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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타기게시판

명품 구라소설 "똥파리 거지가 왕거미 귀족이 된 이야기 6편~18편"코멘트4

똥파리 거지가 왕거미 귀족이 된 이야기6                  '07.03.24 00:17   조회: 12640  스크랩: 205
 

 잠에서 깨서 글을 쓴다.이틀간의 휴식이 있어서 일까 마음이 여유롭다.

오늘은 차트를 공부해야하는 이유를 쓰고 싶다.

미리 말하지만 나는 하수이고 그러기에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하며 공부한 것을 실천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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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적은 금액으로 시작해서 일까,39개월째 주식 인생중 미실현이익까지 오늘하루 가장많은 수익율을 올렸다.(빚쟁이들땜에 명의를 바꾸고 필명도 원형지정19에서원형지정10으로 바꿨다)

200만원으로 오늘 출발 300만원이 넘어섰다,4월까지 억대의 돈을 만들고 싶다.

어디까지 나의 목표고 희망이니 욕하지말기를 바란다.

시간대별 나노캠텍을 시작으로 인터엠 롯데미도파를 반복해 매매하다 2시35분경 삼천리 자전거를 풀미수해 홀딩했다,그래봐야1000만원도 안되지만.

역시 체급이 가벼우니 움직이기가 쉽다.

단점은 수수료와세금이 50만원정도로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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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결과로 보면 참 쉽다.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하는 것이 한눈에 보인다.

하지만 매매는 과정이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감정이 개입되기에 정말 어렵다.

팔고 나면 오르고 사면 내린다.좀더 수익을 낼수 있었던 아쉬움과 섣부른 진입에 항상 고민하게 된다.하지만 그즉시 모든 후회는 잊고 새롭게 시작하며 매매에 전념해야 한다.성공적인 매매에도 항상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다.그게 매매이기 때문이다.

그럼 방법이 없을까.

나는 그 해답을 챠트와 현재가 창에서 찾는다.

그리고 순간순간 대응하기 위해 가장 체급이 적게 시작하여 앞으로 수익이 늘면 매매방법도 달리 할 것이다..

돈 번다면 나도 가치투자 장투라는 것도 해보고 싶다. 그날이 올까.

 

 

그럼 챠트를 공부해야하는 이유를 나름대로 정리해 쓰겠다(책에 나온 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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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챠트는 언제나 내용이 투명하고 공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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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초기에 여러번의 시행착오를 거치고 나면 그 어떤 것도 완벽한 판단 기준이 없다는 값비싼 교훈을 얻게 된다.(가치투자인 기본적 분석이든 기술적 분석이든 그래서 나의 원칙은 현금 보유이다. 은행 예금이 아닌 위험자산인 주식을 보유할 이유가 없다)

수많은 실패와 견디기 어려운 손실을 통해서 말이다.

그때서야 욕심을버리고 마음을비우게 되어간다.

주식시장에는 편안하고 확실한 길이 없는 미로만 있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진다.

돈이 없고 적은 돈으로 생계를 유지할려니 가치투자 장투를 할수 없다..

돈이 많다면야 회사가 망하지 않는다는 전제가 있는 우량주 사놓고 놀러 다녀도 돈 벌수 있다.

하지만 그런자는 실패담 읽을 이유도 없고 왜 주식인가 부동산사서 임대 수익이나 누리고 살면 되지 않겠는가,또 운용자금이 3000만원만 넘어도 미수는 위험하다, 어쨌든....

그래서 챠트를 선택했다.

실시간으로 변하는 가격에서 변곡점을 찾아 수익을내고 극대화하기 위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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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변하는 것은 챠트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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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분석의 불필요성을 말하는 이 들도 많다.

과거의 기록이라고 말한다.아니다.분챠트를 보라 초단위 분단위로 움직이며 의사를 표현한다.

그리고 일봉,주봉,월봉의 과거라는 역사를 만들며 기록한다.그래서 챠트는 항상 현재이다..

과거도 내일을 예측할 수 있는 미래도 아니다. 항상 현재인 것이다

챠트의 모습은 언제나 변함없이 진실을 말한다.

단지 변하는 것은 챠트를 해석하는 인간의 마음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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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챠트를 알면 자신의 마음을 죽일 수있다.

 

일봉에서의 위꼬리는 음봉이든 양봉이든 좋지 않다.이때부터는 아 세력이 매집이 아니라 털을려고 한다고 생각해야 한다.내일 상한가를 가면 그때 시초가의 출발점을 보고 따라가도 된다

대부분의 개미들이 윗꼬리에 물려 기대를 하며 내일을 맞이 한다.챠트는 매도를 말하는데 자기에게 유리하게 해석한다.내일 반등이 나올거야,세력이 다 못털었어,이런 우량한 주식이 이 가격에서 떨어지는 것은 말도 안돼 나름대로 자위를 한다.물린 순간 이미 진것이다.탈출하고 생각해야 한다. 더불어 고점대량거래도 조심해야한다.일단은 팔고 내일 다시보고 시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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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한 기대로 주식을 보유해서는 절대 안된다.오르겠지,그렇지만

그리고 미수의 공포와 더불어 손실을 맞는다.

하지만 10분봉의 윗꼬리에서매수를 않게 되면 체급이 가벼운 이상 거의 물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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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하면서 가장 화가 날때가 언제인지 생각해 보라.

머뭇되다 챠트가 말하는대로 자신의 머리로 생각한대로 투자하지 못하고 추격매수하여 삿다가 손해를 보았을때 이럴때 정말화가 난다.

화도 나고 공포심에 주식을 팔아 버리면 조금 하락하는듯 하다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올라가면 사지도 못하고 자책하며 아주 비참해지며 자신감을 상실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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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트를 알면 자신의 마음을 죽일 수 잇다.

머리로만 계산하고 흥분된 마음을 억 누르게 된다.

주식을 대하는 마음이 겸허해지고 공손해 진다.

때론 자신감 넘치게 공격적이 되기도 한다.

투자한 것이 잘못되면 금방 깨우쳐 손실을 최소화하게 된다.

앞으로의 투자행동과 방향 방법에 대한 계획도 다시 세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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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챠트가 주는 의미를 알면 마음이 여유로와진다.

초단타든 스윙이든 오르는 구간에서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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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트 공부를 많이 햇는데도 자주 실패하면 왜 그런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반복적인 실패는 챠트를 잘 읽어내지 못한 것에 원인이 있는 것이아니라

.자신의 성격에 문제가 있지 않은지 먼저 파악해야 한다.

반복적인 실패를 하는 사람은 챠트 공부를 해도 마찬가지다.

욕심과 의욕이 앞서 있다면 챠트가 주는 신호를 제대로 읽을 수 없다.

그래서 공부와 실력보다는 자신을 통제할 수 있는 자제심이 먼저 요구된다.

이렇게 챠트의 언어보다 정신적인 면이 누구에게나 잘되지 않는 부분이다.

쉬운 것 같지만 제일 어려운 일이 심리적이고 정신적인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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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챠트 분석력에도 급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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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을 둘줄 안다고 이창호에게 이길수 있을까.

낮은 급수의 하수가 높은 급수의 고수를 쉽사리 뛰어 넘지 못하듯이.

챠트를 읽어내는 능력또한 쉽게 얻어지는 것은 아니다.

적어도 일정기간 동안의 공부와 실전을 치뤄내야 자연스럽게 투자방법과 대응능력이 길러진다..

부딪치고 얻어터져야경험이 쌓이고 그게 산 지식이다.

지금 돈을 잃고 망신창이가 되어 거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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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도 두려워도 말라 거기서 배우게 되고 그래야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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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자신의 매매방법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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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트를 읽어내는 능력을 키우려면 이론과 실전두가지방법을 병행해야 한다.

흔히들 책 몇권보고 안된다고 한다.

당연하다.실전에서는 주먹보다 칼이 빠르고 그리고 총이 더빠르다.

이론 공부는 이제 겨우 주먹쥐고 싸움하는 폼만 잡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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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통해서 얻은 경험을 되새기며 거기에 이론을 응용해야 한다.

투자해보고 실패한 것은 다시 실행하지 않는다.

차트를 읽고 조급해하지말고 마음에 올때까지 (그런 종목을 찾아)끝까지 기다리는 인내가 필요하고 기회가 오면 주저하지말고 진입해야 한다.

초단타는 체급이 가벼울 수록 유리하다.

 

6.실행하지 못하면 영원히 돈 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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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기다릴 것인가 얼마의 가격에 사고 팔것인가 하는 문제를 챠트를 통해 결정해야 한다.

주가가 움직일때 사거나 팔면 된다.

미리 예측하지 말고 공포심이나 흥분은 극도로 자제해야 한다.

공부를 햇는데도 지속적으로 실패를 한다면 실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실전에 적용하지 못하는 자신의 불안한 마음때문이다..

아니면 돈키호테처럼 물불안가리고 차트모양만 좋으면 너무 용감하든지.

세력은 주식을 털을때 개미에게 환상을 주고 챠트모양을 만들며 매수를 유혹한다.

그리고 손절도 못하게 일시에 아래로 밀어낸다.

일봉보다는 일봉을 만든 분봉을 정밀히 연구해야 한다.

얼마 안되는 주식으로 일봉을 좋게 만들 수잇다.

분봉에서 세력의 의도를 알도록 많은 연구를 해야 한다 예를 들자면 당일 30분봉에서 첫봉이 음봉이면거의90%는 장중에 올려 개미에게 상의 희망을 주고 추격매수를 유발하여.

장후반에 밀어낸다.이런 종목은 상을 가도 상에서 팔아야 한다.

또 60분봉에서 역배열은 거의 폭등이 없다.오르는듯 폼잡고 개미유인하고.

주야장장하락만 한다. 나는 분봉에서 240,480일선이 위에 있으면 그런종목은.

매매를 하지않는다.또 10분봉 이상에서 양봉이든 음봉이든.

긴 윗꼬리가 나오면 그 종목또한 매매금지다.

내가 진입시점앞봉에 윗꼬리가 없어야한다.

10분봉이상에 거의 적용하면서도 진입을 할때는 수급논리로 초단타로 .

몇푼 먹기위해 역으로 해볼때뿐이다.

나는 매매자체가 즐겁고 그 매도와 매수사이의 긴박감과 스릴도 가끔 즐긴다..

분챠트에 3, 5,10,20,35,60,90,120,240,480선을 깔아 놓고 연구해보라.

언제 어떻게 폭등이 나오고 폭락이 나오는지 보일것이다

실천과 적용, 대응을 못하면 처참하고 비참한 말로만이 기다릴 것이다..

.

..

이상은 누구를 가르치려고 쓴 것이 아니라 나의 마음속에 잇는 탐욕과 공포를 잠재우고 인내심을 길러 시장에 두려움없이 대응하기 위한 나의 기도문이니 너무 꼬갑게 보지 마시기를 바라며 잠못이루는 한심한 중년 나그네의 넋두리로 그냥 봐주시기를 바란다..

.

컴에 적혀 있는 나의 원칙.

1.상한가외 주식보유한채로 내일을 맞지 말자.

2.오를땐 매도를 떨어질땐 매수를 참아라.

3.챠트 역배열은 테마외에는 거래량이 터질때외에는 가급적 쳐다보지 말자.

4시초가매매에 전념하되 장중에는 아주 짤게 짤게 매매하고 절대 예측하지 말라.

5.실천하지 못하면 곧 죽음뿐이다
 

[출처] 팍스넷  원형지정10 님의 글

 

 

똥파리 거지가 왕거미 귀족이 된 이야기7                  '07.03.27 05:05   조회: 10155  스크랩: 119
 

 술을 무지 많이  먹었다.

나도 쓸쓸하고 찾아오는 이도 참 답답하다..

미천한 세월이 봐도 안타깝다.

.

어찌 그리도 무식하게 주식들을 하셨는지....

경력은 곱배긴데 참 ㄷ이해가 가지 않는다.

나는 정말 현물에서 큰 손해를 보지 않았다...

이게 중요한게 아니지 쓸데없는 소리를 하고 있다.

.

우선 메일보낸 분들에게 말하고 싶다.

답장을 보내려고 손가락 두게로쳐서 보내는데데 가지를 않는다.

.

정말 미안하다.

나는 보내는데 뭐가 안댄다고 영어로 재그랑째그랑 하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어쟀든 오늘은 인간적인 부분을 말하고 싶다.

돈 인 간의 노력으로 얼마나 벌 수 있을가.

.

본인의 통장에 얼마나 잇어들 보셧느가.

주식 하는 사람들 이해가 가지 안는다.

.

왜 사람들을 만나나고. 술한잔식 먹고 나한테문는다.

.

나도 묻는다.

 

 

 

 

 

 

 

그럼 왜 나를 찾아왓냐고 .무러본다.

내가 궁금해서 나를 만나러 왓단다.그냥 웃지만 나도 궁금해서 만난다.

.

무슨 목적이 잇어 글을쓰느게 아니고 살면서 그냥 쓴다(늙으니 잠이 안오나...)

.

만난 분들이 본인의 빚얘기를 하고.

빚이 얼마나고 나한테묻는다.

.

빚에 있어 많고 적음의 액수가 무슨 소용이 잇을가..

빚이 적으면  갚으실려고 묻는지(나보다 비교해서).

궁금해서 묻겠지 하고 나도 내빚을  말한다.

그런데 믿는 눈치가 아니다. ...뭐하러물어 봤는지 궁금하다..

 

..

돈과 나이를떠나서 벗과 사람을만나고싶다...

.

똥파리 김한수는 이 바닥에서 좀더 있어 보란다.

생각이 바뀔거라고....야 여기도 사람사는곳 아니냐 ..물으니.

 

하지만 왕거미 귀족이 된 ' 내 친구는 나보고 이상주의자란다.

이 바닥은 독하고 냉정해야만 살아 난다고

.

내가 말하지 아난나 왕거미 김한수 동파리엿다고...

우매한 말이지만 그 거지새기.내가.....

열받아서 말하지 않겟다.

근데 그말이 가슴에 걸린다.

.

.

그놈 주식 인생에 나의 며천배 돈이 잇다고 그 노미 세상을 나를이길가 .

.

나는 400으로 동파리 새끼하고 시작해서 마무리 햇다.

돈 벌어지만 그새기하고 크게 상관없다..

.

돈 액수가 중요하지 않다.

나200으로 시작해서 결과를 보여주겟다.

.

실패담에서 만나 분들이 문는다.

그게 가능하냐고. 왜 안되다고 생각하냐고 나는되묻는다..

.

만나 뵙던 분들 이 아닌 실패담 글을 논하고 싶다.

..

투기니 투자니 가치니 장투니 조 가튼 소리들을 한다.

장투하는 내역서좀 보자..

100억번놈 장투애기도 한다.

조타 그놈통장과 거래 내역서 보자..

정말 벌엇고 돈 잇는지.그럼 망한 나도 얼마 잇는지 보여 주겟다.

.

나도 공개하고 너희들도 공개하자.

절대적액수에 너의들이 많겟지만..

나 너희도 나도 순수히 주식으로 돈 번 비율로 따지자.

여기는 주식판이니 기존의 갖고 있는 것 말고...

내가400으로 얼마벌고 까부는지.....

.

그래 내가 다 틀렸다고 치자.

그렇게 돈많고 성공한 놈들이 왜 실패담에서 깔작되냐.

자랑할려고.

아니면 실패한 분들 너희들이 구제해줄려고.

좃까는 소리하지마라.

다알고 있다.돈 없으니 장투를 못하지.

3년이상 돈묻어 놀 놈이 빌딩사지 왜 주식사야.

말로 떡을하면 나 지금 당장 조선사람 다 먹고 남을거 십초면 만든다..

.

챠트 결과보고 어디서 사라는 것과 가치투자 장투하라는거.

