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시황분석

유동성으로 광분하고 유동성으로 망한다~~

人生을즐겁게 조회2316

아래글은  본인만의  주관적인 생각이므로   결과는 책임 못집니다~~


오랫만에 글 올려봅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초급락한  증시가  개인들의  큰 유동성을 바탕으로  환상을 펌프질 해대며 

조정없이  단기에  1천포인트가  오르는  유래없는  시장이  펼쳐졌습니다..


역시  유례없는 기나긴  장마..그리고 태풍 영향으로  전국이  물난리를 겪고  이재민이 발생하고

고통을 받고 있는 현실에서도   그져  유동성이란  허울을 쓰고  너도나도  주식으로 돈벌어 보겠다는 환상으로

주식시장으로  달려드는  한탕주의에  빠져있는 우리의 현실..


부동산 투기에  주식투기까지 가세하여  완전  아사리판이  되어가는  대한민국입니다..

이러한 실상을 두고  누구하나  버블을 경고하거나...과열을 경고하는 이  없습니다..


특히  많은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증권 관련 방송이  중심이  되어  더욱 더 과열을 부추기는  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유튜브 방송에서  언급한  종목은 담날  빵빵 터지는 모습이  무한 반복되네요

참 돈벌기 쉽죠?..모든 작전의 지휘 본부는 유튜브이므로  정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과잉 유동성이란 핑계로  모든게  무시되는  지금의  시장 모습..과연 이게 정상의 시장으로  보이시는지..

이런  상황하에서도   성장주라는  이유를 대며  버블을  정당화 시키기에  열을 올리며

개미들  또한  여기에 동조해  신용&주담 까지 불사하면서  열심히 호응 해주는 모습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한탕주의  돈잔치 뒤에는  누군가는  반드시  뒷설거지를 해야만 하는게   자본주의입니다..


산이 높으면  골이 깊은 법입니다.. 비록  코로나19의 영향력이  유동성에  묻혀 철저히 무시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모멘텀인  전세계 경제 정상화는  아직  요원한 상황입니다.. 


비록 지금은  투기장에  광분되어  무시되고 있지만  지수 레벨이  다시 제자리를 찾아올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지금의 2400대는  투기장의  끝물에   도달한 상황이라 보입니다..


물론  외인들이  미친척하고  좀 더 땡기면   2600p정도까지도 열려있는 상황이지만 

제 생각으로는   2400대 중반정도가  고점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개인적인로 보는 고점으로는   지수 2450P 와  선물 325 정도로 봅니다)


만약 하락으로 전환된다면...


이번  바닥이  외바닥에서  상승이 시작 되었듯이   고점 역시  외고점으로  무너질 가능성과

2400중반대를  중심으로 쌍봉을 만드는 2가지  모양이 있겠으며


하락 각  역시  급락 형태의  가파른  모습으로 진행 될 것으로 봅니다..


제가 생각하는  앞으로의 전략은


1) 선물 분할 매도,  2) 달러(현물 or ETF) 분할 매수,  3) 인버스(곱버스) 분할 매수

4) 금 (현물 or ETF)  분할 매도,  5)원화  매도...달러 매수


시작이 있으면 반드시 끝이 있습니다..


현재  개인의  유동성이   시장을  받치고 있어  한없이  상승할것  같이  유혹을  하고 있지만

시장의 흐름이 바뀌게 되면   개인의 유동성이  오히려 독이 되어  하락을 부추기는 역활을

하게 될것이며....

지금의  2400대 구간은  욕심을 버리고  시장에서  한발  물러나 있는게  살아남는 길이라 생각됩니다..  


이상 X도 모르는  하수의 생각이였습니다..




 

0/1000 byte

등록

목록 글쓰기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