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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분석

혐오로인한 유동성확대가 막무가네 선거 주가상승 유도코멘트1

못사게못팔게 조회245

지금은 세계적으로 혐오의 세상이다.  얌전하고 적절한 타협을 하는 타협과 다정한 세상이 상당히 흔들리는 시점이다  크게 소리치고 배타적이고 이민을 반대하고 ,상대방을 찍어 누르려는  비난 받는 방법들이 지금은 상대적으로 정당성을 얻고 있다


세계적인 강대국들은 그들이 만들어 놓은 게임의 룰 들을 흔들어 버린다.   세계 자유무역원칙이라는 그들이 유리 했던 자유경쟁체제가 자기들 본인들에게 불리하게  전개되자 그들은 게임의 룰을 자유경쟁에서  보호무역주의 그리고 배타주의로 돌아 서고 있는 것 이다


이결과 많은 산업과  주요산업들은 미국 본토로 유치되고,  한국경제만 해도 미국본토에 투자하는 금액들이 상당수를 차지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다 보니 기존의 관습들과 원칙들은 흔들려 버린다.  강대국들의 논리는 절대적인게 아니고 강대국 그들 스스로에게 가장 큰 이득을 주는 상대적인 진리가  득세하는 세상이라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하는 순간이다


이러한 게임의 룰을 바꾸는 것들은 기존의 주식시장에도 큰 변화를 주는 것이다  기존의 미국시장의 가장 큰 분석방법이었던 가치 평가 그리고 Per수준의 평가같은 것들은 다 사라져버렸다.   이젠 과대 평가 되어 있는 미국시장을 PER의 과대평가때문에 하락한다고 이야기 하지 못한다


그냥 모두들 지금은 금리인하를 외치고 , 골디락스만을 외친다. 모두들 쌍봉의 위험을 뚫고 오른 주식에 환호한다  그러나 개별 매그니피센트7 주식들을 보면 그 상승각도와 폭은 에베레스트 산만큼 높은 위치이다   이젠  기존의 적절한 원칙들은 모두다 사라진 것 같다.  일방적인 한 방향으로 주식이 올라도 금리인하 타령,  내려도 금리인하 유동성확대 타령이다


이러한 무조건적인 유동성 확대와 급리인하 주장의 배경에는 아무래도 우리들 문화속에 잠재 되어 있는 정치적인 문화의 변질 때문일 것이다  모두다 혐오를 퍼트리고 언론들도 헤드라인 상단에 혐오를 선동한다. 이러다 보니 모든 사람들이 화가 나있고 자극적으로 변하였다.   타협도 필요 없고 지금 양상은 주가는 반드시 올라야만 한다.  그래야 그들은 화를 내지 않는다


다수결로 선거의 승패를 결정하는 민주주의 사회에 혐오가 들어오면 그 누구도 인플레이션을 막을 수 없다  극단적인 대립과 경쟁과 환멸과 혐오는 정치적인 대립에서 반드시 이겨야 하는  과제를 낳는 것이고, 이것은 행동적인 측면에서 극단적인 유동성 확대를 지속 할 수 있고 주가를 상방으로 컨트롤하려는  상황들이 선거전후 강하게 나타 날 수 있


미국대통령선거는11월달이고 한국선거는 4월이다  이러한 혐오의  시대에 정치적인 인플레이션이  금리인하와 유동성확대라는 충격을 지속적으로 시장에 전파 할 수 있다.  혐오성유동성확대와 인플레이션에의한  주가의  상승은 지속 될 수 있다.  물론 그것이 속이 비어있는 빛좋은 개살구이고 거품인것은 지금 크게 상관 안 하는 분위기이다


테슬라는 머스크가 마약설에  전기자동차 문제점으로 최근 환호성을 뒤로하고 폭락하였다   머스크의 도지코인은 지금 제로가격수준에서 거래가 되면서 폭락하였다. 그러나 아무도 그러한 하락을 생각하지 않는다  지금 같은 혐오인플레이션속에서는 화약을 안고 불로 뛰어 드는 것이며,  촛불을 향하여 날라드는 불나방같은 상황이다


그러니 어쩔 수 없다 지금 누군가는 혐오를 조장하고,  이것은 선거로 이어지면서  미국시장은 매일같이 금리인하 주장이 이루어진다. 언젠가는 금리 인하된다는  희망속에서 움직인다.  테일러준칙상 지금 금리는 더 내려야 한다는 것이 지배적인 견해이다.  더군다나 이젠 러,우크라이나전쟁은  승리자의 입장에서 휴전을 하겠다는 푸틴의 전쟁 종결이야기도 나온다  그러니 당분간 하락하지는 않을 것이다


금리인하기대감에  연준의 화폐프린터가 망가지지 않은 상태에서는 강세론자들이 득세할 가능성은 상당히 클 것이다  얼마나 추가로 거품을 주식에 만들지는 누가 예측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러나 그 거품의 결과는 모두에게 아픈 폭력적인 충돌이나 주가폭락이 기다리고 있을 수 있다


 이러한 폭락의 순간을 누구나 예측 할 수 없기에,  우리는 주식이 달리는 길을 같이 가야 한다.  즉 상승에 마음을 주지 않은 동참이고, 집으로 가는  황금 마차를 타지만 앉지 않고 서서 타면서 같이 주가상승의  황금마차를 타고 가야 한다. 50~ 60%정도의 주식을 채우고, 투자전략으로는  앉지 않고, 서서 가는 마차를 타고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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