하고 뭐가 다르냐 .단타하라는게아니다.

끝내려는데 도 열받네...

.

나 실패담에서 나에게 메일 보낸 분 에게  답장하는데 한시간 걸린다.

근데 가지 않는다.그분들 상처받을까봐  마음이 아프다.

.

내가 보여주고 싶다.

주식에서 성공하는 길을 .

.

큰 소리치고 싶지 않다. 내가 누구였고 누군지는 앞으로 내가 살아 왓던길이아닌 주식시장에서

결과를 말하고 싶다.

.

왜 흥분햇나고.

같이 주식하는 사람들이 서로 무시한다.

나는 그 이유를 모르겟다..

.

실패담.성공담, 종목토론가보면 의견 교환이 아니라 누구 죽이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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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도울려고 하지 않고 할키고 상처를 준다.

글을 읽어보면 잘난 새개들이 너무많다..

자기 잘나서 쓰는 글은 거의없다.

본인 스스로는 글을 쓰지 않고 개 자빠져있다가.

남이 글을 쓰면 온갖 것을 동원해서 비판한다.

그렇게 잘 난 놈이 왜 자기글은 자기 스스로 못 올리는지 궁금하다.

 

개시발놈들.

.

부자망해도 3년은 간다.

.이 말의 해석은 강??시켜서라도 죽이고 싶다는 뜻이다.

.

왜 힘들고 고민하는글들에 비수를 꼿는지 모르겟고 ..

위안이 필요한 이의 가슴을 난도질하는 댓글들을 남긴다.

얼마나 가진게 많고 똑똑해서 남의 절박한 상황에 그러는지 죽이고 싶다...

글들을 읽다 보면 어이가 없다..

.

로마시대의 검투사의 한 장면들을 보는것 같다.

 

.

물론 나한테 독설은 안하지만...,...

오해할가봐 쓴다. 내글에 대한 답글때문이 아니다.이상하리 내글은 욕설거과안티가 없다.

여기저기 글들을 읽다보니 나하고 상관없지만 '.

제3자의 글에 해도해도 너무하는 글 들이 많다..

그런데 왜 내가 흥분하냐고/

내친구 왕거미 귀족이 말하지 않았나. 나 이상주의자라고.

.

이 주식세겐 신사도도 없고 명예도 없는지 안타깝다.

힘들수록 서로 도와주고 타뜻한 말한마디도 건낼 수없는 그런 세상인지 묻고 싶다..

.

.나 주식도 성공하고 과거의 내 길을 다시 걸을 수잇다면 .

정말 정말 힘든 분들과 함께 가고.싶다.

그 이전에 이 바닥도 실패는 해도 사람사는 세상 ,돕고사는 향기있는 곳이.

엿으면 좋겟다..

.

술먹고 꿈을 꾼다.

자면서 꾸는 꿈이 아닌 인간의 꿈을 .........
 

[출처] 팍스넷  원형지정10 님의 글

 

 

똥파리 거지가 왕거미 귀족이 된 이야기8                        '07.03.29 05:26   조회: 9012  스크랩: 158
 

저 한테 메일 보내는 분 중에 메일 가지않는 분들을 위해.

일괄적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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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식 시장의 경험이 일천하고 또 제 주관적인 경험에.

의한 글이고 전업투자자의 입장에서 쓴 글이니.

각자 상황에 맞게 참조만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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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식 시장에 처음 발을 디딜때 가장 큰 두가지.

착각을 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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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는 공부를 많이 하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했고.

두번째는 돈만 많으면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이 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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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두가지 자체가 주식 시장의 가장 큰 오류고.

패인의 원인이 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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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매매자체는 실전이고 심리적인 탐욕과 공포속에.

돈을 걸고 하는 게임이지 거창한 투자가 아닙니다.

흔히들 가치투자를 논하는데 저는 세무대학을 졸업하고.

국세청에 7년  근무하다 건설회사를 운영했읍니다.

전문적인 경제학자 빼놓고 회사 재무제표를 저보다 .

잘보는 개미투자자는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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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주식매매에 있어 현금흐름이나 경상이익,영업이익,당기순이익.

기본적 분석지표인per,psr,roi,pbr,pcr등 다 중요하고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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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개미가 그 회사의 과거 재무제표를 보고 현재 진행되는.

그 회사의 정확한 사정을 알수 있을까요.

단지 전년도,전분기가 좋았으니 앞으로도 좋지않겠는가의 추론뿐입니다.

챠트도 마찬가지입니다.이런 추세를 갖고 진행되었으니.

향후 이렇게 진행되지 않을까 가정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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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재무상황과 챠트를 참조해야지 절대적 기준은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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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치투자자가 항상 말하는 삼성전자,삼성중공업등에서도 많은 손실을 봤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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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떨어질때마다 분할매수해서 지금껏 보유했다면 돈을 벌었겠지요.

가치투자자가 말하는 저점분할매수에 해당합니다.

그런데 그만큼의 돈과 인내심이 대다수에게 있을까요.

또 아직도 하락하면 지금도 분할매수를 하면서 기다려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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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tv에서 챠트결과보고 어디서 팔고 어디서 사라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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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가 본질을 벗어나고 있어 본론을 말 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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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 주식을 하면서 서점의 모든 책을 읽었고 저의 집에 그책이 다 있읍니다.

시중에 나온 일목균형표책10여권으로 일년을 넘게 씨름도 했고 .

각종대회 수상자의 책을 보며 그들과 똑같이 실행도 해보고.

모든 기법 모든 이론을 접목해도 잘 안된다는 것이 항상 결론이었읍니다.

.

이유가 무엇일까요.

저도 지금 그 해답을 찾고 있고 찾아가고 있읍니다.

어쪄면 영원히 못 찾을 수도 있지만 이미 이 세계에 들어와 있고 또 이제는.

다른 길을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에 도태되지 않고.

살아남아 승자가 되려고 오늘도 노력하고 발버둥을 치고 있읍니다.

.

지나온 길이 너무나 고통스러웠기에 실패담에 자위차원으로 글을 올렷고.

그 글을 보고 문의하는 이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지않기 위해.

메일이 가지않아 이렇게 글을 쓰고 있읍니다.

.

챠트를 왜 공부하고 어느정도 해야 할까요.

챠트는 운전을 하면서 남들이 지키는 신호등과 운전법규라고 할까요.

.

다 그렇지는 않지만 내가 사고자 하는 주식의 회사가 않 좋아지면 .

그 회사의 관계자와 선도 세력이 주식을 팝니다.

물론 여기서도 세력이 개입하면 그 들이 고가에 팔기위해 회사는 .

개판인데 주식을 이빠이 올려 개미들에게 넘기기 위해 주가를 올립니다.

.

챠트를 공부한후 주식이 하락하면 세력의 매집이 아니라 .

이 회사의 악재가 진행되고 있지 않나 생각하고 매수를 하지 않으면 됩니다.

예를 들면 예당이나 팬택같은 종목입니다.

그 회사가 언제 회생하느냐는 내가 알 필요없이 주가가 오르고 챠트에 나오면.

그때가서 확인하고 따라사도 됩니다.

.

챠트책들의 추천을 원하는 분이 있으니 임의적으로 같이 주식하는 .

동생에게 권했던 책들을 나열하겟읍니다.

챠트는 비법이 아니기에 어떤 책으로 공부해도 무방합니다.

단지 제가 챠트 공부에 너무 많은 시간을 허송세월햇기에 참조하라고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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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령 성기배의 신나는 주식투자.

초생달의 주식투자 혁명1,2.

박숙현의 주식 투자비칙.

스페큐의 주식 공부.

하얀색의 100%수익나는 주식은 패턴이 잇다.

김동일의 나는 400만원으로 10억 벌엇다.

한옥석의 볼린저 밴드 주식투자법.

박병창의 시분할 데이트레이딩.

민경인의 챠트의맥,

이상면의 트레이딩고수되기(챠트라기 보다는 마음자세와 전술의 책).

.

이상의 책에서 꼭 이해해야 하는 것이 봉이 주는 의미와 항상 이 시점에서.

많은 돈을 투자한 세력이라면 어떻게 할까,이런 모양에서 대다수는 어떻게 하고.

나는 어떻게 할까 생각하면서 매매하는 습관입니다.

그래야 향후 나는 이 시점에 진입해 실패했고 이 모양에서는 돈을 벌었어하며.

통하지 않을때는 빨리 빠져나와 수정 작업을 할수 있읍니다

.

이상의 책만 보고 이해해도 더 이상 챠트실력으로 돈 못 번다는 .

생각은 절대하지 않으셔도 되고 일목 균형표는 뺐는데 제가 일년동안 적용해보다.

지수와 우량주외에는 적용하기 어려워서 제외했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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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돈의 액수의 문제와 매매방법의 문제입니다.

.

저는 지금이 횡보장으로 생각하기에 200만원이상의 돈은 투자하지 않습니다.

약간의 빚의 문제는 있지만 그거야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잇고.(빚을 갚는다는 것이ㅡ아님)

상승장이나 테마형성시 일거에 지금 현재 제가 동원할 수 잇는 돈은 2억정도입니다.

.

횡보장은 하락장보다도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혹자는 저보고 하락장을 겪어보지 않아 모른다고 하는데 맞습니다.

저는 황우석 파동때 하3번은 맞아보고 너무 공포스러워 하락장에서는 .

어떤 매매방법을 할가 연구하며 지금 이미 연습, 실행하고 있읍니다.

.

 

그러면 200만원으로 생활이 되느냐의 문제입니다.

돈의 액수와 매매방법은 극히 주관적이니 꼭 참조만 하십시요.

제가 한달에 필요한 돈은 나에게 의지하는 둘에게300만원,.

아파트관리비등100만원,술값등400만원,800만원입니다.

.

현재 실행하고 있고 아직 시작이므로 잘 안될때는 .

제친구 왕거미에게 사사한후 400만원으로 벌어논 돈이 잇어 그 걸로 당분간 메꾸면 되지만

어떻게 하든지 .꼭 이돈으로 벌어서 해결하려고합니다.

.

종목선정문제 또한 비책이 아니므로 제방법을 말하니 참조만 하십시요.

주식 초기 일주일에 한번 전 종목을 검색하기도 하고 컴에 조건검색수식을.

만들어종목검색을하기도 했고 상하한가등을 관심종목에 등록하여 매매를 했었읍니다

.

하다보니 단점도 많고 제 매매 방법에 맞지않아지금은 장종료후 상한가등록은 하지만.

거의 대부분 주식, 순위분석,전일대비등락율 상위에서 증100%제외하고거래량 10분단위로 변경하여매매하고 잇읍니다.(당일 장시작과 동시 화면을 띠움)

이 방법은 하루종일 오르는 종목 후장에불시에오르는 종목,후장에 떨어지는 종목은 제외하며.

어쟀든 하루종일 오르는 종목을 매매하기위해 사용합니다.

.

이 방법으로 실시간 검색한 종목이 어느정도 오를지는 월주일봉 참조하고 .

현재가 창과 분챠트로 결정하며 기존의 상한가따라잡기보다 .

상승초입의 종목을 고를수잇어 위험부담이 덜하고.

첫 상한가를 쉽게 장중에 포착하여 매매할 수 있는 장점이 잇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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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서술한 부분은 아마 시장의 모든 분들이 사용하는 방법이겠고

나만의 매수매도 시점은 글로 표현할수 없으며 그것은 오로지.

그 사람의 경험 육감등에서 오지않나 생각됩니다.

.

미천하고 경험이 일천한 저에게 연락 주신 분들에게 일일히 답을 보내지 못함을.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주식매매에는 어떠한 왕도도 없기에.

저도 실시간으로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 항상 후회를 하지만 .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않기 위해 이 시장에서 발버둥을 치는 한사람입니다.

.

 

아무쪼록 주식시장에서 돈을 잃고 울분을 삼키며 재기하려고 하시는 분이나,

이제  시작하시려는 분들 중 두번다시는 쓰라린 상처로 죽음을 생각하지않게 하기위해.

실패의 세월로 많은 것을 잃은 한 사람이 도움이 되고자.

이런 글도 남기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가끔 제가 주식하시는 생면 부지의 사람들과 술을 먹고 만남을 갖는 것은 .

이 바닥에서 전전긍긍하는 동안 내 주위의 많은 벗들과 거리가 멀어지는 것을 .

경험했기에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시름을 달래고 위안을 주고 받기 위한 그 것이외에.

아무것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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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어떤 부귀영화도 좋은 벗만큼 값진 것은 없다라는 말로 .

두서없는 졸필을 마치며 어디까지나  제가 여태까지 글을 써온 취지는 주식을 하라고.

권하는 것이 아니며 이미 주식 시장에 들어와서 손실을 보시는 분들에게.

어떻게 하면 시행착오를 덜 겪고 살아남아 ??후 있을 지도 모를 .

성공의 길에 갈 수있느냐이며....

.

가끔 주식시장을 떠나며 남기는 글들을 보며 .

떠날 수 있는 용기와 그 행복을 나는 할 수 없고 .

또 갈수도 없고 갈곳이 없기에 그런 분들만 참조하시면 됩니다.

 

[출처] 팍스넷  원형지정10 님의 글

 

 

 

똥파리 거지가 왕거미 귀족이 된 이야기9(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07.03.31 22:18   조회: 9981  스크랩: 132
 

 외출 영화의 마지막 장면으로 시작과 저의 글을 끝내고자합니다.

함께 차를 타고가던 손예진이 우리 어디로 가는 건가요.

배용준이 어디로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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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글을 시작하기전에 제 글을 읽고 분노하고 불쾌했던 많은 분들에게 .

사과를 드립니다.

.

실패담에 글을 쓰지 않는 것이 내 주변의 거의 대다수의 요구조건에 .

 맞겠지만 ,특히 김한수 왕거미가 저의 행동이 전형적인 패배주의자의 .

신세한탄일뿐이며  자기 동정과 타인의 동정으로는 절대 성공하지 못한다는 .

쓴 소릴를 덧붙입니다.

.

짧게 과거 현재 미래 순으로 글을 쓰려고 하니  이쯤에서 그만 읽는 것이 .

글을 읽는 이의 감정도 덜 상하고 시간도 절약됨을 말씀드리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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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남들이 어려웠던시절 아버님은 해양대를 나와 외항선 선장을 했고.

어머님은 이대 영문과를 나와 사업을 했으니 물질적으로 풍요했고.

그것으로 인해 저는 본의 아니게 귀족으로 성장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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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나를 아는 모든이가 나보고 또라이라고 하듯 나는 십대 후반에.

가출을 했고 술집웨이타등으로 생할을 하다   돈이 없어 수원에 있는 .

세무 대학을 나왓읍니다.

.

국세청에 있는 동안 돈 한푼모은 것은 없엇지만 직업의 특성상.

 대구3대재벌인 고 서성창씨를 만나게 되고 지금도 그분의 아들인 .

서영철 회장과 사모님을 만나고 목요일저녁6시에 만났읍니다.

.

물론 주식얘기는 하지도 못하고 할 수도 없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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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에 있는 동안 한보 정태수 회장과 인연이되어 어머님에게 .

부탁하여 건설회사를 차리게 되고   내 인생의 가장 방탕한 생활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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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골프에 룸사롱에.....

화무십일홍이라고 할까요.

 한보 부도와 더불어 저의 회사도 부도가 나고 저때문에 저의 하청회사50여개도 부도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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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치소에10여개월 있다 나와보니 모든게 박살이 나고.

과거의 영화를 잊지못해 다시한번 어머님에게 부탁하니 .

나에게 있는 자격증(세무사)으로 사무실을 차려라 그렇지 않으면 .

한푼도 도와줄수 없다는 말에 어머님에게 깽판을 놓고 집을 나와.

인생 최악의 거지 생활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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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년 내가 도움을 주었던 친구들도 찾아가 보기도 했지만  돈의 도움을 떠나 .

