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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3일연휴 토일월


연휴가 되면 밀린 검증작업을 반복합니다.


항상 해도 해도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금융주체 분석에서 무엇을 놓쳤을까?


그들은 앞으로 어떻게 가격을 만들어 갈것인가?


수없이 반복하고 시뮬레이션을 돌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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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가장 먼저 분석을 해야하는 것일까?


분석 순서는 어떻게 해야할것인가?


10여년을 반복하면서 매일 생각을 해보고 확률을 높이는 작업을 반복합니다.


누군가는 이렇게 물어 봅니다.


"그렇게 많는 시간을 연구했는데 아직도 부족합니까?"


"그렇게 많은 것을 알고 있으면 재벌이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이런 질문을 하는 이는 금융시장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금융시장이 급락을 하면 주식을 사고(코200 30종목) 2~3년만 지나면 코200종목은 전고를 돌파합니다.


금융시장이 급등을 하면 주식을 팔고 인버스등을 하고 기다리면 됩니다.


어떻게 보면 아주 쉬운 금융시장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매매를 하는 것은 자금이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당신이 지금 자금의 여유가 있다면 그렇게 매매를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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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시장에서 주식과는 달리 파생상품은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시간내에 수익이냐 손실이냐를 판단하는 결제일 종가...


위클리는 6일


옵션은 1달


선물은 3개월


매번 반복을 하는 금융게임입니다.


파생상품을 만든 것이 헷지의 개념이라고 오해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파생상품은 금융주체가 상대에게서 돈을 털어 내려고 만든 상품입니다.


그들은 그들의 룰에서 자신들에게 유리한 룰로 파생상품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금융시장은 자금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공정한 룰이라고 하고


자금이 부족한 개인들은 불공정한 룰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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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를 생각 해봅시다.


카지노에서 손임들 모두가 돈을 딸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0%


카지노가 돈을 딸 확률은?


100%


그럼 개인이 금융시장에서 모두가 돈을 딸 확률은?


0%


금융주체가 돈을 딸 확률은?


100% 


개인들이 돈을 잃는 것중에 일부 개인들만 그것을 금융주체와 나누어 가지는 것이


금융시장입니다.


이것을 먼저 이해하고 금융투자를 해야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3일 연휴동안 얼마나 시간을 투자해서 분석을 하느냐에 따라서


위클리 만기주, 선물옵션 만기주에 수익을 거둘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준비도 하지 않고


수익을 거둔다는 것은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운일뿐입니다.


작은 수익이라도 누적 수익으로 쌓아 간다는 것은 운이 아닙니다.


수익과 손실이 반복된다는 것은


능력이 아니라 운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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