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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분석

시장의 수익은 지금과 같은 시장에서 내기 힘들다코멘트1

못사게못팔게 조회428

  모두다 수익을 갈구한다.  어차피 주식을 하는 것도 결국은 무엇인가 초과 수익을 내는 것이다. 채권보다도 그리고 부동산 보다 도 높은 수익을 기대하는 것이   일반적일 것이다  그러다 보니 일반 투자자 마음은 항상 급하다 항상 수익을 내고 싶어한다  그러나 경험적으로 봐서는 수익을 낼 수 있는 구간에서만 수익이 나는 것이다.오히려 손해보는 구간도 존재한다


지금 시장의 특징은 미국 다우,나스닥등 지수상으로는 화려한 모습이다  지수는 많이 올라가고,  수익은 많이 났을 거라는 착각을 불러오는 시장이다.  그러나 주변에 투자 성과는 그리 좋지 못하다.   지금 같은 시장은 앞으로 벌고, 뒤에서 손해 보는 시장이다.  결국은 모두들 극소수를 빼고는 결국은 손해를 보는 것이 정해진 결과이다


결국은 주가도 일반투자자의 마음에 따라서 방향이 정해진다.   물론 그러한 마음 방향성과 시장이 동행 할 때는 쉬운 시장이다.  그러나 그런 것들이 시차를 두고 움직인다면 상당히 피곤하다.  즉 하락이 눈에 보이는데  곧바로 하락을 안하고 2~3달 왜곡되게 돌아 간다면, 즉 추후 하락한다면 그것은 상당히 투자를 망칠 수 있는 사건이다


이렇게 시장이 돌아서 하락 한다든지 아니면 ,시간을 두고 하락한다면 더 많은 일반투자자들이 결국은 손해를 보게 된다.  일반투자자들이 환호하면서  진입하는 순간에  포지션의 상승추세는 망가 질 수 있다.  그리고 일반투자자들과 역의 방향으로 시장은 진행한다 지금 나스닥,다우등 평균적으로 전 고점 수준까지는 5%전후의 작은 추가 상승만이 존재하는 시장이다  


그리고 지금 파동은 큰 플랫파동으로 꺾여야 되는 순간에 하락하지 않고 세력화 되어서 움직이기에 전 고점까지도 도전가능한 파동이 지속적으로 존재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파동은 결국은 본 하락파동에 묻힐 가능성이 크다  즉 일시적인 이탈은 다시 본 궤도에 진입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적은 수익의 기대와 큰 손해가 동시에 기다리는 국면이다


선거도 있고 미국등 화폐 발행국이 강하게 주식에 개입되는 시장은 더욱 피곤하다.   미국,그리고 유대인들은 그들은 시장재료까지  조정한다  그들의 무서움은 화폐발행윤전기라는 화폐 시장의 수소폭탄을 지니고 있는 것이다  그러기에 그들은 재료를 조작 하고, 전쟁의 시간까지도 조절하면서 시세 장악력이 존재하는 것이다

 

2024년은 세계적인 선거의 해라고 한다.  미국,한국 인도네시아 인도등 큰 국가들의 선거의 존재가 방향을 혼미스럽게 할 수 도 있고 주식의 파동을 일반들의 스텝을 흔들게 하는 돌출 재료로 움직일 수 도 있다.   그리고 혹여는   다우지수 나스닥등 전고점을 다시 찍어 상승론자들을 환호하게 하고,  비관론자들은 매장 시킬 수 도 있는 장을 연출 할 수 도 있다


러나 이런 허황된 전 고점 도전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호락 하지 않고 일반투자자들에게 수익을 주는 장이  아니라는것은 단연코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다.   결국은 다시 한번 속는 일반투자자가 될 것 이다  이러한 속 다르고 겉 다른 수박같은 장세는 우리도 이중적인 대응을 하여야 한다


즉 이중적인 포지션(양방향흡수)으로 시장을 타고 가다, 언제든 하차할 준비를 해야 한다.  이런 투자 이유는  만약 주식없이 시장이 추가 상승 한다면, 남은 작은 상승에 마음이 흔들리고,  평정심을 잃어서 큰 손해를 볼 수 있는 것이다 . 결국은 횡보 하는 주가에 주식의 손해는  말할 수 없이 큰 손해를 보는 것이다


그래서 주식을 50%포지션으로 간다.  추가로 작은 상승이 있다면 마음 평정심 차원에서 가져가는 것이고 그렇지 않고 시장이 하락으로 전환이 빠르다면,  빠르게 뛰어 내리는 전략이다.  이런 50%포지션은 시세를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추가적으로 대세가 잡힌다면 그 대세를 가장 쉽게 올라타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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