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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W] 옵션, 워런트는 러시안룰렛게임

티아나 조회881

2월에 이어, 이번 10월물은 역사에 남을월물이네요. 

저 역시 8,9월 이평선을 보니 언젠가? 조만간? 240주봉선과 60월봉이 만나는 2130, 선물 275가 계속 보여 8월부터 야금야금 풋 산거 개털되었다가 이번 10월물도 그냥 개털이겠거니 해서 풋 285를 4계약 어제 사서 넘겼는데, 다행히 오늘 오전에 팔고, 이익금 남기고, 280으로 스위칭해서 먹다 토하다결국 1000만원 먹었네요. 그나마, 제원칙을 지켰다는것에 만족합니다. 예전같으면 2시쯤 멘붕으로 이익금 다 베팅했을텐데, 멘탈을 다스린것에 만족합니다. 머. 오늘 몇억씩 딴 분들도 계셔서, 간에 기별도 안가지만, 10개월치 옵션자금 만들었기에 이만하면 됐지 싶습니다.

딜러일하는 사촌이랑 같이 1000만원씩 먹었기에, 오늘은 기분좋게 참치 먹으러 갑니다.


오늘 잃으신 분들에게도 위로의 말씀드리고, 돈 많이 버신분들에게는 축하의 말씀드립니다. 


그나저나, 지난번 글처럼 오늘 내일이 1차하락 마무리지점으로 보이나, 내년즈음 메가톤급 악재가 터진다면 지난번 글처럼 200월봉 내지는 240월봉, 20연봉을 보니 2천선 무너지면 1500선까지 보이는 자리라, 현물이건, 파생이건 다들 마음 단단히 먹으시길.

글타고, 아직 한국경제의 희망이 없는건 아니나 지금 좌파정부에서는 증시부양책이라곤 보이질 않으니, 여기저기서 곡소리 터져 나와야 정신 차릴듯 합니다.


김영삼 정권의 금융실명제가 2~3년 뒤 IMF를 불러일으켰듯이 현정부의 투명성을 너무 강조한 나머지 경제가 망가져도 먼 수를 쓰지않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일본처럼 주가지수 3배, 8천에서 24000갔으니, 우리 코스피도 5천이건, 3천이건 꽃 한번 못펴보고 지는게 정말이지 한때 증권사 직원이었고, 지금도 증권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정말이지 안타깝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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