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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옵션 토론실] 선물 추세장의 원리

내가네게 조회1238


추세를 형성하는 동안 무수한 등락이 나옵니다.

그러나 파생맨들이 알아야할 가장 중요한 사실을 모른다는 사실.


파생을 변동성이라고하죠.

변동성이 왜 나오는지 그걸 알턱이 없으니 허구헌날 깨지는거죠.


변동성이 나오는 자리를 우린 변곡이라고 합니다.

다들 알고십죠. 그것만 안다면 돈을 벌수 있을것 같은데 그게 언제 나오나를 알려고

고수를 찾아가 돈까지 쥐어주면서 읍소를하고 얻어낸다고들하죠.


세상에는 이치를 이해하면 다 되는데 다들 그걸 모르니.

얼라도 울면 젖을 준다라는 이치를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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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라는건 말입니다.

꼴려서 술한잔 먹고 만든게 아닙니다.


지독한 하락장이라면 아무리 많이 빠져도 반등은 3일을 넘길수는 없습니다.

3일이란 말은 진짜 엄청난 하락 변곡 자리에서만 가능한 일이죠.


반등은 거반 하루 반나절을 넘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통상 붉은 색만 나오면 두둘겨 패는 사람이 이깁니다.

통상 이런 단기 반등이 실패로 돌아간 이후에는 하락의 가속이 붙습니다.


이치를 반대로 보면 상승 변곡이 언제 나오는지 이해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현재는 전세계적으로 역사 이래 가장 풍부한 유동성을 공급한 국면입니다.

소위말하는 돈빨 장세 구간입니다.


돈빨보다 무서운건 없습니다.

단기 눌림은 길어야 2~3일이고 빠르면 하루 반나절이면 조정 끝입니다.


눌러줄때 팍.팍 담가놓아야 합니다.


외국인이 파니까 겁나죠?

바보같은 생각입니다.


현재 국면은 개인의 주 세력입니다.

년초이래  개인이 30조를 샀는데 이보다 강력한 수급 주체가 어딨습니까.

2009년 외인이 주도세력으로 등장한때보다 강력한 수급입니다.


동일한 5개월동안 일어난 수급을 비교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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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은 외인이 매수고 기관이 죽어라 파는 구간인데 반하여 현재는 개인이 매수고 외인과 금융투자가 죽어라 파는

구간이 다를뿐 구간마다 특정한 수급 주체가 나타납니다.


수급 주체가 팔면 단기 조정입니다.

근자들어 개인이 대량으로 팔고 외인과 기관이 대량으로 사는 날이오면 2~3일을 견디지 못하고 조정 자리가

나옵니다. 반대로 개인이 대량으로 사고나면 2~3일 이후에는 어김없는 폭등이 나옵니다.


조정다운 조정은 언제쯤 나올까.


선물 백워가 6월 만기를 기점으로 변화가 나오리라 봅니다.

만기 전후로 일시적인 조정이 나타난 이후 선물이 백워에서 콘탱코로 전환되며 본격 추세장을 만들어내는

 대전환의 기틀이 만들어질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안은 여라가지가 있을수 있으나 제가 생각하는 1안의 틀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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