거지 쓰레기들한테 멸시를 당하고 그래 세무사사무실이나 차릴가.

쪽팔려서 그 짓을 어떻게해하다 우연히 신문을 보다 공인 중개사 시험을 보고.

이민을 갈 생각을 접고 강남에 잇는 리얼티 코리아라는 경매회사에 취직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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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만난 놈이 지금 내 옆에서 주식하는 43살 김형찬입니다.

2년6개월의 거지 생활과 나의 노력을 다 말할 수는 없읍니다.

내 월급40만원 형찬이 월급30만원이 보수였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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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3년여의 경매회사를 청산했을때 나에게 남은 것이.

현금 80억원이 넘엇고 아파트13채였읍니다.

간단하게 3년을 말했지만 여인숙비도 제대로 낼 수 없엇던 이때 정말 목숨을 걸고 노력했고.

명도를 하면서 조폭들과 부딪친 것이나 내가 번돈은 지금도 경매세계는 전설입니다.

그때 지니고 있던 권총을 아직도 주식하는 책상 좌측밑에 두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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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만나 지금도 인연을 갖고 저에게 도움을 주신 아이비엠이사였던 최성환이사님,

소이 어페럴 유윤순 회장님의 은혜는 무덤까지 갖고 갈겁니다.

..

성공에 도취되고 자만심에 도도해진 나는 다시 건설회사 경매회사 부동산 중개회사5 개를 차리고.

회장이라는 명함으로 과거의 부도를 반성하지 않은채 과거의 영화를 되찾고자.

성급한 출발을하며 준비되지 않은채 제2의 타락의 길을 걷습니다.

.

골프, 노름, 많은 연예인들과의 술,조폭들등등과의 만남.....

2004년 주식을 첨 시작할때 증권회사3.내 직원이 돈을 날리자나는 열이 받았고 .

열받아서 내가 직접 주식을 시작했읍니다..

.

1 년에 제 수수료와 세금이 6억정도입니다.

  잃기도 하고 따기도 했지만 현물에서 돈을 잃지는 안았읍니다.

저는 테마에 강해 작년 추석전 팬텀과예당으로 단기간에 많은 돈을 벌어.

아는 사람과 주식하는 사람에게 몇억의 돈을 뿌렷읍니다.

.

망할려면 개도 안 짖는다나요.

미친놈이 회사가 어려워지자 큰 돈을 벌기위해 작년말 선물옵션에 손을 댓고 .

꽤 큰 손실을 봤읍니다.여기서 그쳐야 되는데 손회를 만회하려고.

유윤순 회장님이 세금을 내라는 돈도 날렸고 어머님이 돈을 주지않아.

돈을 훔쳐다 날렸읍니다.

내가 무슨 짓을 햇는지 아무감각도 없고  .멍하기만 햇읍니다.

몇십억이라는 돈이 어디로 어떻게 갔는지......

그리고 회사는 부도가 났읍니다....

..

.

.

현재.

.

죽으려고 생각하다 김한수 왕거미를 찾아 간것은 글을 읽으신 분들은 알겟지요.

목요일6시에 서회장님과 술먹고 10시에 광명시에사는 주식하시는 처음본분과.

강남에잇는 황궁이라는 카바레 룸에가서 술을 먹엇읍니다..

.

꽤 많은 얘기를 햇고 그 분도 그렇고  몇분계시지만 저의 집에 와서 주식을 배우자고 합니다.

하지만 제가 그렇게 하지 못하는 몇가지 이유가 잇읍니다.

저는 첫번째 남을 가르킬만한 실력이 되질 않습니다.

그 동안 제가 현물에서 무식하게 해서 돈을 벌었던 것은 돈이 있기 때문에 가능햇었지 지속.

적일 수 없읍니다..

주식을 사고 떨어지면 건설회사의 돈으로 추가로 사기도 햇읍니다.

.

이제는 오로지 가진 돈으로 벌지 못하면 안됩니다.물론 저야 자존심상하고 비굴해서 그렇지.

저한몸 어디가서 먹고살지 모하겠읍니까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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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김한수 왕거미를 주식하나에 잇어 저는 그를 존경하고 .

그가 신처럼 느겨집니.다

나는 그가 주식인생 십여년을 어떻게 왓는지 알지 모릅니다.알필요도 그동안은 없었겠지요

그에게는 나 이외에 왜 아무도 친구가 없고 또 그는 왜 아무도 만나려고 하지 않는지 모릅니다.

나는 열받으면 욕을 하는데도 그는 왜 이거 또 성질 부리네하고 웃기만 하는지모릅니다.

.

 

토요일이면 벌서 어젠가요.

나는 왕거미를 지속적으로 만나기 위해 형찬이와 한수놈하고 레이크사이드서코스에서 .

어제 골프를 ??읍니다.

잘 못치는 한수놈에게 나는 많은 것을 가르켜주고 조언햇읍니다.

하지만 골프 특성상 되지 않고 될수도 없겟지요.

야 대가리 박고 힘빼고 가볍게 쳐봐하니 한수놈이 기다렷다는듯 저에게 .

왜 답답하니 주식도 마찬가지야 하루 아침에 되는게아니야하면서 나는 골프는 잘 못치지만.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도 가금 슬럼프를 겪듯이 주식도 마찬가지야하면서.

.

내 자랑같지만 그 놈이 저에게 너 뭐 한다고 주식에 목숨거냐하면서.

너는 부모님한테가도 되고 유회장님이 아직도 너에게 한달에 천만원씩주고  서회장도 있고.

국세청 검찰 법원 경찰 사업하는 친구 심지어 조폭친구도 많은데 왜 이러구 잇냐하면서 .

나는 네가 부럽고 그래서 너를   만나며 주식의 열정을 다른데 쏟으라는 겁니다.

.

야 김한수 씹쌕야 아직도 너 내 성격을 모르니.

내가 여기서 관둘려면 시작도 안했다 좃까든새개야.

내가 그런 말이나 들을려고 너한테아부하고 이지랄하니 이 신발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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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어색한 시간이 흘럿나요.

야 한수야 성질내서 미안하다 하니 이놈이 이런 말을 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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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에게 자꾸 배울려고 하는데 내 입장에서는 가르켜 줄 수 있는것도 없고.

또 금액이 차이나면 매매방법과 진입시점이 틀리기 때문에  또 종목 선정도 다르게 되고...

등등 그냥 니가 하다하다 정안되면 내가 너하고 똑같은 금액으로 딱 한달만 너네 집에 가서 .

같이 해 볼테니 나좀 괴롭게 하지말라며 부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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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고맙다신발놈아.

골프 끝나고 술먹고 또 한번 왕거미에게 깽판 부리고 집에와서 자다 글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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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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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왕거미 김한수의 고민을 압니다.

그 놈이 저한테 사업한다고 가르켜달라고 떼를 써도 제가 저의 인맥과.

저의 경험을 그 놈에게 전수해줄 수 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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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는 왜 떼를 쓸까요.

저는 사업과 주식이 다른 점을 알고 있읍니다.

주식은 인맥이 필요하지 않습니다...작전세력과 연계하지 않을바에는.

또 한수놈이 옆에 잇을대 마음의 위안과 그 놈의 끝없는 기다림과 승부를 보앗읍니다.

저 혼자 할떼 는 망설이고 덤벙되고 또 쫄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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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친 놈입니다.

그래서 가출도 하고 집에서 그렇게 결혼하라고 해도 내 멋대로 살고..

지금 현재 소이 어페럴 유윤순 회장님(연세70에 서울시 동대문구 신설동102-41소이빌딩, 확인해도 됨).

이 사위 삼고 싶어 하고 주식 돈도 대주려고 하지만 저는 지금 현재 .

제 모습으로 성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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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의 집에 와서 같이 주식하려고 하는 분들에게 안되는 이유 두번째는 지금 현재.

제가 베팅할 수 잇는 돈이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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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혁이에게1700마원정도 투자해 자립햇고 .

형찬이가 여기에 3배정도 잡아먹고 잇고.

또 한분이 2배정도 잡아먹고 있읍니다.

.

한번 인연을 맷으면 성공할때가지 끝을 봐야하지 않을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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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상주의자고 꿈을 갖고 살고 있읍니다.

노름하고 술먹고 날린 돈도 많지만 고아원등 도와준 돈도 많습니다.

저는 주식으로 성공하고 싶습니다.

가진 돈이 많지않기에 적은 돈으로 돈을 번 김한수 왕거미에게 굴욕을 참고 .

수모를 감수하고 있읍니다.

왕거미는 이글도 읽어 보겟지요.

제가 적은 돈으로 일정기간 성공을 한다면 ..왜 인연이 됐는 지는 모르지만 저에게 .

인연이 된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

.

 

옆에서 주식하는 형찬이에게 말했읍니다.

야 형이 월급 한 400주는데 얘기해주게 너 주식이 안 맞으면 이 길 접어라.

 형님 될거 같으니 저 좀 더 있게 해주세요 그리고 친구분에게 .

고개좀 숙이세요 저는 그분 올때마다 도움이 많이 되는데요.

.

이런 시발놈 너 지금 십새기야 한수한테가개시기야어거까지 염장지르네.

.

그래요 배워서 된다면 저도 배울려고 노력합니다.

제가 배우고 어느정도 베팅을 하게되면 정성훈 송민수,신재순씨.하호님 하무적님.

마산아구님,홀로서기206님등 같이 의견교환하고....

 

.

우리도 패밀리가 되어 언젠가는 먼훗날 이 바닥의 선도세력이 되는길에.

제가 선구자가 되고 초석이 되겠읍니다.

.

.

가는 과정에 절대 좌절하지말고 도태되지말고 살아 남으시기를 불특정다수에게.

저의 쓰잘데기없는 글을 남기며.....

 

우리는 왜 이자리에 왜 그 들과 함께하고 어디로 가는지 모르지만 인연의 소중함을 하상 생각하며....
 

[출처] 팍스넷  원형지정10 님의 글

 

 

 

똥파리 거지가 왕거미 귀족이 된 이야기 10                      '07.04.05 02:08   조회: 7774  스크랩: 110
 

 나를 때려 죽이고 싶다.

.

그 첫번째는 나의 교만함이 남을 슬프게 했고 .

그 두번째는 매매 원칙을 어겼고 .

세번째는 내 자신이 슬프다.

.

표현에 있어 방백이 있고 독백이 있다.

 두가지가  함께가니 .읽고 싶 으신 분만 헤아려서 보시라...

글 자체가 넋두리니 읽지 않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음을 덧붙인다.

이렇게까지 길을 말햇는데 읽고나서 불쾌한 감정의 변화를가졌다면.

.

너 젊은이여.

너는 흡혈귀를 친구로 가졌으니 절망하지 말지어다.

옴을 일으키는 옴벌레를 계산하면 너는 두명의 친구를 가진 것이다.

 

너 늙은이여.

광야의 개짓는 소리를 듣고 절망하지말지어다....................................................................

.......................................

.

이쯤에서 아까운 시간을 다른 곳으로 돌려라.

 

.지난 내 글 때문에 상처와 위화감을 갖었다면

거지 똥싸개왕거미 김한수의 열받음은  친군데 지가 나를 죽일 수도 없고.

 팍스넷의 동생이자 벗인분들에게는 미안하다.

.

실명을 거론해 미안하지만 박남준 외 몇분이 9를 읽고 .

 형님을 오래 꼭 만나고 인연을 맺고 싶엇는데 어려워 진다는 취지다.

어째든 다시 보지 않는 것도 인연의 일부분이다

.

 그럼 내가 한번 묻자.

내가 왕거미 김한수 보다도 못한 거지였으면 좋겠는가.

마산 아구님의 7막7장글도 못 보셨는가.

한보 정태수도 세무 공무원 말단 출신이였고 나산 안병균이도 .

 술집 출신아니던가.내가 과거 경매시절 명도를 친 청구회장은 어떻고.

정주영회장이 어떻게 출발햇는가.

.

똥파리자 이제는 위대하신 김한수도 한떼는 월세도 못내서.

죽음을 꿈구던 자였다 .

 지금은 귀족이 되지 않았는가.

과거에 연연하는자 그런자가 성공하고 ,살가치가 있는가.

내 글을 읽고 위화감을 느꼈다면 미안하다.

하지만 .........

.

이 정도 면 답이  되지 않앗겟는가.

상처받지않고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렇게 나약하면 당신 을 믿고 있는 당신의 가족은  어떻게 살겟는가.

흐르는 물에 목적이 없듯이 인연과 세월도 그런 것이다

고민할 필요없다.살면서 부딪치며 배우고 얻으면 되지 않겠는가.

.그러면서 부초처럼 흘러가는 것이다

 

.

너무 내 성격과 더불어 나이값을 못하고 극단적인거 같다.

군대있을대 내가 쓴 시를 한.번보자.

이유는 그때도 지금만큼 죽고 싶엇다.

 

 

   병사의 마음.

 

소녀야 너는 알고 있니 세월아 구보로 청춘아 동작 그만 .

 병사의 퇴색된 철모에 쓴 낙서의 의미를 .

.

소녀야  너는 알고잇니 기다리겟다던 애절한 편지.

그 잉크도 채마르기전 날아가 버린 꿈과 희망의 변신을.

병사의 애닯은 연가를.

 

기억해다오 소녀여.

녹슨 철책선에 가을비는 뿌리는데 가여린 총구에.

그리움과 어머님과 사랑과 조국이 있음을.

 

그리고 꿈이 있음을....

.

오늘 아침부터  하루 , 에이디칩스 ,후성 스타맥스, 시그마컴,어드밴텍을 매매했다.

시그마컴은 회사는 개판이지만 제2의 삼원정밀같아 미련을 갖고 .

들고나기를 반복한다.

오는 매매일지를 쓰다 어드밴 택때문에 내 대가리를 뽀개고 싶다.

.

트레이더는 가치를 논하지 않는다.

시세의 차익만 먹을 뿐이다.

혹시 불시나찾아오는 부도나 상폐가 겁이나 재무제표를 일견만 할뿐이다..

.

900정도의 돈으로 풀미수를 갈기며 어드밴텍으로 2시정도부터 게임을 햇다.

 한 50정도 잃은것 같다.

왜 햇고 왜 해봤을까.

좀 돈을 버니 나태하고 교만한것외에 뚜렷한 이유가 없다.

떨어지는 칼날에 고수들의 게임을 해보고 싶엇는지 이 미친 놈이 알수가 없다.

세력이 털을려고 하는게 일봉과 주봉에 나오는데 왜 고수의  흉내를 내려 하는가.

하락장과 하락하는 종목에서 돈버는 연습을 할려고, 이 쓰레기 쌔끼야.

내가 원숭이 같다.

 

 하수는 하수의 갈길이 있다.

올르는 종목.인생으로 얘기하면 가진자,거기서 아부하며 놀자.

하루종일 결산이야 흑자지만 두번다시 막판의 그 짓을 하면 .

내 대가리를 뽀개고 손목을 잘라 버리고 싶다.

두려워마라.

어디까지나 나에 대한 공갈이고 다짐이고 의지일뿐이다.

.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왕거미 김한수를 논하고 싶다.

왕후장상이 씨가 다르지 않듯이 나는 한수에게 막하고 싶지 않다.

언제부턴가 왕거미가 내글을 읽고 나한테 프레스를 가해서 이런말을 하는게 아니다.

 .그냥 살다보니 관계가 그렇게 됐다.

결혼하면 여자가 밥하고 남자가 돈벌듯이...

내가 돈없고  한수가 주식으로 성공햇다고 그에게 비굴하라고..

과거 역사도 말하고   내 주위의 주식하는 모두가 원하고...

내 자신감을 말하고 싶다.

과거 김한수도 지금 현재 나보다 적 은 돈으로 귀족이 됐는데.

