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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황

돈으로 무리하게 올린 미국 주가 역실적 장세 진입 할 듯코멘트1

못사게못팔게 조회741


  최근 주식을 매매하는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예전보다  한국주식이 일방적,획일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것  같다.   즉 변동성이 다양하게 나온다 던지  아니면 미국시장과  리버스적인 활발한 모습을보이는 시장이 나오지 않고 있다.   한 방향으로 흐르는 듯한 모습이고,  활기도 차지 않다.  그냥 기계가 주식을 움직이는 모습이고 일방적으로 미국주식을 추종하는 모습들이다



이런 현상이 왜 나오는가?  이런 현상은 한국주가를 딜링하는 보이지 않는 세력들 즉 메이져들, 그들이  생각하기에는 아직은 나스닥, 다우지수등 미국지수가 바닥을 확인하지 못하였다는 것이다.   나스닥은 지금 하락을 해서 고점대비 35%정도의 하락률을 보이지만, 아직도 밑 바닥에서부터  본다면 아직도 엄청난 상승을 실현한 상태이다



누차 강조하지만 나스닥은 바닥전후 2008년즈음부터, 상승폭이  크게는 10(1000%)배의 상승을 가져온다.  자율자동차니 ,재생에너지등 약간은 뜬구름 잡는 주식들이 이런 큰 상승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기술주들은 핸드폰발견보다는 그리 크게 현실경제에 영향을 주는 것 같지는 않다.  즉 신기술도 신기술 나름으로서 현실경제에 파급효과는 줄어드는 것이다. 



 나스닥은 오랜기간 상승을 지속 하였다   하지만  경제라던지,  제반요소들을 검토했을 때는,  나스닥은 반드시 지금 이전에 꺾여 졌어야 하는 모습이었다.   사실 지금의 신기술은 생뚱맞은 신기술이다.  망하는 기업들이 수두룩한데,  그런데 탐욕스런 작전 세력들은 이런 주식들을 상승 시킨 것이고, 이런 의도적인 상승 가격이 큰 가격으로 상승 후 굳어져 버리는 모습이 나타나는  것이다



한마디로 나스닥은 돈으로 올린 주식이다.  부인 할래야 할 수 없다 . 만약 유동성이 풍부하게 뒷받침  하지 못하였다면 나스닥은 지금같은  대시세가 나기가 힘들었다.   단지 작은시세만이 존재 할 뿐이다.  그러나 역대최강 유동성의 힘으로 역사적인 고점, 바닥에서 괄목상대한 현실수준보다 매우 큰 거품적인 상승을 가져오며, 비정상적인 도약을 한 것이다 



돈으로 올린 미국주식,나스닥은 추가적인 유동성 유입, 돈 없이는 올라가기 힘들다.  특징적으로 상징화 시키며 작전한 세력들 주식과 다르지 않다.  원래 주식은 작전이다.  그리고 부동산도 거래 없는 가운데 자기들 끼리 사고 팔고 하는 작전이 그 세계의 핵심이다.   뜬 구름 잡는 것을 알면서 일반 투자자들 중 누군가는 돈을 작전 세력에게 상납 하는 것이다.  양극화가 심화되는 피해가 발생한



일반투자자에게는 이런 모습은 매우 유감이다.   나스닥은 13년 상승으로 변곡 점 출현 권에 있다. 물론 지금은 아니더라도 갑자기 변곡점이 출현하는 상투즈음에 있기에 , 주식은 갑자기 하락하면서 다시 상투를 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것들을 세력들은 알고 있고, 간을 보고 있는 중이다.  신중하게 빠르지 않게 적응하는 중이다



 나스닥은 당분간 오르기 힘들다 반등을 제외하고는 마찬가지다 주식이 지금 역유동성 장세를 마무리 할 수 는 있다  즉 채권의 한계상승률 하락이라던지,  미국채 10년물의 3%밑으로의 진입은 매우 바람직 한 것이다  이러한 싸인은  인플레이션이 진정되면서 경기침체로 진입한다는이야기로  유동성 조절에는 호재적인 요소인 것이다


그러나 시장은 역유동성장이 끝나면 역실적장세가 전개된다   앞으로는 역유동성장에서  역실적 장세로 진입하는 흔들림이 지속 될 것이다   희망을 품지 마라   지금은  큰 스윙매매 정도만 준비하고,  매매를 하는 지루한 장이다.   하지만 언젠가는  때는 올 것이다.  만약 생존만 가능하다면, 인내와 기다림도 투자의 한 방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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