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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분석

정치적인 영향 자칫하면 하이퍼 인플레이션으로 빠진다

못사게못팔게 조회269

 최근 인플레이션이 더욱더 확장되는 모습이다  미국 주식시장도 사상 최대 PER를 기록하면서 그 누구도 편안한 투자를 하지 못한다  기업들 수익이 증가한다고 하나  미국시장이 평균 PER은 21을 넘어 서는 것은 부담으로 나타난다.   통상  PER이 10 정도면 적절하다고 한다면 지금 상황은 고 평가 되어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경제적인 측면에서 누구도 이런 고 PER의 상황을 시원하게 설명하지 못한다.  모두다 걱정하면서 주식시장에 대응할 뿐이다 그리고 정치적으로 벌어지는 자본주의  말미적인 혐오는   미국 대선에서 극단적으로 표출되면서 터지고 ,세계경제에서도 1,2위의 경제전쟁이 노골화 되고 있다 


이런 현상에서는  혐오로 인해 가속적으로 돈을 푸는 인플레이션이  등장하고 ,세계경제 패권이 결정되는 시기에는  다분히 주식은 정상적으로 움직이지 못 할 것이다  즉 주가의 상승을 패권유지라고 생각하다면 의사결정자들은 죽기 아니면 살기로 주식을  상승 시킬 것이다.   특히 미국주식은 그들 주식 상승을 패권유지라 생각 한다면  적어도 미대선 11월까지는 인위적으로  관리 될 가능성이 크다


아르헨티나 주식은 그동안 2004년즈음 1,000포인트에서 1,430,000 포인트까지 무려  1,400배가 올랐다   즉 1억을 투자하였다면 1,400억이 된 것이다  물론 금리도 100%를 넘어서지만 이런 상승을 우리가 이해하는 것은 인플레이션 즉 하이퍼 인플레이션이기에 화폐가치가 하락을 하면서 화폐가 휴지되는 상승으로 규정하였다


그런데 최근 아르헨티나는 12월 3,5월 금리인하를 단행하였다  인플레이션율 하락했다면  그동안 거품 붕괴가  반영되어 아르헨티나 주식은 당연하게 하락을 하여야 함에도 오히려 상승한다.   논리의 일관성도 없고 자산시장 상승을 유효하게 설명하지도 못한다 물론 주식이라는 것이 아이큐가 500이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무리한 것은 사실이다


이렇게 무리한다면 그 후유증은 반드시 있다  즉 지금은 정치세력들이 그들 패권을 위하여 주식을 상승 시키고 주가를 상승시키는 혐오인플레이션이다.  그러나 이런 혐오인플레이션의 강화는 하이퍼  인플레이션으로 이어 질 수 밖에 없다 무조건 승리만이 최선이라 생각하니 하이퍼인플레이션으로  돈이 휴지가 되든 주가는 올라가야 할 것이다


이런시장은 확실히 어렵다 일반투자가들은 그들이 투자와는 반대로 주가는 움직일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 즉 일반투자자들은 그들 코에 멍에를 꿴것이다 그리고 콧줄을 끼인 것이다  지금 투자를 본격 들어간다면  정치적인 의도자들 생각의에 목숨을 거는 상황이 될 수 있다  즉 자체 방어력이 없는 국면이다. 하락하는 것이 당연한  시장에서 누군가 역으로 시장을 상승시키고 있는 서커스시장이다  한방에 흔들리는 결과를 낼 수 있다 


객관적인고 흔들리지 않는 수익률이 기대하기 힘들다  누군가 풍선에 바람을 넣고 있다. 금리인하를 한다 안한다 하면서  주식을 상승 시켰다 불안하면 금리인하를 내세운다   힘차게  바람을 불어서 풍선은 점점 커진다 일반들이 편승하지 않는다면 풍선은 더 커질것이다 반대로  일반투자자들 대부분 편승 한다면 풍선은 터져 버릴 것이다.   매우 위험함 게임이다  


주식을 안하는 것도 잘하는 것이고,  아니면 투자자금의 50%를 주식으로 채우고 시장을 관조 하는 것이다.  수익이나면 좋고 안나도 대응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주가가 확실하게 꺾인다면  빠져 나오는 전략이다.   풍선은 점점 더 커지고 아르헨티나 주식은 이래도 오르고 저래도 오르면서 금리인하로 또 상승하는 인플레이션의  끝판 왕을 보여 주고 있다.  힘든 시장이다 강직함이 아니고 부드러운 버들가지 같이 적응을 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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