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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옵션 토론실] 선물 나에게 맞는 투자법의 정립이 우선이다.

삼박사일 조회924


사람에게는 각기 다른 재능과 능력을 가지고있을것이다.

다만 그 능력을 밖으로 꺼내어 우리가 살고있는 현실 세계에 접목하는 기술이 다소 떨어질 뿐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런면에서 볼때 고수와 하수 차이는 과연 무엇일까.

조건은 꼭 같다. 그러나 고수와 하수 차이는 시장을 있는 그대로 보느냐 아니냐의 차이가 우선일것이다. 옵션에서 성공하는 길을 나는 두가지 부류라고 생각한다.


첫째는 대박을 만들어가는 사람일것이고

두번째는 대박을 노리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여 본다.


대박을 만들어가는 사람은 꾸준한 누적 수익률을 쌓으면서 승률을 높여가는 전문 트레이너일것이고

대박을 노리는 사람은 변곡점을 노리며 호시탐탐 칼을가는 사람일것이다. 어느쪽이 우수한것인가보다  내 체질에 어느쪽이 더 적합한투자 패턴인가를 연구 검토하는 시간을 가져야 할것이다.


한의학에서 이야기하는 사상체질이란것이 있다.

태양인,소양인,태음인,소음인으로 나누는데 그 체질에 따라 성격이 좌우된다고하니 우선적으로 내가 어느 체질에 속하는가를 알아보는것도 나빠보이진않는다.


조건을 둘로 나누어보면 내가 어느 타입에 속하는 투자를하고있었는가를 알수가 있을것이다.

대박을 만들어가는 사람 군이라면 철저한 프로 정신이 있어야할것이다. 위험이 심하게 노출되는 곳이라면진입을 포기하여야하고 큰것을 노리기보단 작은것을 정확하게 맞추어 나가는 정교함이 무기라고 보아야한다.


또한 대박을 노리는 사람군이라면 사사로운것에 눈이 멀어 대박을 만들어가는 스타일로 계좌를 운용한다면 결과는 뻔한것 아니겠는가. 추세가 상승장이라도 큰 변동성을일구워 내며 불을 뿜는 경우1년을 통털어봐도 과연 몇이나 될까를 세어보라. 시뻘건 불기둥이 솟구치거나 말좃만한 음봉탕이 아니면 대박을 만들어가며 기술을 익혀온 스타일의 트레이너가 정교함을 무기로 삼는 트레이너를 이길 수 있을까.


시장엔 모두가 적이다.

그러나 앞서 말한대로 다 나름대로의 특기나 소질이있는 분야가있다. 우리가 성공하는 트레이너가되기 위해선 내가 어떤 스타일의 투자에 더 적합한가를 우선 알아내는 일일것이다.


예를 들어보자.

월간 수수료가 과다하게 나오는 사람은 대박을 만들어 갈려고 엄청난 매매 횟수를 기록한 사람일것이다. 반면 수수료 걱정을 해본적이 없는 사람은 대박을 노리는 사람일것이다. 오바를 무서워하는 사람은 전자일것이고 오바를 밥먹듯이 즐겨하는 사람은 후자일것이다.


요즘은 분업화시대다.

그만큼 세상이 복잡해져있어 분업화 시대에 적응을하지 못하면 살아 남지 못한다. 의사도 각 과마다다 전문가가 있고 변호사도 사건의 종류에 따라 민,형사 변호사로 우선 나뉘어진다. ,형사 변호사라도 또 각 부분으로 철저하게 전문변호사가있다. 70-80년대 모양 변호사도 같은 변호사가 아니고 의사도 같은 의사가 아니듯, 파생투자도 철저하게 자기만의 전문분야를 개척해서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야한다.


대박을 만들어가는 스타일의 투자가는 대박을 노리는 투자가와는 상이한 성격의 소유자일것이다.

손재주가있는 사람을 축구나 달리기를 시킨다면 그 재주가 잠을 잘것이고 발 재주가있는 사람에게  붓글씨 강좌를 듣게한다면 그 재능을 어찌 살릴것인가.


파생투자는 어렵고 힘든 고행길이다.


