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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레이딩] 시련의 끝에서 20191107

시련의끝에서 조회1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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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내내 장이 정말 좋네요. 오늘이 제일 좋았던거 같습니다


오늘은 어제 손실분만큼만 실매매 하고 눈으로만 매매 했습니다. 

평소처럼 자리가 보일 때 공격적으로 매매 했다면 오늘 못해도 60만은 찍었을거 같은데 

어제의 손실을 보면서.. 느낀점이 많았고 밤새 깊은 반성을 했기 때문에

오늘은 일부로 손실 회복만 하고 관망한것도 있습니다.


그동안 깡통차면서 배운것들에 대한 경험이 맞는것인지, 지금 종목을 보며 내가 하고 있는  생각이 맞는것인지,

자신감을 되찾을 필요가 있었고 검증할 필요도 있었기 때문 입니다.


주식을 제대로 시작하며 깡통을 차기 시작한게 2년전 입니다.

아래 두개는 손실이 가장 적은 깡통 계좌 2개 입니다. 진짜 깡통 계좌 4개가 더 있는데 -_-;;

그건 나중에.. 제가 정말 계좌를 복구하게 된다면 그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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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까지는 제대로된 검증 하나 없이 무조건 큰 돈을 입금해서 매매를 해오며 깡통만 차봤지

이런식으로 매매 없이 차분히 종목을 보며 분석하고 시세의 흐름을 느껴본적은 오늘이 처음이었습니다.

당장의 수익을 쫓기 보단 계획된 자리에서 들어가면 어떻게 되는지를 보며 자신감도 얻었고 공부도 많이했던

하루 같습니다. 당분간은 아마도 이런식의 매매가 이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 그리고.. 아직 빚은 2천정도 있지만 그래도 예수금에 대한 부담감은 사라져서

이제 수익금의 절반은 냅두고 절반은 인출할 예정 입니다.

그동안은 지난달 단기 카드대출 받아서 생활비를 뺀 나머지를 예수금으로 돌려서 매매를 해왔거든요.

그래서 그동안 기를 쓰고 인출하는데 집중을 했다는...ㅋㅋ

근대 그 단카대 분량만큼은 다 청산을해서 지금 있는 200만으로 꾸준히 키워볼 생각 입니다.

부디 앞으론 좋은 일만 있길 기도 해야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내일도 성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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