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에디터추천글

[ELW토론] 나는 옵션을 게임처럼 한다코멘트4


콜이냐,  풋이냐 ?


이것을 고민하는건 푼돈으로 하기에

더 이상의 선택지가 없어서 일테고


자금이 좀 넉넉하다면  

옵션으로 매일 신나는 게임을 즐길수

있다.


난 콜과 풋을 다 산다.

아니,  일단 팔고 가격이 떨어지면  다시

줏어서 갚아 나간다.


그냥  넉놓고 구경만 하는게 아니라

프로 게이머처럼 하루에 수백개를

샀다팔았다 한다.


정신없이 하다보니 이번달 약정이

백억이 넘어가고 수수료도 이미

기백 단위지만 그래도 버는게 더

많을거란 신념으로 오늘도  미친듯

마우스를  움직인다.


누군가는 양매도 쳐놓고 편하게 쎄타만

가져가나 싶겠지만


천만에 !


쎄타는 단지 거들뿐

콜과 풋

매도와 매수를 주무르는 기교로

돈을 버는것이고

이것이 바로 게임이다.



네이키드 매수

네이키드 매도를 십수년간 하다보니

옵션이란 게임에서 움직이는 말들의

속성이  확실하게 파악됐고


이제는 지수의 오르내림을 떠나

그냥 캐릭터의 개성 으로만 

승부를 본다.


옵션의 원래 그런 게임이었다.

합성도 한수 아래 기법이고

콜과 풋의 성질만 잘 파악하고

운동장 룰만 터득하면 수익은

그냥 따라온다


여기엔 절대 진리가 하나 존재한다.

적절한 양합이든  거품낀 양합이든

만기일엔 무조건 0 에 수럼한다는것.


이 명제에만 충실하면 된다.

양합은 그 자체가 돈이라 일단 챙긴후

버티면 된다.  그러면 내가 이긴다.


세상 이렇게 쉬운 게임이 어디 있나?

어렵게 생각할 필요없고 

도망갈 궁리만 하면 되며

다행히 등장인물이 콜과 풋 

단 두넘이라 다루기도 편하다.


이런 이유로 난 챠트도 보지않고

내일  오르든가말든가 신경도 쓰지

않는다.  어차피 콜과 풋 다 가지고

있으니 .


옵션은 그렇게 하는 것이다.

콜과 풋중에 하나를 골라 운명에

목숨을 거는 그런 무식한 게임이

아니다.



내말이 이해기 된다면

지금 당장 이 게시판 글  중에

콜이네, 풋이네 하는 님들이

얾마나 하수 떨거지인지 느낄 수

있을텐데 ㅡ



돈 없으면 

돈 생길때까지 옵션을 접어라.


그리고 조건이 갖춰지면 그때

나처럼 옵션을 게임으로 승부해보라.


물론 딸지 잃을지는 장담못하나

적어도 지금처럼 맨땅에 헤딩 신세는

벗어나 ㅡ 끝까지 매수 몰빵 오바하는

자들의 돈은 챙겨갈 수 있을 것이다

 

0/1000 byte

등록

목록

무료 전문가 방송

1/3

최근 방문 게시판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