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인연

수익과 손실코멘트1


모든주체(외인,기관,개인,기타법인)는 수익을 내려고 투자를 하고 있다.


외인,기관,기타법인은 회사이다.


회사(법인)의 목적은 수익이다.


개인의 목적도 수익이다.


투자자(주체)의 투자합은 0 이다.


65a8aa07-f25f-4f80-8224-4492ee57fa8e.jpg

당일의 코200과 선물의 가격을 보면 다음과 같다.

2f3cae3c-99d4-4c40-823e-6ccc805a9303.jpg6cf473c8-677a-4c8e-b00a-961e22232ae6.jpg


여기서 가격의 흐름에 잡히지 않는 것이 프로그램 매매이다.


프로그램매매는 비차익(바스켓거래)와 차익거래이다.


수급이란


수급 = 매수거래 -매도거래 = +8142 이다.


수급은 프로그램매매를 포함한거래를 포함한것이고


주체거래만으로는 가격의 흐름을 알수가 없다.


be0b3100-5a4c-4fc7-bc77-81df2a2209e9.jpg


모든 주체는 수익이 목적이고 그 목적을 위해서 가격을 만드는 주체는 외인이라고 판단을 하면된다.


그래서 가격의 흐름을 알려면 외인의 포지션을 분석해야만 하는 것이다.


외인의 주식,파생상품등을 전부 분석하기는 어렵다.


왜냐하면 외인의 포지션은 항상 꽃놀이패이다.


가격이 올라가도 수익을 내고 내려가도 수익을 내는 꽃놀이패



개인은 19일 전환에 매도를 해서 손실이 난 상태이다.


가격이 오르면 개인은 매수를 해서 수익을 낼수 있다.


주체의 입장에서 보면


개인은 매도를 매수를 하는 손절의 매매형태로 볼 수 있다.


그전에 개인의 매매는 매수포지션을 가지고 있었다.


그 매수포지션을 매도로 바뀌는 손절을 시키고 있는것이다.


개인의 전체포지션을 항상 손절을 시키는 가격의 흐름을 만들고 있다.


위에서 보듯이 외인의 선물 포지션이 매도라고 해서 가격을 안올리는 것이 아니다.


가격을 올리면 외인의 선물 매도가격은 올라간다.


만기가 되면 항상 선물매도가격보다 코200지수는 아래에 위치한다.


그렇게 되지 않는 경우는 선물의 수익보다 다른 파생상품이 수익이 더 클때이고


언제나 선물이 손실이 나면 가격은 원래대로 회귀한다.


인위적으로 만기에 삼성전자로 가격을 내리거나 올리면 언제든지 가격은 원래대로 회귀한다는 것을 잊지마라.



0/1000 byte

등록

목록 글쓰기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