그에 도움이 없다고 ,단지 늦어질 뿐이지만   운명은 바뀌지 않는다..

근데 그 고통의 기나긴 세월을 내가 왕거미처럼 견딜 수 잇을가.

솔직히 두렵기도 하고 나에게는 그런 세월이 오지 않기를 빈다

 

 

나는 선천적으로 외로움을 즐기지만 더불어 살기를 좋아 한다.

그래서 병혁이도 있엇고 형찬이도 있고 또 실명을 거론 못하는.

안따까운 한 분이 잠시 나한테 와.있다.성공하면 조만간 떠나겠지만..왕거미 개새끼

그래서 실패담에 넋두리와 의지 ,벗을 만나고 싶어 글을 썼다.

본 사람도 있지만 보고 싶은 분들이 있다.

 

 하무적, 블루앤하이트등등  보고 싶은  많은 분들이 있다.

내가 한 3명의 벗을 만날수 있을까.만난다고 가 인연이 되지는 않겟지만

왕거미 김한수는 이 바닥에서 몇백명을 만나?f봤f다고 한다.

그런데 한명의 벗도 만나지 못했단다.

야 신발놈아 니가 원래 여기 말고도 친구가 잇니 개시기야하니.

이 놈이 나를 애들 취급하며 세상을 모른단다.

그래 잘났다 장가 두번갔으니 니가 내 할아버지해라하고 욕을하니 이놈이................................... .      .

그러며 나한테 밤에 자면서 꾸는 꿈을 한낮에 꾸지 말라고 한다.

.

  나는 에이형이라 그런지 소심하고 그렇다.

매매복기를 하다 열이 받아 잠이 안와  왕거 미 불러 동네 호프집에서 .

  맥주를 먹엇는데   치사한 새끼가 내가 불럿으니 나보고 돈 내란다..

.

돈 23000원을 안낸다..

이 새끼가 거지 똥구멍에 콩나물을 빼먹는다

 

이런 지독한 놈이 내 친군게 약간 슬프지만 그래도 즐겁다.

그리고 나같은 놈에게 와주는 그가 고맙다.

.

정말 나를 슬프게 하는건 매매를 하면서 그토록 왕거미처럼.

 기계가 되고 싶어 하는되도 되지가 않는다.

.

주식매매를 하면서는 로보트가 되고 싶고 살면서는.

호수같은 인간이 되고 싶다.

.

.

왕거미는   .둘중에 하나를 포기하라고 하지만 나는 둘다이고 싶다.

.

그래서 나는 망했는지도 모르겟다.

.

벌레로 굼뱅이로 꿈틀대는 내가 나방이 될 수 잇을까

 

[출처] 팍스넷  원형지정10 님의 글

 

 

 

 

똥파리 거지가 왕거미 귀족이 된 이야기11               '07.04.07 03:55   조회: 7885  스크랩: 123
 

 오늘하루 부산한 시간을 보내다 피곤에 지쳐 잠을자다 깨서 거해스님의 법구경과

번갈아 성경 누가복음 10장까지 읽다 담배가 떨어져 담배를 사러 나갔다가

참새가 방아간 들리듯 야식을 먹으러 식당을 들리니 노인네 할망구가

다짜꼬자 뭐라한다.

 

야 이놈아 핸드폰을 놓고 갖으면 빨리 찾으러 와야지 지금오니 망할 놈아

니놈 전화 오는거 받다가  내가 장사를 못했다며 나한테 뭐라한다

 

이런 썩을려너 노인네가 피곤해 죽겠는데 왠 잔소리를하나 하고

한참 잔소리를 듣고 보니 어쩐지 며칠동안 조용했다

 

조용한게 아니라 핸드폰을  어디다 두고 왔는지 기억이 안났다

 

노인네 왜 전화를 받고 그래 그냥 갖고 있다가 나주면 될거 아니야

뭐라했드니  나한테 무진장 잔소리를 퍼붓는다

 

이 노인네가  마누라야 뭐야 왜 이렇게바가지를 조져

문닫을 때도 됐고 이리와 나하고 술한잔해

이 할망구 피곤해 죽겠다 소주먹는 내내 잔소리를 한다

야 시발 노인네 전화오는거 거의다 빚 쟁이야 왜 전화받고 지랄이야

 

이 놈아 그럴수록 전화받고 용감해야지

전화안받는다고 해결이되니 이 싸가지 없는 새끼야

 

전화안받는게아니라 내가 치매가 걸려서 어제를 기억못해

나 하루살이야 한번만 나한테 더 욕하면 노인네 나한테죽어 하고

뻥가고 까불고 집에왔다

 

칼힐티의 잠못이루는밤의 한 구절이다

 

인생이란 부단한 극복아니면 굴복 둘 중의 하나다

이 세상의 그 어느 누구에게도 이 이외의 길은 없다.........

 

지금부터는 내말이다

 

이제부터는 자기의 의혹에 상당하는 정신적긴장이 필요하다

다음 글을 읽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엊그제 쓴 나의 글을 읽어보다 내가 쓴 글에 대한 댓 글을 읽어 보고 그 분들께   답을 하고 싶다

 

아바론의 별님 현상수배를 해야 겠다

1서부터 지금까지 너무 눈에 익는다

당신을 형법에 의거 스파이 죄로 체포 구금하겠다

나의 궁금함을 더한다면 그 이상의 죄도 묻고 싶은데 사형은 그대를  볼수없어 그만 둔다

 

블루앤 화이트님 정감이 있는 목소리에 절도죄로 종신형이다

그 이유는 자네가 생각하시게 ...여기서 자네는 애칭임

 

하무적님 희롱죄로 당신도 종신형이다 ...당신은 존칭임

그 이유는 글만 좋으면 뭐하는가 백문이 불여일견이라지 않는가

님 까불어 죄송합니다

 

왕마니아님 심증은 있는데 증거가 없어 수사중이다

 

참좋은 꿈님 고마우신 말이지만 제가 지금 현재 성공을 한다고 해도

과거의 귀족의

영화를 찾을려고 발버둥치는게 아니기에

당신은 기소유예다 하지만 요주의 관찰 대상이다

 

소심한자여 너는 이런 미로의 황야에 더 멀리 들어가기전에

너의 발길을 뒤로 돌려라

 

200으로 목숨걸고 전쟁을 치른지 한 일년된거 같다

며칠 뿐이 안됐는데..앞을보니 시간이 촉박하다

4월말의 나의 약속을 지키기에는 하찮지만 오늘 1220정도다

 

1000으로 신용걸어 2500으로 한종목매수하고 월요일부터 또 나는

남은 돈으로 지옥의 고행이다

 

 

가슴속에 밀려오는 안될수도 있다는 나약함을 달래기 위해

나는 오늘도 내 스스로 최면을 건다

 

작게는 나를 채직질하기위해 일요일까지 주식책한권 누가복음24장까지

법구경게송30까지 손자병법 균형편을 읽으려고계획을 짠다

 

못지키면 그 즉시 나를 재판없이 사형에 처한다

 

읽는 자여 내가 내 글의 1에서 부터 말하듯

아마도 내가 원하는 것은 증오일 것이다

 

아 괴물이여

나는 나에게 단언하노니

증오의 붉은 발산은 나의 주식인생을 즐겁게 하리라

 

먼저 신에게 저주받은 나의  인생을 계속해서 호흡하려고 내가 애쓰기라도 한다면

 

나는 성공을 떠나 말할 수 없는 만족과 부동의 도취로

엄청나게 팽창할 것이고

 

향기와 향처럼 향기롭게된 더이상 좋을 수 없는 공간에 머물 것이다

 

나는  진실을 고백하고 있으며

그러나 의지는 증오보다 더 강한 힘이다........

 

마지막으로 과거의 똥파리 가 이제는 어마어마한 귀족이 된 김한수가 나에게 써준 누구나 겪는 주식의

단계를 음미하며 잠을 자야 겠다

 

주식투자 18단계(바둑으로 비유한다)

 

1 .가장 낮은 단계인 불주

주식을 전혀 알지도 못하고 증권회사직원에게 물으며 투자하는 단계

...

...

2  .3단계 높은 6급은 불문

말그대로 정보도 분석도 없이 애널과 자칭 고수인듯 보이는 이를  믿고 묻지마 투자를 하는 단계

 

3. 그러다 큰코다치면 주식이 무섭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5급 외주

 

4 . 비싼 수업료를 내고 한단계 오르면 4급인 주종

 정보를 따라 다니며 뒷북을 치므로 사면 내리고 팔면 오르는 가장 고통이 큰 단계

.

5 .3급은 조그만 이익에 눈이 어두워 오르면 팔고 내리면 버티는 소탐 대실 단계

 

6. 2급은 챠트 분석을 적용해 보려고 하지만 잘 안되는 수기단계.

 

7. 1급은 용기로 챠트 분석을 스스로 적용.응용해 보지만 아직은 운칠기삼인 단계

.....

보통 여기까지 올때 서너번 깡통을 차고 또 이 단계이전에 많은 자가 시장에서 퇴출되고

  나처럼 조금 아는 얄팎한 지식으로 주식물을먹은  거의 모든이가 까부는시기.

.

8. 차원이 달라져 1단이 되면 겨우 제 한몸을 지킬 수 있는 수졸단계

 

9.2단은 남이 보기에 어리석어 보이지만 기본기를 갖춰 손해를 보지않는 내유외강형의 약우인 단계

 하지만 이때 자기가 옳다고 가치투자가 어쩌고 기술적 분석이 최고니하며

남을 가르치려고 꼴값들하는시기. 실패담 성공담에서 가끔 보는것 같다

 

10. 3단 투력에서는 싸워야 할 상황에서는 싸울 줄 알아 수익이 늘어나는 단계

 

11. 좀 시간이 흐르고 경륜이 쌓이면 나름대로의 테크닉을 쓰면서 주식투자의 재미를 볼 수있는 단계

 섹스로 치면 카사노바처럼 진맛을 알고 작전주와 세력주에 동승하여 세력의 돈을 야금야금

뜯어 먹으나 이 후유증으로 개미는 열받은 세력에게 골로감 그리고 개미는 가정파탄

.

12. 5단 용지에 이르면 큰 이익을 위해 작은 손해를 감수하며 전략과 전술을 활용하는 단계

    자동으로 손절매를 해서 이익은 아주 크고 손실은 거의  없는 시기

 

13. 6단 통유는 주식의 심오한 세계에 들어가 주식이 무엇인지를 아는 단계

 흘러가는 물처럼 물과 같은시기

 

14. 7단 구체에 들어서면 시장과 주가변동에 관계없이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는 단게

 사람이 도달할 수 있는 사실상의 마지막 수준으로

 이런 사람을 진정한 고수라 하는 시기

  아마 왕거미 김한수의 단계로 추측만 하지만 도무지 알길이 없음 .개쌔기.

 

15. 8단 좌조는 노력만 갖고는 안되고 주식의 타고난 재능을 갖은 단계

  이들은 가만이 보고만 있어도 모든 것이 보이니 어떤 주식을 사도 돈을 버는 시기

 

16.

마지막 9단은 입신 . 승부의 세계를 초월한 신의 경지로 삶과 죽음

 주식과 돈 인생의 경계를 자유롭게 도나드는

 색즉시공 공즉시색의수준

성철스님의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 니체의 초인 부처님의 자비 예수님의 사랑의 단계

 

 

나는 지금 현재 어디에 와있고 어디까지 가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으며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ps.

제가 제 글을 쓰면서 왕거미및 몇분의 실명을 거론한 것에 어느분의 지적이 있어

곰곰 생각해보니 저의 단순한 사고로 미쳐 생각치 못한 부분이 있었읍니다

 

이 부분에 대해 당사자및 제 글을 읽으신 분들에게 사과드립니다

 

[출처] 팍스넷  원형지정10 님의 글

 

 

 

 

똥파리 거지가 왕거미 귀족이 된 이야기12                           '07.04.12 21:21   조회: 9582  스크랩: 131
 

오늘은 경매실전 주식실전 모임순으로 얘기를 해야겠다

 

의구심을 가진자여

그 연관성을 굳이 찾고자 한다면

새들의 까마득이 날아가는 각도와 무리의 형태를 생각해보라

 

나는 1서부터 지금까지 글을 써오며 취권을 한다

왜 꼭 술을 먹어야만 글을 쓰는가에 대해서는

처음에는 글을 쓴다는것자체가 낯 설고 쪽 팔렸고

이후는 내 사고의 인위적인 관념의 개입을 차단하기 위해서다

 

내가 경매를 처음 시작하게된 98년은 사회적으로도 엄청 암울한 시기다

거리에는 택시가 줄지어 서있고 도로는 한산하고

서울역 영등포역 청량리역등에는 노숙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고

심심치않게 강력사건및 자살사건이 매스컴에 연일보도되었다

 

ㅇㅇ고등학교졸 이름도 알 수 없는 ㅇㅇ건설회사 총무과근무

내가 리얼티 코리아라는 경매회사에 제출한 이력서다

 

내가 처음 강남역에서 5분정도 떨어진 이 회사에 면접을 보러갔을때

사무실에 아가씨만 달랑 한 명이다

 

나중에 알은 사실이지만 동부건설에서 명퇴한 사람둘이

1500만원씩 부동산 물을 조금 먹은 사람이 2000만원 도합

5000만원으로 별반 대책없이 세운 회사다

 

보증금 3000천에 월500월세인 껍데기회사

 

지금와서 생각해보지만 내가 한때나마 직원으로서  모신 그분들은

무슨 생각으로 회사를 만들었을까

 

이 쯤에서 막걸리 한잔을 먹으려고 하니 궁금하면 기다려라

 

법인 구성의 자격증을 거는 조건으로 나는 월보수40만원

옆에서 주식하는 형찬이는 30만원 그 후에 회사에 들어온

많은 직원들은 보수없이 각자 손님을 만나 받는 수수료에

50대50으로 나눠갖는 조건이 전부였다

 

사장서부터 시작해 전 직원까지 전부 과거를 숨기고 망해서 모인 서로 다른 40여명의 군상들

이들에게 미래가 있을까

회색빛의 인상에 남누함을 감출 수 없는 이 들이 무엇을 이루어 낼 수 있을까

 

흔히 말하는 인생의 패잔병들

늙은 학처럼 털빠진 인간들이 모여

과거의 존심으로 잘난체하며 늪속에 빠진 불쌍한 중생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 늪속에서 나 김형찬 고성윤외에 아무도

살아 나오지 못하고 회사를 오고간 몇백명은 늪속에 잠겨버렸다

지금 현재 고성윤이가 강남에서 제일 잘 나가는 실력자중의 하나다

가끔 전화온다

주군 뭐하고 계시냐고.....

이제는 놀랍게 변한 성윤이를 야라고 못하고  나는 고박사라 칭한다

 

 

3개월동안 회사에는 손님이라곤 한명도 찾아오지 않았고,

그럴만도 하다 하루가 멀다하고 부동산은 폭락하고

경매 물건은 쏟아 지는데 누가 사겠는가

설혹 관심이 있더라도 우리회사를 어떻게 찾아 오겠는가

 

3개월동안 서점에 나와 있는 많지 않은 경매책을 다 읽은 나는

고성윤이를 국세청으로 따지면 반원,조직으로 따지면 쫄병으로 두고 신문에 개인 광고를

내기 시작했다

부동산에 관한 세금 매매 경매 이권관계등등.....

무엇이든지 도와드리겠읍니다 .....

 

신문 광고를 한달에 500백씩 6개월을 쏟아 붓고 많은 손님들을 만났다

이때

두고두고 후회한것이 김경민이가 2000만원을 주는 것을 찢어버리고

재털이로 대가리를 깨 부수고 나온 일이다

 

못난 열등감과 쫀심에 ....돈이 없어 허덕이는 놈이...

