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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일기] <2022.6.22.수> 아웃복싱인데... 발이 느리다.코멘트3

부드러운직선 조회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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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파이팅을 하기엔 감이 아직 덜 올라왔고 느린 손도 좀처럼 나아지지 않아 스스로를 신뢰할 수 없어 자신감에서 비롯된 장을 내려다보는 시아와 장악력은 꿈도 못 꾸고 있다.


현재 일천만원에서 7월초엔 씨드를 삼천쯤으로 올리려 했는데... 개인적으론 7월초 정기전보도 있고 7월말엔 이사도 예정되어 있어 아무래도 주변이 너무 부산스럽다.


그래 계획은 수정하는 게 맛이지... 한 달 더 손도 빠르게 하고 좀더 시장도 느껴본 8월초에 씨드를 삼천으로 올려야겠다.



대세 하락장이지만... 모두가 위기를 알기에 욕망의 총아인 시장은 호시탐탐 상방향을 노린다.


어색한 분위기의 파티장에서 누구라도 썰랑한 유머를 하면 모두가 최선을 다해 박수치며 웃을 준비가 되어 있다랄까... 어차피 모두가 자기 발로 찾아온 파티장이 아니던가 말이다.


지금 혼란에 우리 장은 미연준과 같은 호스트도 없다.


지수ETF아사리판엔 살아남는 놈이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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