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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황

금리상승기 주가하락, 금리하락기와 역대칭적인 사고를 해야 한다코멘트2

못사게못팔게 조회732

지금은 금리상승기이다.  지난주  미국연준은 미국 기준 금리를 0.5%인상하였다.   이런한 빅스텝은 22년만의 일이라고 한다  일각에서는 0,75% 안 올렸다고 좋아하면서 시장이 나스닥 3% 반등도 했지만, 결국은 주식은 무너지는 양상이다.  즉  연준발표 금리상승결정 당일은 나스닥 기준 3%상승 그런데 그 다음날은 나스닥 5% 하락



미국연준의 기본적인 스텐스는 지금 물가는 높은 것 이고, 높은  물가는 반드시 잡는다는 것이다  앞으로 이런 0,5%정도의 빅스텝이  2~3번 더 이뤄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그렇다면은 지금 시장은 일시적인 반등은 항상 가능하지만, 큰 차원에서는 금리인상의 주가 하락 그늘 아래 있다는 것이다


금리인상이 필요 한 것은 한국만 해도 물가상승이 매우 심각하게 크다. 서울의 냉면 평균가격이 1만원 이라고 보도 된다  매우 높은 가격이다  교통, 전기요금 정도를 정부에서 잡아 놓아서,  그래도 물가가 4%전후로 상승하지만, 이런 물가 상승율은 피부에 와 닿은 대중들의 공포감이다.  즉 일반 서민들 집 없고,  자산 없는 서민들은 거의 죽음에 이르는 병이다  자산가격은 폭등하여 이미 근로소득을 무용지물화 하는 것이다  



생활물가의 급등,   한국도 그렇고, 미국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분명 근로자들 받는 월급은 동일하거나, 조금 올랐는데 물가는 20~30%씩 급등한다.  체감 물가는 급격하게 올라간다.   냉면이 7~8000원 하다 1만원 받으면 상승률은 30~40% 상승률이다.  이러한 물가 상승률은 거의 자산없는 자들에게는 살인적인 모습이다.  무자산자들을 실패자로 만드는 잔인한 자본의 역습이다.   이런 심각성으로 인해서  한국이나, 미국 연준은행등은 반드시 물가를 잡아야 한다



사실 미국연방준비은행이 만들어지고 ,연준이 하는 일은 가장 최우선이 물가 안정이다.  버냉키같이 경기 안 좋다고, 돈을 푸는 일이 연준이 하는 일이 아니다. 연준은 태초부터 그들의 역할은 인플레이션 파이터이다.  즉 인플레이션과 싸우는 기관이 연준이다  전세계적으로 일어난 물가와 싸워야 하는 막대한 의무가 있는 것이다.  버냉키의 돈을 푸는 헬리콥터 역할은 틀린 것 이다   그렇다면은 지금 진행되는 금리인상은 지속된다


여기에서 우리의 주식 투자전략은 어떻게 해야 되나?  가장 쉬운 방법이 역대칭적인 투자 방법이다.   즉 금리인하시 주가는 올라갔는데 상투라고 생각해도 경기가 상승 할 만큼 상승 할 때까지 주가는 상승하였다    일반들이 포기하여도 주가는 끝장을 볼 때까지 상승하는 것이다


그렇다면은 역대칭적으로 금리인상시 주가는 꾸준하게 하락 할 것이다.   물가가 잡히고 꺾이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보여서 일반들도 인식하고, 많은 투자자들도 체감 할 때까지  금리인상은 지속되는 것이 금리와 주가와의 관계이다.  지금으로서는 이런 역대칭적인 방법으로 분석 하는 것이 최선이다


역대칭적인 방법으로 분석 시 지금은 바닥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수익이 나는 시장이 아니다.  지속적인  무포지션속  단기매매를 계속 하여야 한다.   이런 이론적인 예측의 근거는 지금이 폴크르구만이 이야기하는 1914년같은 인플레이션장이라고 할 수 도 있지만, 지금은 1970년대와 같은 스테그플레이션적인 시장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금리상승후 실적이 1년내에 악화되는 모습까지도 나와야 그리고 물가상승이 멈추는 징후가 나와야  그 다음 바닥을 논할 수 있다


역대칭성으로 주식과 금리의 상관관계는 다음과 같을 것이다  그동안 13년 동안 금리 하락하면서,  이루어진 상승과는 다른, 즉 역대칭적인 길을 갈 수 도 있다.  물론 중간 중간 반등은 필연 존재한다. 일반들 호주머니를 탈탈 털기 위한 반등이다. 투자전략은 지속 수동적으로 간다.   석탄일을 맞아 유명한 스님 말을 전하고 싶다   "모든 것은 변화한다.  단지 변화의 시간이 느리고 빠름 차이이다" 그렇다 모든 것은 지금 역 대칭적인 하락의  길을 추가로 갈 수 도 있다.   단지 빠르고 늦음 차이로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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