거주하는 곳도 장도 아니고 모, 호텔도 아니고 나하고는 적인 인숙이었다

아마 그년의 성이 여씨인가 보다

 

이때 조달한 모든 경비는 자존심에 아는 이는 찾아가 빌릴 수 없고

카바레에서 만난 세명의 여자에게 빌렸다

후일 10배정도로 갚아 줬으니 그 들도 좋은 사업을 한것이다

나보다 나이가 많지만 지금도 친구로 지내고 있다

 

문제는 이제부터다

손님은 넘치는데 입찰에 들어가면 떨어진다

어떻게든 노가리까고 설득해서 높게쓰면 차점자하고 너무 차이가 난다

손님은 열받아서 수수료를 못 주겠단다

아니 씨발 다른 놈이 얼마 쓰는지 내가 어떻게 알아 내가 귀신이야 뭐야

 

물론 손님의 심정은 안다

다른 놈보다 적게는5천 많게는5억이 차이가 나는데 나같에도

수수료는 커녕 두드려 패겠다 비오는 날 먼지가 풀풀 날리듯이말이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경매용어로 따리다

꼭 될 금액으로 이빠이 쓰고 내밑으로 5명의 가짜 입찰자를 따라 붙인다

손님은 무척 기뻐하고 수수료외에 많은 돈을 덤으로 준다

나는 안다

이 손님이 얼마나 많이 차이가 났는지

 

하지만 경매에서 2등은 필요없다

물건 조사하고 권리분석하고 손님만나고 입찰하고 좃나게 고생해도

떨어지면 밥사주고 끝이다

그리고 주식의 챠트분석하듯 좀더 썼으면 됐을텐데 하며 은근히 원망도 한다

 

모든 것이 그렇다

결과를 보고나서 분석하면 얼마나 쉬운가

주식판의 모든 개미가 이 주식을 얼마에 사서 얼마에 팔았으면

재벌이 될텐데 하고 아쉬움을 갖듯이  항상 닭쫏던 개처다보듯 말이다

 

누가 얼마나 빠르게 남들과 다르게 할 수 있나 그것이 성패를 좌우한다

 

혹자는 말한다 미안하지도 않냐고

그래 나도 미안하다

하지만 내가 아니라도 누구든 하고 그 당시 모든 경매업자가 다했다

 

그리고 나를 통해 부동산을 구입한 모든 이는 매수가를 떠나

엄청난 돈을 벌었다

사고 나서 좀 떨어져 손님한테 전화가 오면 세계경제및

우리 나라경제를 적당히 모르는 어려운 용어로 설파하며

기다리라고 했다 나를 믿고 기다린 모든 자는 돈을 벌었다

 

그게 결과다

결과가 좋으면 되지 않는가

내가 신화로 남은 첫번째 이유 나를 통해 부동산을 구입한

어느 누구도 손해를 보지않고 막대한 이익을 보았다

내가 똑똑해서가 아니라 시대가 만들어 준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내가 똑똑한줄 안다

 

각설하고

 

 

98년 하반기 나는 전성기를 맞이 했고 하루에 30명의 손님도 입찰시켰다

회사도 번창하여 교대역쪽 법원가까이 옴겼고 회사에서

내 사무실도 마련해 줬다

 

그런데 진짜 문제는 이제 부터다

 

경매시장에 아줌마 심지어 학생들까지 벌때처럼 모여들어 대중화되었고 미래 기대가로

현시가보다 더높은 가액으로 낙찰이 되는 웃기는 일이 벌어졌다

 

가장 어려운 명도도 있고 제 세금도 낙찰가로 내야 되는데

매매를 하느니 보다 못한 일이 벌어졌고 입찰하는 모든게 연전연패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남이 못하는 경매다

선순위세입자있는 물건 유치권 법정지상권을 대법원 판례까지 연구했다

 

약 40건정도 낙찰받아 모두 이겼다

그래서 나는 엄청남 돈을 벌었고 신화의 두번째이유다

 

일례로 우리가 모임을 갖을려고 하는 볼링장이다

낙찰자가 골프연습장을 지으려고 낙찰받았지만 지금도 계획중이다

 

감정가68억에 최저가9억 유치권 40억이 있었다

약 50명정도 입찰하여 나는 9억5천 남들이 쓴 최저가가 12억이다

 

내가 유치권관련 지불한 돈은 4000만원도 안된다

하지만 이 한건으로 내가 번 돈은 5억이넘는다

물론 손님이 나를 믿어 줬기에 가능한 일이다

 

나는 내가 받은 모든 경매물건에 대하여 명도소송을 해본적이 10건도 안된다

그 것도 세입자를 상대로는 한번도 안해봤다

심지어 조폭들도 강제집행의 양쪽의 폐해를 설명하고 말로 해결했다

누구하고도 적을 만들지 않고 그 들을  친구로 만든  세번째가 나의 신화다

 

말이 너무 길어졌다

 

궁금해 하는이들이 있어 주식의 실전을 얘기하고 마지막 취지로

놀란 사슴이 도망가듯 그렇게 가겠다

 

여기서 학의 기다란 목이 빠지더라도 술 한잔은 해야하지 않겠는가

 

2004년 1월 4일 나는 주식판에 들어왔다

내 글을 읽은 이는 다 알것이다 왜 들어 왔는지

요즘 유행어로 아무 이유없이 열받아서 들어왔다

증권회사 씨발놈들이 내돈을 4억을 넘게 날렸다

그것도 상승장에서...동양증권 굿머니신한 등등....

 

 

선물에서 많은 돈을 잃기전에 현물에서 돈 좀 벌었다고

성공담에 글도 남기고 깝죽대 보기도 했다

현재 진행형에 있는 내가 마치 자서전을 쓰듯이....이런 놈은 또라이라고 하는가

 

주식에 들어가기전에 남들이 평가하는 남과 다른 나의 두가지가 있다

 

나는 내가 책임못질 어떠한 말도 하질 않는다

그래서 쓸데없는 얘기만 잘하지 진지한 얘기는 진도가 잘 나가지 않는다

여자를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책임못질것 같아 결혼도 안했다

가끔 아는 이들이 자식 문제를 말하는데 여자도 책임못질까 두려운 놈이

어떻게 자식을 책임질 수 있는가 그것은 사치다

 

가끔 사회적으로 지 자식죽이며 자살하는 놈들있는데

정말정말 이해가 안가고 분노를 느낀다

 

책임이라는 말을 왜하는지 나에게 주식을 배우려는이 새겨들어야 한다

나는 남을 가르킬만한 실력이 못된다

3월 4월 시장이 좋고 운이 좋아 수익이 좀 많지만 그것은 일시적이다

오래도록 검증되지 않은것이고 지금 현재 나는 진화중이기에

남에게 시간을 쏟을 수가 없다

이해해주시기 바란다

부디 검증된 고수를 찾기바란다

이말은 돌이 중력의 법칙을 벗어나 날 수 없는 것과 같다

참고로 지금 잇는 형찬이는 과거의 인연으로 어쩔수 없고

떠난 병혁이도 마찬  가지다

또 한분 8개월된분 모르겠다 ...인연이 그리된가 보다

 

그 두번째는 끝장을 본다는 것이다

무모한 오만한 상어가 아닌 해답을 찾아가는 끝장이다

 

주식 실전매매의 예로

아침 산성피앤씨가 움직이기에 신용풀 5000만원정도 번개같이샀다

상한가 무너지기에 총알보다 빨리 팔았다

 

다시 상한가 진입하기에 조아제약을사서 오르다 멈칫하는 순간 팔았다

 

어떻게 가능한가

 

3년이 넘다보니 왠만한 종목은 즉 세력주는 다안다

 

단타를 하더라도 그 종목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나는 기관과 외국인이 없는 종목만 연구한다

화끈한 세력의 종이 될지언정 교활하고 음흉한 그 들의 총알받이는 싫다

사라는 리포트내놓고 항상 그 들이 먼저 팔지 않는가

 

창녀는 사랑할 수 있지만 바람난 내 여자는 싫다

 

두번째로 꽤많은 수익을 준 005760을 말하겠다

이 종목을 연구를 많이했다 드러난 주포는 삼성이다

하지만 다  믿지마라 가장많이산 삼성이 계속살수 있고 다른데서 몰래  팔수 있는것도 개미안심시키기다

 

이 종목은 묘한게 있다

공시도 보고 주포연구도 하고 신용연구도 한번해보라

 

몇번 따라가며 수익도 많이 냈고 ....

어쨌든 돈이 늘어나자  4월 6일 종가에 신용으로 2500만원정도 매수했다

내 철칙이 윗꼬리 음봉이 나오면 그 종목은 매수를 안한다

하지만 이 종목은 5일선 지지받고 하루종일 현재가창을 머리가 빠개지도록봐도

이거는 세력의 누르기다 판단했다

그래서 원칙을 깨고 종가로  신용으로 샀다

 

문제는 그 다음날이다(공휴일이 있어 4월9일)

아침동시에 갭하락을한다

일단 손절을 하고 다시 연구를 했다

손실이 가슴쓰리고 열도 받고 이런 개씨발놈들 죽이고 싶다

 

4월9일음봉위꼬리에 도 불구하고 종가에 다시 신용을 걸었다

산 이유는 음봉에 거래가 없다 보통갭구간 침범안했고 주포인 삼성매도도 없다..등

그리고 내 성격상 복수를 해야겠다

치사한 세력놈들 어차피 해 먹을 거 시원하게좀가자 이 시발놈들아

 

4월10일 10%로대 상승시켜놓고 오르락 내리락 횡보만 한다

팔고 싶어 죽겠다

철칙 오르는 주식 안판다에 형찬이에게 야 떨어지면 얘기해하고

안방에 가서 잤다  오전장 모니터를 너무봐서 머리가 아프다

 

4월11일 아침 한시간 동안 지루하게 오르며 상을 간다

다른 놈 단타도 못치고 한시간째 이 놈만 보고 있다

상이 무너진다 절반을 팔았다

 다시상을 기대하고 보고 있으니 분챠트에 지지선을 깬다

나머지 다 팔았다 형찬이가 말한다

형님 상에서 다 팔았으면 한200정도는 더먹었을텐데요

나도 아쉽다 하지만 바로 다시 상 들어가서 날라가면 어떡하냐

수익을 냈으면 됐지 결과는 아쉬워하지말자

형찬이에게 아쉬움은 하수만이 갖는 거라고 말하고 다른 종목을 찾으며 이 놈은 지켜만 본다

 

대충 두 경우를 말했는데 하루에 10번이상을 매매하는 모든것을 말할 수는 없다

 실패담 어떤이가 말하드라 마음을 다스리는것도 급수가 있다고 명언이다


나는 하수기에 하수의 두려움속에 생각만하면 된다

때로는 미치고 때로는 납짝 업드려 기기도 하고....

 

그런 전술적인 문제는 하루 아침에 되지 않고 남에게 배울 수 없다

 

마지막으로는 모임의 취지를 말하겠다

우리 집은 동네는 후지지만 바로 옆에 2키로정도의 긴 공원과

허준의 구암공원이 있고 바로 한강이 있다

그런데도 내가 공원을 잘 나가질 않는다

 

집에 들어밖혀 책이나 보고 머리아프면 자고....

 

실패담을 통해 만난 이들과도 술이나 먹고 너무퇴폐적이고 소모적이다

과거의 이들과 골프는 칠 수 있는데 뭐가 즐겁겠는가

그리고 친구들이니 웃으며 넘기지만 내가주식하는거 뭐라하니 열도 받는다

때로는 화가 치밀어 내 주특기인  인간이 할 수있는 모든 겁박을 동원해 욕도 하고 싶지만

나는 아군에게는 어떤 경우든 화를 내지 않는다

나중에 후회만 남기 때문이다

물론 그 들은 애정을 갖고 말하겠지만.....

 

그래서 동병상련 모임을 생각했고 모든 경비는 내가 알아서 처리한다

택시비도 부담될가 내가 차비도 주려고 한다

 

이것은 동정이 아니다

 

겨울동안 침울하고 깊은 명상에 잠겼던 늙고 병들은 학들은

폭풍우를 예고하는 이상하고 세찬 바람이 갑자기 이는

수평선의 한 결정된 지점을 향해.

 

정숙을 가르며 힘차게 날아 오른다

 

언제나 그렇듯

혼자서 선두를 이르는 가장 늙은 학은 사려깊은 모양으로 머리를 흔들고

아울러 부딪치는 소리를 내며 이렇게 말한다

 

 

어디로 가는지는 모르지만 나를 따르라....

 

나를 따르려고 망설이는 이들 아무리 통빡을 굴려봐도

늙은 몸으로 주저앉아 있든 어디를 가든 어차피 만족하지 못한다

 

경험을 간직한 눈으로 냉정하게 여러번 사방을 살펴본 다음 신중하게

너의 마음을 정하면 될 것이다

 

 

이 이해할 수없고 신기한 모임의 공간에서

노련하지못한 선장은 좌현이나 우현으로 바꿀 수도 있다

 

이 대머리가 까지고 늙은 학은 모기의 날개보다 더 커보이지 않는 날개를 조종하며

이렇게 현명하고 더 안전한 다른 하나의 길을 택할것이다

 

어리석게 보이도록.......

 

이것이 내가 하고픈 그리고 하고 있는 노래다

 

이 밑의 아홉줄은 읽지말라

오해의 소지가 있어 지우려고 해도 지워지지 않는다

취권으로 쓰다보니....왕거미와 소수의 몇명을 겨냥해서 쓴 말이니 .....

 

마지막으로 내가 꿈꾸는 주식세상

내 의지와 능력으로 해봐서 돈을 벌 수 있다면

나는 나를 아는  과거 인연의 가진자  모든이의 돈을 유치하고 싶다

 

기존의 펀드가 아닌 나만이 꿈꾸는 주식과 돈

내가 아는 내친구자 동생인 장하연의 형 장하성펀드가 아닌

조잡한 세력이 개미를 죽이는 그런 주식이 아닌

 

실질적으로 돈버는 케이1같은

화끈한 주식을 하고 싶다

망해도 명예스럽게 망하고 싶다

 

마지막 노래를 끝으로 9줄의 행간은 읽는이들과 전혀 상관없는 나의

복합적인 또다른 글이기에 생각치 말고 그냥 넘어가기를 당부한다

 

쓸데없는 오해를 원치 않기에.....

 

그래서.

 나는 몸부림을 친다

 

ps.2시간동안 글쓰냐고 등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다

남은 막걸리먹고 자야겠다

내일은 주식도 공포의 취권이다

나는 가끔 취권도 잘한다

내가 미친놈이라서 그런가 보다

 

아바론의 별님 칭찬이 너무 과하였소

아직 술이 안깬거요

인연.....

 

스피노자님 글에 이런 말이 있었소

나는 일면식도 없는 그 분을 내 친구왕거미와 더불어 신이라 칭하겠소

 

바늘을 땅에 세워놓고

좁쌀인가 밀쌀인가 떨어뜨려서 바늘에 꼿히는 그 한점

그게 인연이라고...

 

어쨌든 고생많았고 고맙소

술을 못하면 말하지 미련하기는....미련한 곰은 장투만 해야되요

알겠소...
 

