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에디터추천글

[투자일기] 일요일 단상

RuleKeeper 조회805

오늘은 일요일입니다

예전엔 주말이 참 싫었는데... 장이 열리지 않아서...

지금은 장이 열리는 것이 무섭습니다.

또 오늘은 아들내미 생일입니다.

어려움이 많은 아이지만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


코로나 때문에 할 것이 없네요

그래서 극장에 가려고 합니다.

인터넷으로 조사해보니 극장이 식당이나 카페보다는 훨씬 더 안전하다고 하네요

마스크만 잘 쓰고 있으면... 식당, 카페는 벗고 먹을 수밖에 없으니...


금요일 밤 미국 장이 크게 내려 마음이 무겁습니다.

내 계좌 장대음봉 그릴까봐 두렵습니다.

아직 비중조절을 잘 못하는 업보겠지만요...

이것만 잘 할 수 있다면 이렇게 급등락하는 장세를 즐길 수 있을 터인데...

조급함과 인내하지 못함으로 인해 계좌가 항상 위험에 처해있네요

불쌍한 내 계좌들...


이런 날은 종목 분석이고 뭐고 하고 싶지 않지만...그래도 이것저것 조사해보고 관심종목을 세팅합니다.

뭐 총알이 있어야 쏴보겠지만...

월욜 아침부터 보유 종목 시퍼렇게 질려서... 나도 질리게 할 것이고...

아무 할 일 없이 넋놓고 모니터만 지켜보는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겠만요...

자꾸 노력하다보면 장을 보는 눈, 종목을 보는 눈이 조금이라도 정확해지지 않을까 하는 바램으로요...


코로나가 다시 확산되는 분위기로 마스크, 알콜, 진단키트 등이 강할 것으로 보이네요.

흐름을 타면서 유연하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야 하는데...

지금은 영 아니네요...

작은 손실로 월요일 마감하기를 소망해봅니다.

---

양도세 이야기도 맘을 무겁게 합니다.

세계 어디에도 없는 강한 제도

미국도 일본도 중국도 하지 않는...

높은 세율...그리고 이중과세... 거래세와 양도세 이중부과...

말도 안되는 짓거리를 해대는 넘들이... 많은 이를 아프게 합니다...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마법같은 일이 일어나면 좋겠네요.

0/1000 byte

등록

목록

무료 전문가 방송

1/3

최근 방문 게시판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