그러나 파생중에서도 옵션투자는 증권산업을 통털은 종합예술일것이다. 종합예술을 내가 어떻게 익힐것인가를 놓고 고민하기전에 나는 어떤 투자법을 배울것인가를 미리 정하여야 할것이다.


나는무협 영화를 즐겨 본다.

의천도룡기같은 무협물 정도면 실증을 내지 않고 볼 수있다.무협영화에서 자주 등장하는게 스승이 제자에게 무예를 가키는 장면이 자주 등장한다.스승이 제자를고르는데 있어서 우선적으로 보는게 무예를 배울수있는 기골을 가지고 있는가를 우선적으로 살핀다. 기골이 않따라주는제자에겐 주로 외공이 아닌 내공 무술을 많이 가르킨다.


내공무술을 흔히 심법이라고도 한다.


겉으로 보여지지 않기에 가르칠 수 없고 스스로 깨달아야하는 어려운 무술이나 그 깨달음을 터득한 고수는 외공무술에 정통한 고수를 부드러움으로 이긴다.대박을 만들어가는 스타일의 투자가는 외공 무술에 정통한 고수일것이고 대박을 노리는 스타일의 투자가는 내공무술에 정통한 고수일것이다.


양쪽 모두가 고수로 수련을 하는 과정은 사뭇 다를것이다.

기골이 장대한 체격의소유자에겐 외공무술과 내공 무술 모두를 수련케하나 기골이 왜소한 체격의 소유자에겐 내공 위주의 무술 수련과정을 거칠것이다. 지금 나에게 꼭 필요한것은 내가 어떤 스타일의 투자기법을 배우고 연구해 나갈것인가란 화두부터 정리를하여야 한다는것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양쪽을 모두 섭렵하는것은 두말할것없이 좋겠으나 그러자면 한가지만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는것보다 꼭 두배의 시간과 거친수련과정을 겪어야한다는것이다.이것도 저것도 아닌 트레이너는 살아 남을 수없다. 한가지 재주를 부리더라도 전문가가 되어야한다. 어느쪽이 나은가의 답은없다. 자기의 체질에 맞는 투자법을 익힌 사람이 그 능력을 최대한 발휘 할 수가 있다.


재능이란 무엇인가.

똑 같은 기술을 배웠다고 하자. 우열을 가르긴 힘들다. 하지만 선천적으로 타고난 재능을지닌 사람이 마지막엔 꼭 한 수 차이로 이긴다. 나에겐 어떤 투자법이 잘 맞는가를 검증해 보라. 그리고 나서 그 투자법에 따라 챠트를 보는 습관부터 달라져야한다.대박을 만들어가는 트레이너가 목표라면 짧은 챠트를 우선시하여 연구할것이고 대박을 노리는 투자가라면 최소한 60분 이상되는 챠트를 보고 공부해야만한다.  


또한 투자법은 체질에 따라 달라져야겠지만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서 데이를 할수있는 조건인가,장일을 보며 투자를 해야하는것인가에 따라 또 달라져야한다. 스켈퍼와 스윙 투자가는 그 근본부터가 다르다. 내 조건에 맞는 투자 스타일을개발해야한다.


참새가 황새 걸음 걸이를 쫓다간 가랭이가 찢어질것이다.

내가 어떤 스타일에 적합한 투자가인가를 먼저 알아내야한다.

그것은 곧 나의 재능이 어느쪽에 더 가까운가를 알아내는 아주 중요한일일것이다.

옵션시장은 꼭 한수차이로 깡통과 대박의 운명이 결정되는 곳이다. 한수차이를 극복하고 최적분모를 찾아내는 일을 당신은 해보았는가. 그것을 잊고있었던것은 아닌지.




선물(일봉) 대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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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트를 바라보는 사람마다 각자 해석은 다를것이다.

무엇을 볼것인가를 곰곰히 따져 보자.



어느날은 분봉을 보고, 어느날은 일봉을 보고 어느날은 월봉을 본다.

또 어느날은 누가 사고 팔은 흔적이 얼마나 되는지 거래량을 본다. 왜 국면 마다 다른 챠트를 보고 시장을 읽으려할까?


사고의 틀은 보는 관점에서 부터 다르기 때문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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