[출처] 팍스넷  원형지정10 님의 글

 

 

 

 

똥파리 거지가 왕거미가 된 이야기13             '07.04.17 02:54   조회: 9210  스크랩: 108
 

 어려운 말로 내 스스로를 감싸지않겠다

본의 아니게 어떻게든 인연이 되어서 여기까지 왔는진 모르지만

충고를 하고 싶다

 

루보를 사라 뭐를 사라 온동네 돈 번얘기하면서

개 거지새끼들 말들을 하는데 딱 하나만 생각하라

 

1000원대 말이 없다가 지금 50000원대다

 

어떤 경우든 믿지 마라 루보가 팔아 먹을려고

온동네 장사를 하고 다닌다 루보 만이 아니다...조심하라

그렇게 해서 돈 벌수 있다면 왜 본인들이 안사는가

 

나는 이상주의자다 돈을 준것을 따지자면

고아원서부터 당신들이 알 수없는 많은 일을 했다

 

앞으로 왕거미에게 전수받은 실전 나의 경험을

3분봉서부터 차근차근 내가 글을 올리겠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기준점이다

누가 말하드라 몇%로에 손절하느냐고

 

정말 어이없고 책에서만 나오는 말이다

실전고수에게 물어보라 손절이 %로 가능한가

 

손절이 어떻게%로 가능한가

실전을 해봤다면 무슨 말인지 알지 않겠는가

 

책을 보면 3%,7% 등등 쫏까는 소리들을 한다

그렇다면 예를 들자

세력이 2%정도 하락시키다  갑지기10%로이상 밀어내린다

 

자 어떻게 해야되나

손절을 해야 되나 버터야 되나

손절의 의미를 떠나서 모든 개미는 멍할뿐이다

그리고 기도할뿐이다..그냥막연히 오르기를 바란다

나도 3년동안겪은 일이다

그럼 이 경우를 피해갈 수 없는 가

 

그것을 앞으로 주식의 기준점 ,삶의 기준점,돈의 기준점,

친구의 기준점,조폭의 기준점,등등을 풀어 가고자 한다

 

마지막 굳이 논하고싶지 않은데 모든 이가 왜 이러고 사냐고 묻는다

 

나는 물어본다 내가 사는게 뭐가 문젠데....

 

 

20일 3시이후에 김포시청앞에 있는 소이 볼링장이 우리의 모임의 장소다

 

오고 싶은자 올 수 있는자 와서 논하자

어떤 나이든 이가 말하드라 나보고 눈먼 소경이 남을 이끈다고......

 

그에게 묻고 싶다

그렇게 세상을 잘알고 비평하는 너는 그 나이 처먹도록 무엇을 했냐고..

거지 발싸개같은 쌔끼 실천도 못하고 자빠쩌있다가 남하는 일에

비평만하고...

 

너 스스로 그나이 처먹도록  니가 나서서 무엇을 했는지 나의 명예를 걸고 묻고 싶다

방에다 똥싸나 이놈아 자빠져 처있다가 남글에 비평만하는 너는 개 깡통이냐

나이를 처먹었었으면 곱게 늙어야지 개쓰레기야

나는 오늘도 적과 세상을 향해 욕을한다

 

내가 내말에 대한 댓글로 표현한  사과와 윗글은 백인과 깜둥이만큼 별개의 문제임을

냉정하게 생각하고 숙지하길 바란다

 

아또 열받는다

30년동안 좋은 곳에 계셨으면 예의가 있어야지....깨씨발놈의쌔끼...

 

 

내가 미친 놈이라 논점이 어디로 도망갔다.

 

정ㅁ라 정말 아주 중요한 논점은

 

정말 주식을 해서 돈을 벌수가 있는가이다

오늘 젊은이하고 통화하며 내가 아는 것을 두서없이 말했다

 

손절의 기준점, 매수매도의 기준점 내가 가르칠 능력이 되는가

 

하지만 나는 실천하려고 노력하며, 왕거미의 길을 그대로 말하겠다

왕거미는 말한다

나를 선택해서 침묵하든가 까불며 실속없는 대중을 만나든가

늙기도 서러운데 내가 어디로 가야 하는것까지 고민하게 만든다

하마 하품하는 소리하지마라  중요한 것은 그게 아니다

 

나는 안다 먹고 사는 돈이 아니고 정말 큰 돈이 인간의 노력으로 가능할까

 

오늘도 주식판에 들어와 있는 많은이들

어길 수 없는 고통속에 책을 보고 잘났다는 고수들을 찾아다니고 있지 않는가

 

앞으로 나는 내가 본 1000권에도 나오지 않는 내가 겪은 경험을 말하고자한다

 

어쨌든 나는 글을 쓰며 나를 의지하는 이에게 기준점을 제시하고 싶다

실패를 딪고 성공하도록,  나도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왕거미의 기준점을 말이다

이 글을읽고  욕을 하든가 무시하든가 받아 들이든가 그것은 본인의 문제다

불특정 다수가 만족할 글과세상은 없다

밤늦게 글을 쓰는 나의 수고를 안다면 침묵하면 되고 그또한 기분이 나쁘다면

읽지 안으면 될것이다

이또한 기분나쁘면 그건 니가 알아서 해라 ..내책임이 아니다

 

 

 

주식의 지표,삶의 지표.......

 

 

앞으로 갈길이 보이지 않기에 나는 오늘도 잠못이루고 이글을 쓴다

 

때로는 나도 죽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거지쓰레기들이 왈왈대고 지져대는 것은 나하고 상관이 없다

단지 내 자신이 쪽팔리고 모잘라고 무능한 인간이기에

오늘도 나는 남을 욕하는가 보다

 

또 중심이 빗나 같다

오늘젊은이하고 통화하며 내가 슬펐듯이 김한수는 나보고 아직도

멀고 복기를 하면서 나보고 병신이란다

 

 

왜 나는 냉정하게 안될까.....

 

앞으로 나는 항상 손절도 매수도 매도도  기준점을 말할것이다

인생 여자 돈 주식 자식 친구 부모 .....등등등

 

그 기준점에 입각하여 적용해 보고 수정해가는 것은 여러분의 몫이다

나는 내 경우를 그저 말할뿐이다

 

나는 또 까분다

인생의 막바지에 왔나보다

 

 

줄달음쳐 도달한 곳

서산마루

그리고

 

 

황혼......

 

 

 

ps.

글을 다쓰고 읽어보니 어떤 노인네에게 내가 좀 심한 표현을 한것같아

미안하기도 한데 이미 저질러 진 일이라 강태공의 서 처럼 되 담을 수 없고

노인네여 그냥 자네가 미친놈 만나 똥밟았다고 생각하시게나...그게 ...............................

 

 

홧병으로 인생종치는거보다 낫지 않겠는가
 

[출처] 팍스넷  원형지정10 님의 글

 

 

 

 

똥파리 거지가 왕거미 귀족이 된 이야기14                    '07.04.20 00:15   조회: 7763  스크랩: 144
 

잠이 깨서 잠을 청하려고 해도 잠이 오지않아

오늘은 주식의 실전 숲을 구성하는 방법을 논하고자합니다

 

수학에도 미적분이 있듯이 본인의 컴에 숲, 나무를 형성해 놓고

본인이 톱을 들던가 도끼를 들던가 아니면 성질이 급한 분은

다이너마이트를 들고 목표물을 공격하면 됩니다

 

숲을 구성하기 이전에

 

제가 쓰는 모든 글은 아직도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 개인의

경험의 산물일 뿐이며 주식시장에는 돈버는 절대적 비칙은

존재하지 않으며 기본적인 숲을 구성해 놓고

시장의 상황에 맞게 본인이 진화해 나가야 됨을 알려 드립니다

 

또한 안티들의 쓸데없는 공격을 예방하기 위해

 

행복하지 못했던 어린 시절과 주식의 입문시절

내가 어떻게 선량했던 가를 좀 길은 행에 걸쳐 밝히고자 하니

읽는 이는 앞을 예측하지말고 매매의 절대 비칙인 대응을 하시기

바랍니다

 

유일하게 오늘은 술을 먹지않고 글을 쓰는 관계로

제자신 16살때  소녀의 가슴을 처음 만져보고 그 부드러움에

깜짝 놀란 심정으로 글을 씀을 알려 드립니다

 

 

나는 어렸을때 골때리는 아버지를 두고 살았읍니다

내가 4살때 아버지는 천자문을 가르켰고

6살때 0을 기점으로 플러스와 마이너스의수의 개념을 배웠읍니다

 

7살때 헬렌켈러의 기브앤 테이크를 말하시면서

먹여주고 재워주는 아버지에게 이담에 커서

어떻게 효도하며 봉양할 것인지를 적어 내라 하셨고

 

8살때 엄마가 좋냐 아빠가 좋냐의 인기투표를 하시면서

구체적으로 좋은 이유를 명시하라는 이분법적인 사고를 강요하셨읍니다

 

9살때 아버님은 무를 설파하시며육사를 가라 하시며

세상은 힘이 지배한다는 힘의 논리를 강조하셨읍니다

물론 어머님은 문을 강조하며 서울대를 가라하셨지요

 

병장으로 군대를 갔다 왔으니 아버님의 무를 실천했고

경매하러 법원을 들락거렸으니 어머님의 문을 실천한 저는

말그대로 효자이겠지요

 

2004년 주식에입문한 저는 책만 많이보면 성공할 수 있다는

자만심에 닥치는대로 책을 보았고 책에 나온 모든 방법을 실행해보며

도대체 무엇이 문젠데 남들이 돈을 벌었다고 하는 그 방법

그대로 하는돼도 나는 돈을 잃고 있는지 심각한 고민을 했고

시간이 지나며 실패의  거듭속에 저 자신의 피폐해짐과 무기력

분노 그리고 자살로 이 고통을 벗어나고자하는 충동으로

하루하루 불면의 밤과 절망으로 지샜읍니다

 

저의 올해의 목표중하나가 그동안 본 주식책중 200권을 보는 것입니다

주식책에 해답이 없음을 안 내가 왜 주식책을 보려고 할까요

 

그럿습니다 해답은 있었는데 제가 찾지 못했고

알지를 못했던것입니다

주식책을 다시보면서 깨달아가며 후회를 하는 저는

왜 그 당시에는 몰랐을까

그것은 국민학생에게 대학강의를 한식으로

제 자신의 한계의 범위와 경험의 산물을 간과했던 것입니다

 

이제 약간 알게된 저는 처음 시작할때의 호기심은 없고

주식시장이 두렵습니다

막연한 환상과 돈 좀 벌려는 욕심에 다가선 주식시장은

어느곳보다 치열한 전쟁터이며 지옥의 문턱인 것입니다

모래성같이 쌓기는 어려워도 한 순간에 모든 것이 날라가는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저는 가치투자하시는 분 중기투자하시는 분일 수록 챠트를 보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아무리 가치투자 중기투자를 한다고 해도

하락구간에서 진입을 하게되면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하고

시장에서 외면을 받게되고 회사 내부의 숨겨진 악재가 있을시

영원히 본인이 산 가격에 오지 않을 수도 있읍니다

단타야 주식을 보유하지않고 현재가창만으로도 해결할 수 있지만

저는 단타매매는 반대를 하고 있읍니다

단타매매에 성공하시려면 많은 경험과0.1%안에 들어가야

가능하다고 생각하기때문입니다

 

성공하신 분은 읽고 웃으시면 되고 실패하셨거나 처음 입문하시는 분은

아래와 같이 망을 구성해보시기 바랍니다

왜라는 명제는

차차논하기로 하고

이또한 지극히 저의 주관적인 경험의 산물이니 다수에게 통용되지 않을 수 있읍니다

저도 챠트 신봉자는 아니지만 매매시 의지할 곳이 없기에 챠트를 연구합니다

 

.수많은 시간 챠트를 단순화해서 봉과 거래량만 나오게 해서 매매도 해보고 했지만

꾸준히 적지만 수익을 내기 시작한 저의 챠트입니다

 챠트의 단순 복잡을 수도 없이 반복해 보았읍니다

매매자체야 단순 간결함이 좋지만 매수 의사결정에 잇어 꽤 많은 것을 고려해야 겠기에

다소 복잡하게 챠트를 구성해 놓고 신중함을 기하고 있읍니다

단기 매매는 단순해야 하기에 분봉은 비교적 단순히 설정해서 합니다

 

 

 

월봉 주봉에 볼린저밴드와cci,rsi,패스트 스토캐스틱을 깔아 보십시요

그리고  월봉중가장 장기선이 24개월선이라면 48개월선을 추가하십시요

주봉에는 3,5,9,13,26,35,52,88,104선을 깔아 보십시요

주봉에 많은 선을 깔아 놓는것은 주봉의 얽히고 설킴에서 오는 밀집으로 인해

향후 시세의 분출의 강도를 보고자함입니다  그리고

주봉과 월봉에서 하락지지점과 앞으로의 힘의 진행방향을 알고자함입니다

 

일봉에는 볼린저밴드 스로우 스토캐스틱 dmi,rsi,cci,macd를 깔아보십시요

3,5,10,20,35,60,90,120,240,480선을 까십시요

주봉월봉에서 확인한  상승파동의 종목중 단기 저항 단기조정등등을 확인하고자합니다

간혹 네거티브,포지티브 다이버전스를 발견해 미리 대응할 수 있게 해주기도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폭등주는 볼린저 상단 밖에서 3일선을 타고 갑니다

이 경우 저는 두렵지만 소액으로 매수에 가담합니다

 

분봉에는 볼린저 밴드와macd를 까시고 이평선은 3,5,10,20,35,60,90,120,240,480을 구성하십시요

매수와 매도를 세분화해 지진의 재앙를 피해.보고자함이며

스윙으로 홀딩하시는 종목중에서도 단타를 가능하게하고

이격이 벌어진 종목도 초단타를 가능하게합니다

또한 상승종목의 시세초기에 스윙으로 편승할 수 있읍니다

 

 

너무 복잡해서 정신이 없다구요

아닙니다 처음봐서 그렀읍니다

자주 보다보면 한눈에 주가 움직임이 들어오게 되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읍니다

 

 

이상은 나의 경우이니 다르게 구성하셔도 전혀 상관없읍니다

 

이상을 구성하고 이해를 하기 시작한다면 이제 운전 면허증을 딴 것입니다

 

위와 같은 망을 구성하고 종목 분석을 해서 우량한 회사.와 거래량이

실리는 종목을 골라서 매매를 하며 위챠트에서 매수와 매도 시점을

찾는 본인의 방법을 연마해야 합니다

 

똑같은 차를 몰아도 그 사람의 운전 실력과 경험에 따라

주행의 속도가 달라지듯이 주식 매매도 경험에 따라

챠트를 이해하고 적용하는 방법도 다르고 수익도 천차만별이겠지만

위의 내용을 이해하고 적용하신다면 최소한 손실은 입지 않을것 같기에

저의 경험으로 인해 제가 활용하는 챠트를 올려 봤읍니다

 

주식시장에서 많은 개미들이 돈을 벌고 살아나야

중산층도 형성되고 소비가 늘고 경제가 좋아 질텐데

거꾸로 시장에 진입해서 돈을 날리는 현실이 안타깝고

제 자신 현재도 고민과 고통속에 살고 있지만

그 동안 겪은 많은 세월속에 약간의 한줄기 빛이지만 발견하였기에

두서없이 이글을 적었읍니다

 

성낸다는 것은 타인의 죄과에 대한 보복을 자신의 몸에 하는 것이며

교만함이 어리석음만큼의 증오임을 깨닫고

저에게 충고를 주기 위하여 바쁘고 아까운 시간을 내서

글을 올려주신 앞글의 님 (사고 팔고 귀신님)에게 다시한번 감사함을 표하며

님의 글을 읽고 반성과 깨우침이 있기에 그동안 제 글을 읽고

분노하고 불쾌해했던 많은 분에게 공개적으로

엎드려 사죄를 드립니다

 

익지않은 떫은 감이 너무 방자했음을 다시한번 뉘우치며

자중해서 매사 겸손한 인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읍니다

 

절약없이는 누구도 부자가 되지 못하며,절약하는 자치고

가난한 자는 없다는 말로 저의 인사를 마칩니다
 

[출처] 팍스넷  원형지정10 님의 글

 

 

 

 

똥파리 거지가 왕거미 귀족이 된 이야기15                        '07.04.23 04:01   조회: 8801  스크랩: 102
 

 안타까워서 쓰네

망한 내가 잘난 체 하는 것도 아니고

내가 옳다고 하는 말이아니네 하지만 이 실패담에

웃기는 놈들이 많네..이 실패담이 뭐하는 곳이냐고 물으며 지랄을 하네

앞글과 뒷글을 연결해 보면 실패한 사람은 내가 얼마 잃었네

울고 짜고 쥐약먹고 자살하네 주식판떠나네 해야

추천하고 같이 동조하며 위안을 삼는거 같으네

그러면서 실패담의 취지를 묻는데

그말그대로 해석하면 나보다 더 심하게 망한놈

울고 불고 까발리고 고해성사하기 바라는 것인데

 

왜 자살담을 운영하라고 하지...

