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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분석

5000포인트 부담 스럽지 않다

못사게못팔게 조회183

  한국증시가 60년만에 5,000포인트를 찍었다. 다들 샴페인을 터트릴만한데 분위기는 생각보다 어둡다. 물론 이번 시장뿐만이 아니라, 주식이 일반투자자들 기쁘게 해주고 돈 벌어주는 장소가 아니기에, 이런 침울한 분위기는 역사적으로 지속 검증된 고통의 수레바퀴이다.


주식은 자동차 운전이다.  자동차는 처음 핸들 잡은 곳으로 계속 가면 안된다. 길이 나오면 길 따라가야 하고, 장애물이 있으면 피해야 하고, 막힌 길이 있으면 돌아서 가야 한다. 주식도 마찬가지다. 지금 5,000포인트 달성 국면에서 일반투자자들은 고민해야 한다. 왜? 그리고 다음 수익 대책은?


오늘까지도 수익이 나지 않는 투자자분들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실망할 필요가 없다. 한국증시에 있어서 5,000포인트는 부담스럽지 않다. 적절할 수도 있고 세계증시에 비례해서 분석한다면, 한국증시는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존재할 것이다. 그 상승 여력이 6000포인트 혹은 1만 포인트가 될 수도 있다.


한국은 인구구조상 가장 두려운 것이 일본식의 잃어버린 30년으로 흘러가는 것이다. 즉 자산 디플레이션을 맞으면서 아픈 상처로 가는 것이다. 일본은 지금도 경제 불황에서 완전히 벗어났다고 볼 수도 없다. 인터넷시대의 피해국이 일본이라는 생각도 든다. 정보 인터넷이 없을 시에는 지리적인 해양에서 돌출된 잇점으로 일본은 신문물을 빨리 받아 들였다. 지금은 다르다


한국은 정치적인 구조도 민주화가 진행되어 앞서가고 평화와 자유시스템이 이번에 국민들을 통하여서 잘 방어 되었기에 한국은 생산성 시대 앞서가는 정보화시대의 이점을 누릴 필요가 있고 그리고 자격이 존재한다. 한국인은 나름 위대한 세계적인 역사의 역류속에서도 등불 같은 역할을 한 것이다.


지금은 부채의 시대이다. 미국은 부채가 GDP의  120%이다. 어마어마하다. 빚이라면 소라도 잡아먹을 기세이다. 이러니 세계는 어려워지는 것이다. 미국은 자꾸 이 방법 저 방법 생각하지만 그들의 게으른  속성과 이기심은 가장 빠른 명약인 구조개혁을 피하고 편한 방법만 찾는다.



이런 인플레이션 시장에서는 차별화 장세가 주된 추세를 이룬다. 향후 반짝 주변부 주식의 순환매가 가능하지만, 본류는 반도체 등 수출 관련주가 주도주 역할을 할 것이다. 주력은 이런 수출 관련주에 실어야  한다. 그리고 가끔 가다 주변부 순환주들을 이용한 매매가 가능하다. 주도주가 쉽게 바뀐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시세 분출 후 쌍봉, 삼봉 등을 확인해야만 주변주가 힘을 얻을 수도 있다. 


그 후에 큰 순환매가 있을 것이다 거기서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산업화에 성공한 주식과 중소형주 중 인공지능에 신기술을 접목 할 수 있는 주식들이 큰 수익을 주는 주도주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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