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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투자자] 의미 있는 차트 패턴

사고하는물질 조회935

여긴 도박판입니다. 타짜는 아니더라도 원리정도를 이해하고 레이스를 합시다.

세력의 패를 모른체 그냥 콜 하면 골로 갑니다. 새가슴이 더 나아요.


제목에 낚여 클릭하신 분들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의미 있는 패턴을 알려줘도 이해를 못하면 그건 오링의 지름길입니다. 원리를 모르고 외우면 헛발질만 하다가 오링됩니다. 원리를 이해해 언젠가는 all-in해도 될 때가 오리라 생각합니다.


주식에서 상승 패턴이 있다. 원리상 그런 차트가 나올 수밖에 없기 때문인 것 같다. 세력들도 적은 돈으로 저항없이 주가를 쳐 올리기 위해서는 하는 행동이 비슷비슷할 것이라는 생각한다.


일단 매집을 해야 할 것이다. 슈팅한 종목의 차트들을 샘플링해 상승전 일정한 패턴을 찾아야 한다. 거래량과 이평이탈패턴 등등을 중심으로.


매집 후 테스트를 통해 시기와 예산을 짜는 기간이 있을 것이다. 이 기간에 따라 상승 기울기가 어느정도 예상할 수 있다. 자세히 보면 상승전 한두개 정도의 패턴이 눈에 들어온다. 차트를 보고 연구해야 한다.


D day를 잡아 가격을 쳐 올리는 패턴이 있을 것이다. 이 기간에서 가격대 돌파가 이루어져야 한다. 이때 그냥 올린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다. 그냥 쳐 올린다.


조정의 시기가 있을 것이다. 이때는 개미님들을 다 털어낸다. 조정이 끝이 나면 2차 상승이 일어난다. 조정시 가을에 깨 털듯이 잘 털어냈다면 안정적으로 2차 상승이 될 것이다. 모든 저항대를 돌파했기 때문에 주가는 큰 거래량 없이 오른다. 


마지막 불꽃놀이 패턴. 이때 찌라시가 돌고 호제 뉴스가 넘친다. 개미들이 달려들다. 자기들이 뭔 짓을 하는지 모른체...


시기별 몇 가지의 패턴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도 잘 모른다. '야 C8 그걸 이야기 해주는 줄 알고 이렇게 읽었구만 이*끼 뭐라는 거야' 할 것이다. 당신이 찾아야지 왜 내가 찾아주냐? 내가 찾아줘도 패턴을 외우면 오링되기 딱~ 좋다.


스스로 찾아야 한다는 말을 이렇게 길게 해서 Sorry 합니다. 패턴은 거래량과 저항대를 기준을 잡아 찾아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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