 

좋다 자학성 매저키즘인지는 모르지만

나보다 더 심하게 망한놈 글을 읽고 나는 이놈보다는 덜 망했어

위안을 삼으며 방구석에 쳐박혀 있다고 당신이 성공으로 갈 수 있을까

 

심한 표현을 자제하기로 약속했으니 참겠네

하지만 익명성뒤에 숨어서 남의 실패만 즐기는 내시같은놈이

어떻게 성공할 수있는가

 

실패담....이미 실패한것은 다알고 이레이레 실패도 했고

앞으로 어찌어찌 노력해서 성공해보자는 건데

 

.성공하기 위해 실패한 이의 경험담도 필요하겠고

하지만 왜 실패했는지는 본인들이 이미 어느정도 알고 있을테고

 

.망한 이 글읽고 위안이 되고 내가 좀 덜슬플 수는 있겠지만

그게 자네한테 득이 된다고 생각하시는가

 

 

 

그래 실패담에 다 망한놈 글만 쓰고 나 이제 주식판떠나네

고해성사한다고 치자 그글 읽고 자네는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

 

 

나는 절대 아니라고 보네

 

우는 이가 있으면 웃는 이도 있어야 하네

웃는 자가 맘이 편해서 웃는다고 생각하는가

이 사람아 우는 이보다 더 슬플 수도 있네

 

하지만 주식해서 망했다고 울고 짜고 해본들 또 그런 글을 본다고 한들

자네가  나만 망한게 아니라는 마음의 위안을 찾기는 하겠지만

 

그런 과는 이 바닥에서 영원히 못 일어나네

 

 

내 말의 진정성은 그대가 실패를 했고 실패를 하고 있다면

 

어떤 몸부림이든 세상을 향해 꿈틀거리게

실패해서 울고짜는 놈 동조하는 자체가

자네는 이바닥에서 어쩌면 영원히 일어나지 못할 것이네

 

 

연민의 마음으로 두서없이 쓰네

 

 

하지만 망하고 퇴출되는 놈 글을 읽으며 위안을 삼는 것도 때론 필요하겠지만

어떤 식이든 세상을 향해 발버둥쳐 보시게

 

사고와 관념을 바꾸지 못하면 절대 성공 못하네

 

이바닥 돈이 있다고 성공하는게 아닐세

나는 이미 봤고 앞으로

그 과정과 결과를 내가 노력하며 울고 웃으며 보여 주겠네

 

두서없이 썼지만 모든 해답이 들어 있네

 

마지막 강조네

방구석에 처박혀 남 비평하고 남의 실패만 감상하지 말고 밖으로 나오시게

그래야 빛을 보지 않겠는가......................
 

[출처] 팍스넷  원형지정10 님의 글

 

 

 

 

똥파리 거지가 왕거미 귀족이 된 이야기16                              '07.04.27 07:58   조회: 7866  스크랩: 114
 

 2005년도 상승장과 2007년도의 상승장이 종지의 차이는 있지만

분위기가 비슷한것 같아 글을 올려봅니다

 

2004년초에 입문한 저는 2004년을 결산해 보니 종지 차이의

큰 상승은 없었지만 나름대로 꽤 많은 수익을 냈었고

 

2005년도를 맞이하며 종지의 상승과 더불어 꽤 큰 희망을 갖고

2005년도에 거창한 목표를 세웠었읍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2005년도한해에만 10억이 넘는 돈을 날리고

좌절과 분노속에 한해를 보냈읍니다

 

후일 2006년도에 종지의 상승이 별반 없음에도 테마주매매로

2005년도에 잃었던 돈을 다 복구하기는 했었지만

 

저에게는 2005년 대세 상승시기가 가장 악몽이었읍니다

 

지금 와서 그때의 경험을 타산지석하고자 반추해보면

외국인 매수,기관매수의 번갈이 또는 쌍끌이의 상승장이 오면

 

테마의 소멸현상 또는 테마 ,상한가의 연속성이 없어지고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하지 않는 개별 종목은 시장에서

철저히 소외되어 오히려 하락하는 현상이 옵니다

아마 그 이유는 종목의 주포들도 외국인과 기관매수종목으로

자금을 투자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발빠른 개미 또한 마찬가지일거구요....

 

또한 상승장의 특징인 지수가 상승할수록 혹시하는

불현듯 찾아올지도 모를 하락장의 두려움속에서 오르는 종목을

추격매수하지 못하고 그동안 오르지 못한 종목에 눈이가

오르지 못하는 종목을 선취매또는 길목지키기라는 방법으로

매수해 놓고 기다리는 전술을 생각했었읍니다

 

하지만 상승장의 조정이나 하락장이 오게되면

오른 종목도 내리지만 그동안 소외되었던 종목들도 반짝 상승이 그치고

오른 종목보다도 더많이 하락하는 것을 경험했읍니다

 

2005년도의 어이없는 짓을 반복하는 우를 범하지 않기위해

23일부터 저의 매매패턴을 전격 수정하였읍니다

 

일차로 외국인이 매수하는 종목을 선별하여

그중 2종목을 신용으로 매수하여 홀딩하고 있고

 

바닥에서 오르기 시작하는 per8정도의 한 종목을 신용으로 매수해 놓았읍니다

 

매일 시장을 예의주시하며 선도주의 변화를 읽고자 노력하며 하루를 보내며

 

2005년도의 상승장에서 의외로 많은 손해를 보았던 방법인

상따와 단타매매는 극도로 자제하며 아주 적은 금액으로 하고 있읍니다

 

외국인 기관매수의 상승장의 특징은 종목이 화끈하게 오르지는 않지만

일정시간 경과후에 그 들 매수 종목을 보면 아니 이 종목이

이렇게 많이 올랐어 이거나 사두고 매매를 안했어도

많은 돈을 벌었을 텐데 하는 후회의 산물이 있어 저의 매매방법을 바꾼 겁니다

 

이때 많이 보는 챠트가 삼선 전환도 p&f챠트 renko챠트등이나

챠트보다는 외국인 매수의 강도를 많이 살피고 있읍니다

저는 기관은 별로 신뢰를 하지 않기에 기관매수는 참조만 합니다

 

느닷없이 두려움속에 맞이하는 상승장속에 저의 2005년도 처절한

실패의 경험이 있어 혹시 내가 보유한 종목만 안오르기에 참다참다

좌충우돌하고 또는 소외된 종목만 골라 사는 이가 있을까 하는 생각에

 

그리고 저자신에게 기존의 타성에 젖은 관념속에서 탈피하여  새로운 사고로

수익모델을 찾고자 과거의 매매를 복기해보고 두서없이 씁니다

 

 

2005년의 저의 경험이 저에게 말해주는 한가지는

지루하게 조금씩쪼금씩 오르는 종목이 많은 수익을 주게 된다는것

 

 

즉 이제부터의 장은 오르는 종목에 편승하여 기다림이란 인내의

의미를 알고 실천하는 자에게만 수익을 준다는 것입니다

 

 

여담으로 몇글자 더 쓸까합니다

 

주식을 처음 알고 배울때 수학처럼 가로x축 세로y하며 그래프를 많이

공부하였는데 지금와서 절실히 깨닫는 것이 정비례를 꿈꾸는 모든이에게

거의 반비례의 곡선이 그어진다는 것입니다

 

그 원인이 탐욕과 조급함에 있었음을 요즈음 점차 깨달아가고 있읍니다

 

시간이 흘러 지식과 경험이 쌓이는데도 수익은 커녕 돈을 잃고 있다면

왜 반비례곡선이 거지는지 어떻게하면 정비례로 바꿀 수 있는지

 

당장 돈을 벌 수 있는 기법연구와 고수들에게 메달리지 말고

근원적인 문제를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저의 매매패턴을 전격수정하게 해준 모임중에 만난 블랙앤 화이트님,

고려아연을 90000원에사서 보유하다150000원에 일부 팔고 아직도

보유하고 계신 많은  주식책도 읽어보지않은 경험도 일천한 그 분에게

감사드리고

 

모임에서 만났던 분들 저에게 연락준 분들 주말에 전부 연락드리겠읍니다

 

 

무엇이 그동안 저는 그리도 바빴었는지.....

 

 

바쁘다는 그 자체가 매매에 있어 또 나를 조급하게 하는 것은 아닌지

 

이번 봄에는 과거 3년동안 잃어버린 봄을 찾고자

 

 

눈오는 날 똥개마냥 이리뛰고 저리뛰며 술을 맞고 있읍니다

 

가끔 보유한 계좌나 들여다보며. 심심하면 소액으로 게임도 하고.....................................
 

[출처] 팍스넷  원형지정10 님의 글

 

 

 

 

똥파리 거지가 왕거미 귀족이 된 이야기 17                                 '07.05.09 15:07   조회: 8006  스크랩: 138
 

 6월말까지의 제 매매결과로 나름대로 준비하는 것이 있어 요즘

글쓰는 것을 자제하고 스윙및 단타매매의 수익실현과 리스크 관리등

제 방법을 가다듬고자  매수 매도의 시점연구 실행에 전념하던중

 

안타까운 몇분의 전화가 있어 이렇게 오늘도 두서없이 글을 씁니다

 

보유하신 종목이 엔씨소프트,네오팜,큐로컴,팬텀등이었읍니다

 

몇분의 공통된 특징은 첫째  주식시장에 들어와 돈을 벌어 보지도 못하고

많은 돈을 날리시고 현재 적은 돈으로 대박을 꿈꾸신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그 종목을 왜 사셨냐고 물으니 아는 이가 얼마간다고 해서

샀다는 것입니다. 셋째 많이 떨어졌으니 이제는 더이상 떨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겁니다 .넷째는 약간의 자포자기성 심정등 몇가지가 있읍니다

 

돈을 날리고 궁지에 몰렸을때의 절박한 심정,저도 그 상황을 당해봤기에

그 고통이 얼마나 처절하고 급박한지 알고 있읍니다

하지만 얼마 남지 않아 하찮게 여겨지는 그돈이 당신을 살릴 수 있는

마지막 소중한 돈입니다.아무 종목이나 많이 떨어 졌으니 오르겠지하고

사서 버티지 마십시요

정작 어느정도 깨달았을때 적은 종자돈이 없어 매매를 못하고

신세한탄만 하는 최악의 경우를 맞을 수도 있기에 돈을 잃을 수록

더욱더 신중히 종목선정과 매매를 하셔야합니다

 

미수 동결제도와 신용에 대해 말씀드리겠읍니다

제가 4월30일날 대한 뉴팜을 풀미수로 사서 5월2일날 팔고 종가에

다시 살려고 했더니 미수금변제시까지 매매를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즉 당일 정산외 미수금발생시 한달동안 미수금을 사용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 현금보유부분에 대해서도 이틀간 매매를 할 수 없읍니다

 

위 대안으로 많은 분들이 신용매매를 하고 계시는데(초보를 위해 언급함)

신용매매도 당일 매매하시는 분은 제외하고 사서 홀딩하시는 분은

미수매매만큼이나 위험할 수 있읍니다 그 이유는 신용매매라 해도

사서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 담보 유지비율이 충족되지 않으면

추가 자금의 입금을 통보받게되고 돈을 추가로 입금하지 않으면

증권회사의 반대 매매가 이루어져 많은 손실을 입을 수 있읍니다

 

이제는 현금으로든 신용으로든 어떤 종목을 사야 하는지를 논해 보겠읍니다

 

주식시장에서 오래 살아 남으신 고수분들의 말씀이 현금매매와

가치투자를 말씀하십니다.경험의 산물이고 진리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우량주라도 하락하는 주식을 사게 되면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되기에

바닥이 어딘지를 모르기에 상승 파동중 무릎에서 사기 위해서

하나의 기준이 필요한 것이고 저는 그 기준을 챠트에서 찾으려고 노력합니다

 

큰 흐름을 보기 위해서는 월봉과 주봉을 보셔야 됨을 전에 말씀 드렸읍니다

월봉과 주봉에 봉챠트와 거래량챠트만 설정되어 있다면

이 주식이 상승 횡보 하락의 판단이 모호하기에 제가 지표를 깔아보시라 했고

봉챠트외에도 삼선전환도등을 보라고 했을 겁니다

 

우선 기술적 지표를 보는 법을 말씀드리겠읍니다

책에 보면 지표가 만들어 지는 과정까지 나와 있는데 그 것은 알필요 없읍니다

자동차 운전자가 운전만 잘하면 되지 차만드는 과정까지 이해하지 않아도 됩니다

 

우선 왼손을 쫙 펴보십시요

다섯개의 손가락중 엄지는 10대 검지는 20대 중지는 30대 약지는40대 새끼는 50대입니다

남자 물건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당신이 여자라면 엄지와 검지와놀지 중지이하와는 놀지 않을겁니다

모든 지표의 방향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조정및 개별지표는 추후 이해하기로 하고 월봉주봉 (일봉도 마찬 가지나 조정은별도 논함)에서

 오늘 현재 지표의 방향이 위로 향하는 것이 일차적으로 상승하는 것입니다

 

개별지표중 rsi에 대해 말씀드리겠읍니다

이 지표의 기준은 50입니다(일봉 주봉 월봉동일함)

월봉에서 50을 뚫고 위로 방향을 보고 있어야 강하게 갈 수 있고(50에서 지지받고 위로 방향을 잡든)

주봉에서는 과열권을 향하거나 과열권에 있어야 되고 일봉에서는 과열권에 있어야 됩니다

월봉에서 과열권 진입이 단기고점입니다

경험과 생각을 준비하지않고 글로 올리려니 미숙한점이 있으나

제 천성이 학자 타입이 아니어서 그때그때  생각하고 대응하기에 양지바랍니다

만약 rsi지표가 월봉에서 침체권인 30이하에서 위로 방향을 잡게되면 50을 뚫는 순간이거의 단기

 고점입니다

정 우량주 바닥에서 사고 싶다면 이 지표가 월봉에서 침체권에 있을때 분할매수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기다림이란 인내와의 싸움을 해야됩니다

 

다음으로 cci지표를 말씀드리겠읍니다

 가장 민감한 지표중 하나인데 0을 중심으로 마이너스100과플러스100을 오고갑니다

이 지표의 특성상 월봉에서는 마이너스100에 잘있지를 않으나

월봉에서 마이너스100이하에 있으면 바닥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저는 이 지표는 여러가지 방도로 활용하고 있으나

제가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이 주봉입니다

세력의 매집현상이 일어날때 주봉에서 이 지표가 일차 과열권에 진입합니다

과열권에 진입한 이지표가 하락하다 0에서 지지받고 위로 방향을 잡든가

0을 깼다가 0위로 뚫고 방향을 잡으면 개별 종목은 폭발적 상승을 하게 됩니다

주봉에서 세력의 일차매집을 알수 있게 해주는 지표입니다

 

볼린저 밴드 스토캐스틱 macd등은 누구나 알기에 생략하겠읍니다

 

이또한 누구나 아시겠지만 마지막으로 챠트 삼선전환도를 말씀드리겠읍니다

삼선전환도를 보시면 쌍바닥과 쌍고점을 한눈에 볼 수있고 의외로

상승장에서는 단순하게 양봉에사서 홀딩하다 음봉이 나오면 매도하는

단순한 방법을 활용할 수 있읍니다

후행성이 강한 지표이므로 저는  가끔 참조해서 상승과 하락만 판별합니다

 

안타까운 마음에 두서없이 지금까지 글을 썼는데 경험이 일천한 관계로

머릿속에 맴도는 것을 글로 논리정연하게 올리지 못함에 챠트와 지표는 이만 논하기로 하고

 

상승장이든 횡보장이든 하락장이든 매매를 해서 수익을 남기는 가장 근본은

첫째가 종목선정이고 둘째가 매매시점인것 같읍니다

 

누가 그 종목을 사라고 해서 덜컥 사놓고 후회하며 여기저기 상담하지말고

물어볼 이가 있다면 사기전에 문의하시고 사실때는 나는 이 종목을 왜 사는지

한번은 꼭 반문해보시기 바랍니다.

