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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분석

금리인상의 고통은 계속 된다코멘트2

못사게못팔게 조회698

시장 상황은 다들 아는 것 같이 하락의 힘이 지속적으로 강해지는 양상입니다   이젠 그동안 낙관론 적인 타령을 부르던 증권 애널들도 이젠 시장이 무섭고 공포스럽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일반투자자들도 미국기준금리가 1월달까지만 해도 0.25%인데,  지금은  기준금리가 3.25%까지 급등했다는 사실들에 깜작 놀라는 것 같습니다  금리인상이 이젠 피부로 체감되는 국면입니다


그동안 저금리 타령으로 돈이 갈 곳 이 없다 느니,  투자할 곳이 없다면서 증시로 몰려오던 돈들은 이젠 주식시장에서 빠져 나가기 시작합니다.   즉 이젠 주식의 배당수익률보다도 높은 예금금리가 존재하기에  주시시장에서 대 탈주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런 모습은  본격적인 유동성 감축 싸인 입니다   실물경제보다 앞서서  유동성 측면에서는 양적긴축이 시작되어서 화폐 량 축소가  진행됩니다


연준의 연말기준금리  점도표는 4.5%까지도 예측 가능합니다 이런 기준금리는 앞으로도 자이언트 스텝을 두 번 정도 더하는 수준입니다.   이렇게 본다면은 지금 주가는 아직은 높은 것입니다.   혹 낙관론자들은 금리도 선제성이 있어서 금리인상을 선제적으로 반영하였다는 희망적인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이런 희망과는 달리 금리라는 재료는 반응속도가 선제성보다는 동행성에 가깝습니다


과거 1970년대 스테그 플레이션등  금리인상기를 분석한다면은  기준금리는  주가와 동행성이다   즉 금리인상기는 주가는 하락하고,   금리인상이 멈추는 국면 에서야, 주식은 진정한 반등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금리가 올랐다고 선제적으로 주가가 앞서서 반등한다는 논리는 조심해야 될 예측입니다  


연준의장 파월은 잭슨 홀  미팅에서  다음과같이  이야기했습니다   "keeping at it"  '고통 없이 인플레이션을 잡을 수 없다' 이거 많이 들어본 말입니다.   "keep at it "  그렇습니다   1980년대초  금리를 20%까지 올렸던 연준의장 폴볼커의 자서전 제목이라고도 합니다


 1970년대 살인적인 인플레이션을 잡은 폴볼커 연준의장의 말입니다.   그 당시  물가가 지속 상승하여  물가인상이 안 잡히자 금리를 20%까지 폭발적으로 상승시켜서 물가상승을 막은 전설적인 연준 의장입니다.  심히 놀라운 일입니다  이렇듯 물가상승은 좀처럼 쉽게 꺾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최근 내년도 금리예측이  금리는 6%까지의 상승도 이야기 합니다.   옐란 재무장관도 당분간 2%물가상승을 맞추기는  힘들다고 합니다.  그런데 엘란재무장관은 저런 분이 어떻게 연준의장을 했었고 재무장관을 하는지  의아 합니다   지난번에는 인플레이션도 일시적이라고 국민들 을 속여,  주식을 못 팔게 만든 것도 것이 옐란 장관입니다  


우라가미 구미오의 주식흐름분석 책내용중    주식시장은  역 유동성 장세진행후 역 실적 장세가 온다고 합니다  지금은 역 유동성 시장  진행중입니다.    금리가 6%까지 만약에 간다면 앞으로도 많은 낙폭과 기간조정이 필요 합니다 과거 인플레이션시점에서  통례적인 상황을 분석 하면은 물가상승률과 기준금리가 크로스 될 때 물가가 꺾이는 양상이고 주가는 반등했던 관계가 성립합니다


지금 물가는 8%상승 그렇다면 지금은 바닥을 찾기에는 너무 이른 시점입니다.  단지 반등과 기술적인 흐름만을 생각하면서 매매를 해야 합니다.  지금은 업자들끼리 만 하는 게임 시장입니다.    "keep at it" (경기침체도 감수하고, 금리인상 계속 한다) 이것은 모두가 기억 해야 할 것입니다.    물론 주식이라는 것이 돌아 아니기에 반등은 합니다.  한달정도는 가볍게  눈 속임으로 시장을 속일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진실은 아닙니다


미국 중간 선거는 11월달입니다,  지금 미국정치권이 하는 흙탕물 정치 ,수준 낮은 서로 끌어 내리기 정치는  그 집요함 들이  지금 어려운 시장을  상승장으로 포장하고 유혹하는 거짓 반등을 만들  수 도 있습니다.  그것은 진실이 아니고, 일시적일 수 있겠지요  결국은 사라져버리는 신기루 같은 모습일 것입니다.   일반투자자들에게 도움을 주기보다는 이중으로 상처를 주는 모습 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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