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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시황] [ 코스피 ] 간단시황

KarL 조회2391

댓글로 관심 가져주어 고마운 말씀부터 전합니다.


어쩌다가 여기에 거의 매일 저도 묶여 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제 시황은 장기투자자를 위한 시황이고,

단기나 파생투자자를 위한 시황이 아닙니다.

장기적으로 얼마나 안정적인 목표수익을 실현하느냐의 관점입니다.


지금까지 코스피로 예를 들겠습니다.

마지막 베팅의 시기가 2150 정도였습니다.

평균투자자들보다 꽤 큰 금액일 겁니다.


5월이었으니 3개월 정도 되었네요. 

현재 지수가 1925이니 225포인트 11% 정도 빠져있습니다.

반면 제 계좌는 -15%가 넘었으니 지수대비 4%가 더 빠져있습니다.


저는 15% 손실의 불만이 아니라 더 빠진 4% 만큼의 불만만 있습니다.

그 정도만 투자를 잘못했다는 생각이지 총손실의 책임을 제 자신에게 지우지 않습니다.

배당도 있고 하니 견딜만 하다는 생각이고 투자의 연속선상이지 끝이 아니니까요.


다른 예를 들겠습니다.

지난 년말 글로벌 급락시 2개월반 정도의 기간 동안 

지수는 -20% 정도였고 계좌손실은 -15% 였습니다.

15%의 손실이 아니라 지수대비 5% 정도 덜 손실이 난 것에 만족했습니다.

현재는 손실을 만회하고 급락전 고점대비 5% 정도 수익상태입니다.


버핏할배도 작년 애플투자만으로 60억불 투자해서 20억불을 잃었습니다.

망하지 않을 회사 꾿꾿이 들고 있으면 다시 올라옵니다.


코스피 작년 고점에서 약 700포인트 25% 이상 빠진 베어마켓 상태에 있습니다.

지금은 세계에서 꼴찌인 시장이지만,

앞으로 돌아서면 그 동안의 한 풀이를 톡톡히 할 것이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데이타에 의해 베어마켓 탈출선 2080을 넘어서게 되면 4천선을 보는 것입니다.

그림을 크게보면 지금의 하락도 한낱 작은 조정일 뿐입니다.

괜찮은 회사 진입해 손실 보고 있으신 분들은 불안해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단기적인 이익을 추구하며 시장에 붙어 있으면 결국 퇴출됩니다.

우리나라와 시장을 믿고 크게 보고 가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사실 직접 겪어보고 세월이 쌓여야 알수 있는 말이긴 합니다.

모두 진정한 투자의 경험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돌아서서 지수가 저 멀리 위에 있을때 다시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단기적으로 장이 주말 예상보다 하루 연기된 모양으로 보입니다.

목요일 종가의 위치, 금요일 종가상 키포인트 지켜지는지 보면 되겠습니다.

현재까지는 금요일 시작으로 보고 있습니다. 


- Kar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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