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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시황] 외국인의 삼성전자매도...

白江 조회1315

지금 외국인의 매도는 단순한 매도가 아니라는 점이다.


특히 실적이 사상최대였지만, 대량으로 물량을 내놓는 것으로 봐서


메모리고점을 확인한 선점매도가능성이 있고, 두번째는 한국에서 현금을 빼내오는


가장 쉬운 수단으로 현금화가 쉬운 주식을 매도함으로 유동성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다.



늘 그렇듯이 위기는 외생변수로서 미국과 중국으로 부터 시작했지만,


글로벌 메니저들은 이들의 경제에 대한 선택을 거부하고, 둘다 부정하는 관점으로


들어선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미국이나 중국,,,누가 승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둘의 경쟁이 글로벌경제에는 부정적이다라고 결정 내린듯하다.



결국 시장은 제로섬으로 치닫고 있고, 서로피해를 적게볼려는 최적의 수가


글로벌 망조로 치닫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대내적인 정책실패가 맞물리면서


한국에서 외국인의 철수사태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10월초부터 기술적분석상 반등타이밍이 도래해도 여지없이 붕괴시키는 외국인의 매도세는


그 규모가 방대할뿐아니라, 삼성전자를 비롯한 실적호전종목을 가리지 않고, 현금화하고 있다는


점은 한국이 고려해야할 점으로 보여진다.



그야말로 경제는 패닉상태고, 호재는 하락을 잠시 막을 뿐, 곧 폭락이 유도되는 상황이다.


이런 추세라면, 정부의 정책전환이 없는 상황에서 앞으로 희망이 없는 상황으로 보여진다.


과연 이 시점에 누가 주식을 살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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