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분석

오늘도 쇠주네..엇그제마셨는데..
이젠 술마신담날 저녁부터 안좋네..49제지나면 덜 힘드려나..그렇지도 않겠지만..친구가 정힘들면 우울증이든 조울증이든 약처방받아서 먹어보래서..
가서 두번먹어보긴했는데..그냥 저냥..
더 힘든게 ..엄마도 치매이야기를 꺼내네..
그래도 확실히 느낀건...입관식하는데..외삼촌댁에서 7명이나 입관식에 들어오던데..난 가족만 들어오는줄알았는데..
그나저나 엄마가 치매이야기를 세번째인것같은데..
치매가능성은 있다고느꼈는데..이게 화낼때 나오는 습관이라고 생각했는데..그런데..형결혼식이랑 아빠칠순한장소옆을지나가는데..이야기를 꺼내는데..모르네..엄마나 나도 한가지가 급하면 딴거는 생각이 없는상태인듯
아빠가 49제도 안끝났으니..힘들어서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엄마도 전에 경도인지장애였다던데..그후에 우울증약을 1년넘게 먹었다는데..
아빠때도 70대후반에 약간 느끼긴했는데..그래서 보청기를 써보자고 했는데..괜찮다고 했었는데..
이번에도 느끼네..엄마가 화날때 나한테 퍼붓는게 똑같아보여서.,그런데..밖에서 나만나면 나때문인지..내목소리가 좀 크긴해서..옆사람눈치를 좀 보는것도 같고..그것만 봐서는 아닌것같은데..
엄마가 요번에는 치매이야기를 구체적으로 하는것봐서는..이게 지병이 있이서 평생약먹는거랑..허리협착때매 허리 수술받고 피가 고여서 재수술받고..이번에는 간염이어서 ..거기다가 아빠가 돌아가셔서 그런거라고 하기에는..
그러다보니..더 힘들게 느껴지기도 하고..어떻게 해야할지..내가 주식을 안했었더라면..그나마 지금보다는 나았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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