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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분석

금리인하를 하면 진짜 주식이 오를까?코멘트1

못사게못팔게 조회308

주식투자의  가장 어려운 것은   주식을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주 세력들의 생각이 어떤가가 가장 중요한  고려 사항 일 것이다.   즉 어떤 재료가 부각된다면 그 재료를 해석하고 주가의 방향에 반영하는 것은  일반투자자들이 하는 것이 아니고 일군의 집단적 조직적 움직임을 보이는 세력들에 의하여 좌우 되기 때문이다


최근에 움직이는 주식도 주식을 판단하고 대응하는 방법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유독 세력가치를 부각시켜 시황을 작성하는 것은 기존의 가치 분석이나 기술적인 분석, 그리고 기본적인 분석이 무시되고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다.   즉 최근 주식의 움직임은 주가가 폭등을 하는데 실적은 무시하고  미래의 실적반영이라고 이유를 만든다


주식을 충분히 상승시키고 과도 할 만큼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하락할만하면 어느 시점에서인가는 금리를 인하하니 호재라고 주가를 잡아 놓고 상승을 시키는 것이다. 물론 일반투자자들도 모두 금리 인하를 기다리면서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나름 그들 스스로 방어선을 친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   


이런 현상들은 반복적으로 일어나면서 주식 분석에 있어서 가장 저급한 세력가치 분석이 최근 주식분석의 주류를 이루는 것이다.  과거의 주류를 이루었던 가치분석 PER(EPS),PBR,EBITA등이 최근 분석에서 가치를 잃어가는 모습이다.  이런 빈자리를 금리 하락이라는 변수가 계속해서 자리를 잡고 있다   주식이 상승 할 때는 이야기도 없고, 관심도 없다가도 주식이 하락할만하면 금리인하 바람 잡으면서 주가를 방어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논리가 궁색하다 이제는 늑대와 소년 같은 양상이다  벌써 몇번 째 일반투자자들이 속고 있는 것인가? 억지로  주가를 의도하는 방향으로 이끌어가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것이다.  그런데 만약 앞으로도 억지로의 금리인하를 이렇게도 사용하고 저렇게도 사용하면서 주가상승과  부추킴에 이용한다면 단기적인 효과는 있을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도 그 효과가 가능하다고 생각은 하기 힘들다 이젠 금리인하는 경기하락이라는 사실로 충분히 인식 가능한 주가의 고공 시점이  형성 된 것이다


주식이나 모든 사물 형성에 있어서는 논리가 중요하고 일관성이 중요하다  그 일관성을 잃는다는 것은 랜덤워크이론같이 언제 어느 순간 기존 주행에서 벗어난 미치광이 발걸음을 할 수 있기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최근 상황을 보면 이러한 미치광이 발걸음 같은 갈지자 행보는 언제던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보인다


즉 당장은 아니 미국 11월 대선꺼지는 미국 대선을 장악하고 있는 정치적 혐오감정들이  격한 대립을 보이고 있기에 어땋게던 승리를 잡기 위한 주가에 집착하는 모습이 나타날 수 있다  즉 전가의 보도 금리인하를 언제든지 주가 방어용으로 사용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기간은 아마 11월 대선까지도 그럴 수 있다


그러나 금리인하의  일관성 없는 상시적인 재료로써 사용은 언젠가는 궤도를 이탈하게 되면 호되게 되돌림을 당할 수 있고,  결국은 그동안 상승 추세가  무너질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시세는 시세에게 물어 봐야 한다는 것은 진리이다   주식은 아이큐가 1,000이라하니 주식의 추세는 충분하게 존중 해야 한다


그러나 이젠 주식의 추세는 상승추세가 갈수록 힘들어진다.   이젠 인위적인 11월 대선 선거 시세를 생략한다면 전체적으로는 인플레이션에의한 역 작용 추세가 하락으로 형성되던지 아니면 기존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무너지는 하락추세로의 전환 혹은 금리인하가 경기악화라는 경기 선 반영 추세가 역작용으로 언제던지 작용 할 수 있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지금은  기존의 가치 분석 그리고  기술적인 분석이 무시되는 가운데 세력가치로 주가가 이끌어지는 독특한 시점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러한 추세는 영원하지 않다.  근본이 없는 추세는 바람이 불면 흔들리고,  모래성같이 무너질 수 밖에 없다


지금 주식을 안 하는 것도 잘하는 일이다.   그러나 주 식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러한 작위적인 작용이 멈춰서 무너지기까지는 중립적인 포지션을 가지고 대응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차피 주식을 지속한다면 지금은 수익도 중립적으로 만들며 욕심을 포기 해야 한다  대신 미래의 방향성을 획득 하는 것으로 만족한다,


포지션을 담가두는 것은 보이는 방향성을 파악 후 수익을 올리기 위한  고육 지책 인 것이다.   최근  주식시장은 아무쪼록 어려운 시세이다.   기존 방식대로 주식을 30~50%정도만 유지하면서 중립적으로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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