀가 마음에 든다...



1)      절체 절명의 순간에...



2)       막다른 상황에서....



3)       교착상태에서....    바른 결정을 하려면???



4)       예측이란????


          지금 르쿤 박사의  월드 모델을 공부하고 있는데요...


          르쿤의 LLM 비판의 중요 한가지....


          Planning 이 없다.. 여기서.. 예측은  prediction이 아니라.. plannin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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