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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스텍] [디오스텍 BW] 에 대해 알려줄게?

b꽃피우다 조회680

BW란? 돈 구할곳이 없는 회사가 발행하는 사채이다.
특이한 점은 주식으로 전환을 할 수 있어 주가가 많이 오르면 만기때 높은 이자를 포기하고
주식으로 전환하여 이윤을 남길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만기일에 높은 이자를 기대하고 청구를 할 수 있으나,
만기일 당시에 회사가 부도가 나면 BW는 휴지가된다.
상당히 리스크가 큰게 BW이다.
이점 유의하시면된다.

이제BW 설명은 끝!
결론 부터 말하면 디오스텍의 전환사채는 절대 사면 안됨??
( 디오스텍처럼 등급 낮고 주식 수량 1억4천4백만주는 BW 사면 절대 안돼? 이유는? )
( 간단하게 얘기하면 주식 수량이 많아서 주가가 안올라서
결국은 주식전환을 못하고 만기까지 들고갈 가망성이 99% 임.
그럼 만기때 높은 이자를 기대하고 청구 할 수 있을까? 난 90%이상은 상폐라고 본다.
결론은 만기까지 들고 있으면 휴지가 될 가망성이 90%이상으로 본다)

1번. 일단 주식 수량이 너무 많아서 절대 주가가 안오름

2번. BW 행사가액 주당 445원이면 ---> 최소 4배 1,780원 이상은 올라야 BW는 성공해!
문제는 주식 수량이 1억4천4백만주라서 1,780원을 만드는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
그러면 현실적으로 BW발행일 부근에 과연 얼마나 할까?
내가 보기엔 잘해야 500원이다.
BW 발행 철회할 가능성 보다는 돈이 너무 없어서 발행가를 상당히 낮출 가망성이 크다.

3번. 2025년 7월 7일까지 BW를 주식으로 전환해야하는데.
주식수가 너무 많아서 실제 주식전환이 이루어질 가망성이 제로에 가깝다.
이유는 2025년 7월 7일까지 회사가 적자를 탈피하기 힘든 구조이다.
2025년 7월 7일 이후 BW 만기일에 환급을 신청한다는 가정하에 환급 또한 불가능하다고 본다.
적자회사에 무슨 돈이 있겠냐?
-> 쉽게 얘기하면 만기일에 상폐 가능성 90% 이상으로 난 본다.

4번. 주주배정우선 BW 이다. 하지만, 주주들 중 분명 청약 포기자도 발생하니.
정 사고 싶으면 발행일날 증권사 가서 일반청약해도 살 수 있다고 본다.

5번. BW를 사서 중간에 전환해서 큰 수익이 날 수 있는 회사는 존재한다.
하지만, 디오스텍은 절대 주식 전환이 불가능하다.
수익이 발생안하는 BW를 어떻게 손해를 보면서 전환 할 수 있겠냐?

모르는 개미 많아서 내가 알려준다.

청약일은 오는 7월 30일 청약일까지 난 꾸준히 개미들이 알 수 있게 글을 올릴것이다.

개미도 알고 사야지 모르고 당할 수는 없지 않느냐?

내가 5년동안 투자해서 마지막 손절치고 나간 그 고통만큼 반드시 갚아준다.

개미 피빠는 회사의 BW는 정말 조심해서 사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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