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에디터추천글

[거래소시황] 역발상 시황

rightmove 조회871

장은 계속 상승중이지만 잡주만 남은 현물계좌는 별로 개선이 되지 않는다.

그나마 수익이 나는 종목들은 죄다 처분해버렸으니까, 더더욱 그럴 것이다.

반면 파생은 롱포지션을 지속 유지하고 있으니 계속 수익이 나고 있다.


오늘은 오랫만에 그간 주도주와 삼전 등이 같이 움직였다.

그간 주도주는 계속 상승하겠지만, 앞으로의 주도주는 대장주가 아닐까 한다.

코스피는 전고점 돌파를 코앞에 둔 상황이니까 겁나서 숏을 치지 못할 것이다.

지금 돌파가 관건이기는 해도 일단 돌파하면 파동계산하는 사람들이 계산을 하겠지만, 어디까지 갈지는 아무도 모른다. 당장은 아니겠지만, 3000이상 갈 수도 있는 겁나는 상황이 올수도 있다.


지수 중심으로 움직이는 장세가 되면 그간의 개별종목 장세는 힘을 받기 힘들 것이다.

언젠가 한번 순환매가 오겠지 생각하고 있는 넘들에게 별로 기회가 오지 않고 있다.

그래도 처분하지 않고 보유하고 있는 이유는 단 한가지 더 이상 떨어질 자리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추석이 지나면 실적시즌이 되고, 그것이 지나면 배당시즌이 될 것이다.


니콜라 관련 하여 말이 많은데, 니콜라 같은 종목의 IPO가 가능한 상황이라는 것은 지금이 닷컴때와 비슷한 환경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이 시장에 진입한 사람들은 새롬기술과 리타워텍을 찾아볼 것을 권한다. 튤립투기가 별 것아니다.

크립토나 최근의 아파트투기도 크게 다르지 않다. 금융권이 뒷받침해주기 때문이다.


신묭융자 규모가 늘어나는 것을 위험지표로 삼지만, 대부분의 금융부실은 프로젝트 파이넌싱에서 발생한다.

개인투자자들의 신용융자는 가장 안전한 금융행위이다.

반대매매규정으로 인해 부도의 위험이 거의 없는데도 높은 이율을 징수하는 것이 문제인데 개선조짐이 없다.


몇몇 작전주 테마주에 말려들지 않을 이성이 있으면 그나마 가장 이성적인 시장이 주식시장이다.



0/1000 byte

등록

목록

무료 전문가 방송

1/3

최근 방문 게시판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