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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포기




금융투자를 하면서 손실이 나면 포기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 손실이 났는지에 복기를 하지 않고 손실이 난 것에 대한 두려움 트라우마로


그만둔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 모릅니다.



적은 수익이라도 누적을 만들어 가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개인 누구나 자신이 수익을 만들 수 있는 진입구간을 알고 적은 수익을 만들기때문에


금융투자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자신이 진입을 잘못하는 경우에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손실을 두려워해서 손실을 키우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여기서 화두는 포기할것인가? 포기하지 않을 것인가? 입니다.


포기한다는 것은 더 이상 금융투자를 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배운게 도둑질'이라는 말처럼 쉽게 수익을 거둔 것을 잊지 못해서 다시 돌아 온다는 것입니다.



정말 포기 할 수 있습니까?


포기하지 못할 것이면


매매를 하지 않아도 시간을 투자해서 검증을 하고 복기를 하고 준비를 해야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매매하지 않는 동안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금전적인 여유가 조금이라도 생기면 다시 매매를 합니다.


결과는 항상 같습니다.


준비를 하지 않고 매매습관은 바뀌지 않고 탐욕으로 매매를 하는 결과는 항상 같습니다.


당신의 지나온 투자결과는 어떻습니까?


곰곰히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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