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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분석

시장의 선택, 낙폭조정에서 시간으로 디플레이션에서 스테그 플레이션으로코멘트2

못사게못팔게 조회551

  우리가 주식투자를 하면서 가장 어려운 것은 주식이 튀는 럭비공 같다는 것이다.  즉 방향을 어디로 할지 모르게 이리저리 좌충우돌 한다는 것이다.  이런 좌충우돌상황은 현실과 괴리가 생겨서 발생한다.  즉 현실은 하락적 악재 요인이 있지만, 주식은 상승하고,  반대로 상승적요인이 있지만, 주식은 하락하는 비예측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다


이런 비예측적인 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다분히 주가가 미리 선행적으로 호재와 악재를 반영한다는 선행성과 아직도 시장에 유동성이 풍부할 때 발생한다.  주식이 오를 때 칠 흙같이 어두움속에서도 미래를 중요하게 본다면 주식은 상승 하는 것이고 경제와 실적인 모든 면에서 호재를 보인다고 하여도 6개월후의 경기침체를 예측한다면 주식은 하락하는 것이다


최근 주식은 지속 반등하였다.  미국 시장은 다우는 지속적으로 건재한 모습을 유지 하고 있고, 나스닥은 선행성이 작용하여 일부분 반등하는 모습이다.  현재시간 뉴스들이 악재가 많은 상황속에서도  주가상승은 아무래도 주식의 선행성이 시장에서 작용하는 중 일 수 있다 


최근 미국시장의 특징을 보면 연준은 지속적인 협박 성 멘트인지는 모르지만,  금리는 강력하게 올린다고 하고 일반투자가를 겁주는 이야기들을 많이 한다.  즉 경기가 활황 되는 것을 싫어하는 모습이다.  그렇다고 실물경제를 망가트릴 정도로 강력  실천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면적으로는  인플레이션을 잡고 싶어서 말로만 나오는 이야기 일 수 있다


런 가운데 연준은 금리의 5~6%전후를 타킷으로 하는 것 같으며, 연말정도에는 금리정체.  2023년 하반기는 금리 하락도 예상하는 부분이 있다. 즉 지금조정이 급작스러운 부상이 아니고,  연방준비은행에 의하여 정조준 된  인위적인 조정 시장 이라면은, 시장은  하락은 하지만,  하락의 깊이는 디플레이션과 같이 크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도 든다


반등시장이 지속 된다면  주식의 선행성문제가 나온다.  물론 인플레이션 절대수치의 상승은 내년 중반까지도 지속 될 수 있다  금리인상도 내년초나 중반 까지도 지속 될 수 있다.  그동안 인플레이션요인으로 지적되어온 원인들은  , 유동성확장 후유증 , 유가상승, 우크라이나 전쟁여파, 원자재 상승, 그리고 중국을 견제하기위한 미국의 일방적인 무역정책,  이런 요인들이 물가안정화를 방해하는 모습이다


위에서 열거한 요인들은 다분히 당분간은 물가 인상의 지속을 예견한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주식이 선행적 이라면은 위와 같은 요인을 반영 하였을 수 도 있다. 그리고 지금이 디플레이션이 아닌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스테그플레이션이라하면, 스테그플레이션 특성상 일반들 자산은 현시점 아직은 안 망가진 것이고 견조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시장은 한번에 하락하는 것이 아니고, 여러 번에 나눠서 반등과 반락을 주면서 하락 할 것이다  한번에 폭락하는 것이 아니고 여러 시간을 나누어서 하락한다.  즉 1년에 하락 할 것을, 3년전후에 걸친 장시간을 두고  나누어서 하락 할 수 도 있다는 것이다   이런 것들은 일반들 자산 즉 대차대조표가 건실 할 때, 유동성이 아직은 풍부한 때 생기는 현상이다. 


스테그 플레이션은 바람 가득 찬 풍성이 뻥하고 터지는 것이 아니고, 서서히 찌그러지는 현상이다 시간을 갖고 서서히 공기가 빠지면서 쭈글쭈글 해지는 것이 스테그플레이션이다.  그렇다면 스테그플레이션  시장의 특징은 일반들이  공포를 느끼기 전에 시장은 돌아서고,  일반들이 환호성을 지를 적에 시장은 상투를 치고 하락한다


지금국면은 선행성이 작용하여 반등 하는 시장이다.   그러나 큰 대세적인 측면에서는 여전히 수익을 안주는 조정시장 지속이다. 예를 든 다면은 1년에 60%하락을 하고 조정 마무리하는 시장이 있지만, 이번 시장은 20%씩 3번을 하락과 반등을 한다는 이야기다.   이런 반등시장에서 명심 해야 할 것은, 주가가 전 고점 까지 반등을 하더라도, 여전히 이것은 상승장이 아닌 반등장이다.  지금시장은 이런 나누어서 하락하는 반등장시장 이기에 어려 운 것이다


투자전략으로는 지금은 시장이 스테그플레이션으로 귀착되면서 큰 조정 그림이 마무리되는 시점이기도 한 것 같다.   즉 그랜드 박스형태의 주가그림을 완성하는 모습이 될 수 도 있다.  투자전략으로는 약세 장 속에서  펼쳐지는 반등랠리를 겨냥한 물량을 지속 가져간다.  12월초까지 흔들리면서 주가가 기존의 상승을 조정한다면 물량을 70%정도로 확대한다.   찌그러진 풍선이 일시적으로 부풀어 오를 수 있다.  수익내기 힘들게 움직일 것이다


일반투자자들은 지금은 반등 시장임에도 비관일색이라면  시장 반등이 의외로 크게 나올 수 도 있는 시장이다 이런 전제하에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새술은 새부대에 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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