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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일기] # 50억 Trader - 5월 22일

50억Trader 조회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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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매매가 조금 발생하여 지루하지 않은 하루였습니다.


애증의 바디텍메드. 결국 던졌습니다. 오전장 초반 흐름이 여기서 올라봤자 더 이상 오르기 힘들다는 판단하에 익절하고 빠졌습니다. 이후 매수가 관리도 할 겸 밑에서 잡을 생각이었고, 시장이 좋지 않은 상황이 연출되어 더 빠지길 기다리다 체결되지 않고 상승하여 일단은 관망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보유한 종목과 함께 지켜보면서 매수 타이밍을 제공한다면, 그 당시에 투자할 금액이 남아있다면 잡아볼 생각입니다. 돈이 없으면 못 잡는 것이니 어쩔 수 없구요.


GST. 오늘의 아쉬움으로 남는 종목입니다. 시장이 빠지는 상황에서도 평소 매매하는 패턴을 그리고 있길래 매매해봤는데 패턴을 깨먹고 하락을 해버렸습니다. 역시 시장 앞에서 한낱 종목 따위가 버텨내기란 어려운 것임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아무리 패턴을 그리고 있더라도 시장이 빠질 땐 손절까지 갭이 넉넉한 종목으로 덤벼볼까 생각도 됩니다. 단, 시장의 저점에 도달했다고 판단될 때만 말이죠.


오리온 & NHN. 시장의 저점에 도달했다고 판단하여 과감하게 진입했습니다. 원래는 오리온 절반, LG 절반 담으려고 했는데 LG는 매수체결이 안되어 실패하였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찾은 것이 NHN. NHN은 평소 하는 패턴 속에서 매매한 것이고, 오리온은 매매하고 보니 패턴 속에 있더군요. 그래서 무난하게 홀딩한 채로 넘어갑니다. 일단은 시장이 저점을 잡은 듯 보이는데 다음 거래일에도 상승하리라는 보장이 없으니 조금 신경은 쓰입니다.


시장의 저점을 판단하는 방법은 단순합니다. 시장의 수급을 확인하고, 대충 이 정도면 더 빼지 않겠다 싶은 구간에서 매수하면 됩니다. 다만, 그 수급의 판단이 실패로 돌아가면 과감하게 끊어낼 줄도 알아야겠지만 말이죠.


그나저나 보유한 종목이 평소보다 한 종목이 더 늘어 3종목을 보유하고 있는데 불편함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노트북으로 매매하는데 띄울 수 있는 창의 크기가 제한적이다 보니 2종목이 편하게 매매할 수 있는 한계이고, 그 이상의 종목으로 개수를 늘리고 싶어도 한눈에 종목들을 체크할 수가 없어 너무 불편해집니다. 포트폴리오를 5~6종목 정도로 구성하고 싶은데 당분간은 줄타기 매매를 이어가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넉넉하게 구성하면 불안정한 손실을 줄일 수가 있는데 실현하지 못하는 환경적인 요인이 아쉽게 느껴집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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