사는 이유가 가치투자든 기술적 분석의 투자든 항상 이유를 생각하고

매매하셔야 향후 실패를 줄이고 성공의 길로 한걸음 다가갈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칼힐티의 말로 마무리를 합니다

 

그대가 원하고 구하는 것 모두가 곧바로 성취될 수는 없다.

그대에게든 타인에게든 먼저 성장하고 강화되어야 할 것이 아직도 몇가지가 있다.

그리고 은혜의 기적이 없는 경우라도 다소는 자연의 섭리에 따라 행해지지 않으면 안된다.

우리가 뭔가를 소유하려고 하고 소유하고 있다는 것은,

자기 감정에 있어서는 유일한 중대사가 아니다.

그 무엇을 손에 넣을 수 있다는  확신 또한 소유에 조금도 다를 바가 없는  것이다

 

소유하고 싶다면

 

언제나 너에게 최상의 일이

예비되어 있다고 굳게 믿고 있으라.

네 마음의 평안은 곧

모든 고뇌를 떨쳐 버리는 것이리니.

 

그 때에 이르면

어디선가 강력한 구원의 손길이

네가 느끼는 바보같은 서러움을

아주  부끄러운  것으로 만들게 되리라.

 

 

 

오늘도 주식시장에 들어와 그토록 많은 고통을 겪는 많은 이들에게

신의 가호와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출처] 팍스넷  원형지정10 님의 글

 

 

 

 

 

똥파리 거지가 왕거미 귀족이 된 이야기18                                '07.05.16 23:55   조회: 9690  스크랩: 99
 

 오늘은 인연 주식 인생 돈에대해서 말하고 싶다

 

팍스넷에 글을 쓰다 보니 적지 않은 이들에게 전화가 온다

그 중 한 분이 45살 김흥래다

3번 통화하고 그 분이 안타까워서 우리 집에와서 주식을 하라고 했다

처음 만나기전  얼굴도 모르는 상태에서 이미 집으로 오라고 했고

그 분이 월요일부터 우리 집에와서 주식을 한다

 

우리 집에 찾아온 얼굴도 몰랐던 그 분하고 악수를 하는데

손가락이 허전하다

아 장애인이구나 .상처받을까 내색을 못했다

 

그분이  시간이 지나며 나한테 묻는다.형님아니 사부님

얼굴도 안보고 어떻게 집으로 와서 주식을 하라고 하느냐고...

나도  그 이유를 모르겠다.하지만 나는 모든게 그렇다

 

그러나 정말 어려운건 내가 가르쳐 줄께 있는지 모르겠다

책한권을 주면서 3번정도 보라고 하며 형찬이에게 니가 아는 것을 가르치라 했다

같이  매매도 하고 밥을 먹으며 재밌기도하고 나도  반성도 많이 한다

 

나는 어떤 경우든 남에게 무엇을 사라고 하지 않는다. 전화오는 안타까운

아줌마에게 왜인지는 모르지만  미친 놈이

귀신에 씌웠 는지 큐로컴을 팔고 소프트포럼을 사라고 했다

그런데 적자공시나고 죽죽빠진다

손절하겠다고 전화가 온다

 

돈 물어줄테니 팔지 말라고 했다.손절매라는,

주식판 최대의 원칙에 어긋나는 말도 안되는 행동을 내가 하고 있다

하지만 애시당초 그분에게 가치주를 사라고 한것이아니다

가끔 왜라고 묻는이에게 답할수없는  비정상적인 행동을 나는 한다

 

나는 여기서 또 말의 두려움과 책임을 느낀다

 

오늘 비도 오고 마음도 찹찹해서 내가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 동생 이웅이를

보신탕집에서 만나자고 했다

인연이 무엇인지 이놈 나하고 골프치면서 만난지 5년정도 된것 같다

 

사업할때 7억이 넘께 빌려준 나의 동생이자 친구

4월달에 주식해서 망했다하니 3000만원 갖고 와서 그냥 말없이 주고 간다

 

그런 놈이 나에게 주식접고 외제차 딜러를 하자고 한다

형하고는 주식이 맞지 않는다고......

 

이웅이는 술담배를 하지 않는다. 나혼자 소주3병 2차 맥주 서너병먹고

과거의 내밑에 있던 임병혁을 찾아 갔다

임실장님 .나를 믿고 이웅사장에게가서 충성하시라고

나도 여기서 실패하면 조만간 합류하겠다고 말하고 왔다

 

집에 와보니 핸드폰도 없고 이 병신 쓰레기가 남한테 행여나

실수했을까 두렵다.

이웅이및 모든이에게 말했다

 

3000이상게임의 전국대회나가서 내가 3등안에 들어가지 못하면 주식접겠다고 했다

그들이 말한다

주식해서 얼마나 벌수 있다고  고집을 부리냐고...

나도 안다

내가 잃을 돈 55억 주식에서 찾을수 없다는 것을

하지만 나는 패잔병이 되기 싫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것이 주식도 하고 부동산도 하고 외제차딜러도 하고 싶다

웅이가 웃는다

형님 영화 찍어요

 

그래 인생은 한편의 영화가 아닌가

 

원래 영화는 드라마틱하겠지만 이곳은 어쪄면 지옥이고 거지가되는 소굴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천국일수도 있지 않을까

매일매일 성과를 눈으로 확인하고 만족과 행복을 느끼고...그래서 세상이 아름답고

 

 나는 나도 못하고 형찬이도  못한 내가 이론적으로만 아는 방법을 그에게 가르치고 싶다

이미 우리는 타락과 타성에 젖어 할수없는 주식의 길을.....

 

술이 과한 관계로 자꾸 논점이 나에게서 도망간다

오늘 내가 하고자 하는 종국의 언어는 돈을 벌기 위해 주식도 해야지만

인연이 너에게 돈을 벌게 해줄것이고 아마 그게 인생이 아니겠는가,라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내가 도망가기위해 ,또 너희들에게 ......

이해하도록 노력하는 나만의 말을 하고 마치겠다.

오늘도 나는 하고자하는 나의 얘기,읽고자 하는 너희들의 말을 들려주지 못하고

 

 

갈증만 남기고 간다

 

 

어느날 나의 어머니는 흐릿한 눈빛으로 나에게 이렇게ㅡ 말씀하셨다

 

네가 침대에 누워 광야에서 개들이 울부짖는 소리를 들을때에는

이불속으로 숨어라.

 

개들이 하는 짓을 조롱하지말라.

 

너처럼, 나처럼,창백하고  긴 얼굴의 나머지 사람들처럼,

개들도 무한에 대한 채울길 없는 갈망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꽤 장엄한 그 광경을 바라보기 위해서라면

네가 창밖에 서는 것도 나는 너에게 허용하련다

 

그 시간이후로 나는 어머니의 희망을 존중하고 있다.

 

나,

 

나도 개들처럼 무한의 필요를 느끼건만......

 

 

나는 할수 없다.
 

[출처] 팍스넷  원형지정10 님의 글

 

 

 

 

로써

인생여정의 매듭을 지은 숙연한 한 나그네의 글을 보았다.

 

죽은 이를 위해 슬퍼하는 것이 죽은 자를 위해서는 아무 소용이 없음을 알기에

그의 영혼이 수정보다도 더 아름다운 신의 궁전에 안주하길 빈다.

 

살아있는 자를 위하여 십이품생사경에 나오는 말을 적는다

 

죽음에는 이런 것이 있다.

 

뉘우치고 죽는 것이니 이른바 중생이요

횡사하는 죽음이니 이른바 고독하고 외로운 사람이요

얽매여 죽는 것이니 이른바 축생(짐승)이요

뜨겁게 고통스럽게 죽는 것이니 이른바 지옥이요

목마르고 배고파 죽는 것이니 이른바 아귀(굶주린 귀신)이니라

 

이상으로 죽음에 대한 글을 읽었다면 그 형상의 외관을 보지말고

있는 그대로의 죽음이 아닌 또다른 것을 보기를 바란다.

 

주식하는 사람에게는 네가지 고독함이 있으니

태어날때는 혼자서 오고,죽을 때도 혼자서 가며,

괴로움도 혼자서 받고,매매시 순간순간 선택의 길도 혼자서 가는 것이다.

 

내가 이제부터 호소하는 것을 청취자인 그대들은

회의의 눈빛이 아닌 지혜를 갖춘 눈으로 읽어내기 바란다.

 

별도 없는 캄캄한 밤의 정적속에서,때때로 울부짖으며

가장 비통한 고통의 긴 외침소리를 내지를지언정

괴로워서 죽는 이는 되지말라.

 

죽음으로써 그대의 상처를 위로받으려 하지 말고

밤낮으로,쉴사이 없이,무시무시한 번민과 고통이

그대의 입과 귀로 피를 흘리게 할때

 

그대가 지금 죽으려고 하는 현재는 어제 죽어간 이가

그렇게도 간절히 살고자 했던 내일임을 명심하고

참기 어려움을 참을 수 있는 진실한 용기를 갖기 바란다.

 

죽은 이를 논하여 뭐하지만 그는 승부사로써 도박을 했고

도박에서 패배한 자칭 승부사는 죽음을 선택했다.

 

주식시장에 들어와 있는 우리는 도박사나 승부사가 아니다.

우리는 트레이더로써 주식 트레이딩 사업을 하는 것이다.

 

주식트레이딩 사업은 스스로 투자할 일정한 자본금을 가지고,

혼자서 주식 펀드를 운용하는 개념으로써,

그 성과를 일별,주별,월별,년별로 결산하고

수익금으로 보다 더 윤택한 생활과 사회활동을 영위함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다.

 

어떤 사업이든 이익을 내지 못하는 사업은 망할 수 밖에 없다.

사업의 모든 특성이 그러하지만 트레이더 사업에서 이익을 내기 위해서는

많은 지식과 경험으로 무장을 해야 한다.

이것이 곧 이 사업의 경쟁력이다.

 

올바른 트레이딩 사업을 위해서는 남보다 유리하게 시장에 임할수 있는

조건,즉 전략과 기법,규칙등 마음가짐을 바르게 해야 하며

남들보다 시장을 정확히 읽는 시장과의 대화기법,

원금을 보존하면서 돈을 벌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설정해야 한다.

 

그리고 위의 지식외에도 엄청난 자기 수양을 필요로 한다.

 

탐욕과 두려움을 버리고 마음의 냉정을 잃지 않으면서돈을 벌기 위한 노력,

즉 자기 수양이 절대 필요하며 또한 자신감과 인내도 필요하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실패를 극복할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

패자들은 실패를 두려워하고 피한다.

하지만 실패만이 패자를 승자로 바꿀수 있기에 실패할 때마다

실패를 새로운 지혜를 습득하는 기회로 받아 들이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쯤에서 어지러운 머리를 잠시 식힐겸 트레이딩과 도박의 차이점을 논하고 가자.

 

주식과 도박에서의 수익은 반드시 리스크에 비례하며

도박고수와 트레이딩 고수의 공통점은 양쪽다

자기 감정을 엄격히 통제하는 사람들이다.

리스크가 무엇인지를 이해하기때문에 잘못된 판단과 조그만 손실을 쉽게 용인하며,

리스크를 피하지 않고 이익의 잠재력을 판단하는 기준으로서

리스크 관리의 가치를 인지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도박과 트레이더의 차이점은

 

도박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기술, 자금관리 기법및 약간의

확률지식이 필요하지만,대부분의 성공은 단순한 행운에 의존한다.

도박은 확률 게임의 한 결과로서 행운에 의해 좌우되고,

기법과 전략의 여지가 적다.오직 감정과 관리영역이다.

그러한 면에서 도박의 성공 가능성은 희박하다.

 

그러나 주식 트레이딩은 행운이 할수 있는 역활이 도박에 비해 미미하다.

복권이나 슬롯머신처럼 기본적으로 도박은 확률이 불리해도

위험을 무릅쓰는 행동을 하게 된다.

하지만 트레이딩은 확률이 유리할때 에만 위험을 감수하는 행동이다.

 

시장에 대한 대응 능력에서도 차이가 있다.

포커 게임은 참가자들이 일정한 순서에 따라 패를 수동적으로 받지만

주식거래는 참가자들이 수익이 될 만한 종목과 시기를 자신이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능동적으로 시장에 대응할 수 있다.

 

도박에서 돈을 잃게 되면 운이 없음을 탓할 수 있지만,

주식 트레이딩의 성과는 전적으로 자신의 자질과 능력에 의해 결정된다.

 

트레이딩을 도박같이 보는 사람이 많은 이유는 도박하는 자세로

주식을 트레이딩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자기 노력은 없이 남의 말만 믿고, 주식을 사고서는 가격이 오르기만 기도한다.

그것은 도박의 일종이지 진정한 트레이더가 아니다.

 

트레이딩에 있어서는 반드시 지식과 지혜를 활용하여 실패의 확률,

즉 위험성을 줄이는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아리스토텔리스가 도박에 대한 말을 한것을 여담으로 남긴다.

신이 있다  없다로 도박을 한다면 나는 신이 있다에 걸겠다.

그 이유는 신이 있다고 하여 죽은 후 신이 없으면 아무 문제가 없지만

신이 없다고 하여 죽은 후 신이 있다면 어떠한 대책이 없기 때문이다.

 

위처럼 도박도 확율을 생각하는데 주식매매를 확률없이 할수 있겠는가.

 

위험함속에서 그나마  안전하게 트레이딩을 하기 위해서는

3가지 자기만의 영역을 구축해야한다

 

첫째가 차트를 이해하고 트레이딩 기법,전략을 연구하는 의사결정 영역이고,

둘째는 원금및 이익 관리,성공및 실패거래관리,손절매등 리스크 관리를 포함한 관리 영역이고,

셋째는 탐욕과 두려움 등의 감정을 억제하고,유연성,자신감,인내심등

거래를 실천하는데 필요한 자질에 관한 심리적 영역이다.

 

위 3가지를 함양하는 세부적인 습득 방법은 향후 내가 겪은 시행착오와

수정,발전,실천의 과정으로 현재 내가 걸어가는 불안한 모습그대로를

청취자들이 타산지석을 삼게 시간나는 대로 쓰기로 하고

 

이제  진정성을 가진 나의 말들을 여기서 마치고자 한다.

 

늙은 태양이여,

 

언제나 너 자신과 동일한 너는 동일성의 상징이다.

 

너는 본질적인 방식으로는 변하지 않는다.

 

네가 미래의 효용을 위해 너의 가슴속에 숨기고 있는 것에는

 

불가능한 것이 없으리라.

 

너의 몸뚱이 전체를 생성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거대한 노력이 필요했던가를

 

생각함에 따라서만

 

 나또한  물질적 거대함을 얻을수 있으리라.

 

나는 너에게 경의를 표하노라!

 

 

그리고 너의 힘을 빌리고자

 

너를 닮고자

 

오늘도 노력하며

 

기도한다.......
 

[출처] 팍스넷  원형지정10 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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