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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분석

이젠 머하지

아빠가 돌아가시니..



주식을 하긴 하더라두..일을 했어야  했다는거..일한지가 오래되서..친구들이 나한테..차라리 쿠팡알비나 편의점이나 배민라이더나..일단 무슨 알바라도 하라고 했었는데..


그게 따끔하네..요번에도 아무것도 못하고 공원에 앉아서 9시부터 8시까지 앉아있을건지...


엄마는 아빠한테 가지말라고 하는데..머 이런거지..


할거없으니 쌈질이나한다는 나이많은 분말처럼..


엄마도 일부러 몸을 쉬지않게 돌리고 있는것같은데..


관절염인지 ..온몸이 아프다던데..내가 일하면 그나마 부모님기분이라도 나아지려나..주식이라도 잘됬으면 좋았겠지만..2017년부터 주식공부를 안했으니..


이게 통계인가부다..주식에서 내가 털면 그 뒤부터 올라가고..요번에는 좀 짧았으면..


주식공부라도 다시 해야하는건지..그래봤자..돈은 못벌것같은데..그나저나..

엄마가 간염이맞는지..엄마가 아빠힘들때는 진짜힘들어했는데..지금도 그렇겠지만..


아빠가 폐렴이어서 돌아가셨는데..엄마는 나한테..페에 물이 찾다길래..심장이아라라고..


근디..장례식장에서..친구가 형이야기 꺼내는데..형을 만난적이 몇년전두아니고 십년전이상일텐데..거의 대부분


내행동을 봤겠지..머 형이 말라보인다구..


근디 형이 말라보인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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