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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시황] 소설을 한번 써봅니다.

불기둥10 조회1800

삼성전자가 

지수점유율이 대략 26%정도로 영향력을 발휘하기에,

지수와 관련해서 지분과 대차공매도등을 살펴볼 필요성이 있을 것 같다.


삼성관계자 지분 21%,

연기금 10.49%,

불랙록 5.03%,

나머지 내ㆍ외국인 개미물량 60.99%,


여기서 유추해본다면

모건스탠리, CS등

외국금융사들이 갖고 있는 지분은

대략 2.5% 정도일 것으로 추정됨.

물량으로 친다면 1.5억주로,

현시가로 치자면 6.5조 정도!


현재 외인ㆍ기관들 공매도 물량은 대략

2억주 정도인데, 

외인들이 중점적으로 공매도를  쳤다면,

외인 대차 공매도 물량은 거의 소진되었을 것으로 판단됨.

대차공매도도 금지 되어서

사실 대차할 구석도 그리 있어보이지도 않는데,

그렇다면 남은 것은 주가 상승시 손실이 커질 수 있기에,

숏커버링을  해나갈 수 밖에 없는 국면까지  온 것임.


현재 예탁금이 41조이고, 부동산이 꺽이고,

거의 제로금리 수준이기에 

시중 부동자금들은 증시로 계속들어올 수밖에 없는 상황임. 

게다가 삼성전자가 작년에 영업익이 반토막 난 상태에서도

거의 10조를 배당결의 해서,

현 주가수준에서 본다면 3%의 배당률 정도로, 

1%대 금리인 은행에서 돈을 빼서 

삼성전자에 투자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되었음.


따라서 시중부동자금과 고객예탁금 증가로 인해서,

앞으로 지수 급락은 

미국이 조금 더 빠진다고 할지라도 

나올 수 없게 되어었음. 

앞으로는 하락초기도 아니고, 

급격한 기간하락을 거치고 지수가 반등할 수밖에 없는

풍부한 자금환경하에서, 큰 유동성을 가지고,

상승을 시도하는 것이니만큼,

급락을 주장하는 논리와

미유럽 지수 등락에 너무 예민하게 반응할 필요가 없음.

오히려 외인과 기관들이 매우 초조하고 애간장이 녹을 것임. 


앞으로는 유입되는 자금과 더불어서 

삼성전자를 집중공략해나가야 함. 

그래야 한국을 공격해서 어찌해보겠다는 

외인들과 매판세력들을 숏커버링시킬 수 있음.

한국의 스마트한 개미들이 이번만큼은

외인들을 확실하게 물어뜯을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되고

또한 확신함.


두어달 후에 배가 남산만해지는 꿈을 꾸시면서

모두 편한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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