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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옵투자노하우

파생승리 - 잡편05(켈리공식)

포인트 재기


재다 라는 말은 '측정하여 알아보다'라는 뜻이다.

우리 파생개미들이 잴 것은 진입점, 손절점, 이익실현점 3개다.


진입점을 잴 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성공 확률이다.

그리고 성공확률은 기대이익과 반비례적 관계가 있다.

즉 기대이익을 높이 잡으면 성공확률은 낮아진다.

또 손절점은 진입 당시에 보았던 진행방향이 완전히 

역전환되었다는 확신이 들었을 때의 포인트다.

(어렵게 잡은 기회에서 진입했다면 완전 역전환 되기까지는 존버해야 한다)


시세의 움직임을 관찰하다가 유효한 진입점 

즉 성공확율과 기대이익이 용인된 포인트에서 진입해야 한다.

시세가 움직임에 따라 진입점과 익실점과 손절점은 움직이는데 

사람은 AI가 아니므로 순간순간 계산할수가 없으니

심상 속 차트에 표시된 진입점을 만나면 진입해야 한다.

(얼마간의 오차를 수용해야 한다)

이 때에 얼마만큼의 자금을 투입할 것인가는 

아래의 켈리조견표를 참조하면 될 것이다.


표2를 보면 성공확률 80 %에서 기대이익이 1.0 

(= 500만 원 투입시에 500만원 이익을 보는 것) 일 때에도

자금의 60 % 이하 만 투입해야 함을 명심하라.

심지어 성공확률 80 %에서 기대수익 10.0 즉 

500만원 투입시에 5000만원 이익을 볼 확률이 80 %라고 해도

켈리 공식은 자금의 78 % 이하 만 투입하는 것을 권장한다.


(이익실현점 재기는 다음에 서술)


***  ***


켈리공식 - 최적 투자금액 결정 이론

 (얼마를 베팅하는 것이 좋을까?)


- 벨 연구소의 연구원이었던 J. L. Kelly가 1956년 기술하였으며,

  켈리공식의 현실적 유용성은 검증되었다.


단순화된 몇가지 가정 하의 대부분의 도박과 몇몇 투자 시나리오에서, 

켈리공식은 장기적으로 다른 어떤 전략보다 우월한 성과를 낸다.

장기란, 관측된 베팅 성공의 비율이 베팅이 성공적일 확률과 

동일해지는 기간을 의미한다.


켈리공식은 사전적으로 결정된 비율의 자산을 베팅하는 것이며, 

반직관적일수 있다. 한 연구에서 각 참여자가 $25를 받고 

60% 확률로 앞이 나오는 동전던지기에 베팅할 것을 요구했다. 

최대로 가져갈 수 있는 돈은 $250이었다. 


"놀랍게도, 28%의 참여자가 파산했고, 평균 지급금액은 $91에 불과했다. 

21%의 참여자만이 최대치에 도달했다. 61명 중 18명의 참여자는 한 번의

동전던지기에 올인했고, 2/3의 참여자는 어떤 판에서 뒷면에 걸었다.

두 접근법 모두 최적과는 거리가 멀다." 

실험의 확률에 근거해 켈리공식을 사용할 경우, 올바른 접근법은 

각 시행에서 걸 수 있는 돈의 20%를 거는 것이다. 

베팅 규모는 질 경우 감소하고, 이길 경우 증가한다. 


최근 켈리공식은 투자론에서 주류의 일부가 되었고, 

워렌 버핏과 빌 그로스 등 성공한 투자자들이 켈리공식을 사용한다는 

확인불가의 주장도 제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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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고 회색칠 부분은 베팅불가, 진입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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