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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시황] 재벌들의 반성의 시대...주인장입니다

주인장123 조회755

우리는 사회전반이 필연적인 인과관계를 갖고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어떤 한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다른 부분에 영향을 미치는 이런 현상...


가진자의 무소불위의 권력 휘두름은 또다른 한편의 불행이 잉태되는...


즉, 작용과 반작용의 원리가 이 세상에 공존하는 것이라 봅니다.


최근...


재벌들의 갑질이 도마위에 오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비단 언론화된 것 이외도 수 십년 이상 현대화 되어오는 과정에서 벌어진 하나의 단면일 뿐이라 보여집니다.


갑질하는 재벌들은 또다른 하부구조의 아부꾼을 만들고, 그렇지 못하고 도태되는 실직자들도 만들어 온 셈입니다.


결국 적자생존처럼, 기업은 그들..즉 오너들에게 충성만 하는...딸랑이들을 만들고 이런 딸랑이들이 사회곳곳에서 높은 지위를 고수해감으로서 업보처럼 사회의 갈등과 불법적인 부분을 정당화하는 사회를 만들어 온건 아닐런지요.


가진자가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함께 더불어 가는 사회를 만드는 기업은,


세계 여러나라에 매우 다양하고 많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그런기업을 싹둑싹둑 다 잘라왔지요.


기업이 순수하게 제 역량을 못하고 전경유착이니 뭐니 하면서 그런 문화, 그런 기업풍토를 만들어 온셈입니다.


그러니 사회에 부장급 정도되면 어느정도 짤릴 각오 아니면 윗선에 줄대는 작업은 해야겠지요.


선진국은 다릅니다.


능력있는 사회가 토착화되어 있지요.


우리나라가 하루빨리 환골탈태하여 선진국나라가 되려면...


기업문화가 다시 리셋 되어져야 합니다.


주먹구구식으로 조금 고쳐서 될 문제가 아니라는 말이죠.


사회전반이 이렇게 병들어 있는 셈이지요.


재벌들이 만들어 논건, 경제성장한답시고 너무 많은 권력도 같이 휘둘러왔고 그로인해 사회의 모순이 뿌리깊게 박혀있다는 점일겝니다.


이번기회에 싸그리 청소좀 제대로 해서 밝은 사회, 밝은 기업문화 제대로 정립 다시해보시기 바랍니다.


추언 : 문정부가 대기업 보다 중소기업을 더 육성하는 정책 매우 지지합니다.


물론 그 정책보다 우선시 해야할 것은, 그런 정책으로 인해 국위(국가위상)에 흠결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는 전제하에 중소기업을 육성해야겠지요.


대기업은 중소기업에 4개월~6개월 어음 끊어주고 단가 후려치고, 오이엠으로 가두어놓고 쥐꼬리만큼의 일감주어 서로 아귀다툼 하듯 머빠지게 경쟁하게 만드는 구조도 없어져야 합니다.


더불어 대기업이 발벗고 중소기업들을 살리려는 사회환원자세도 필요할 겝니다.


회사원들을 뽑을 때에도 그렇지만, 뽑고나서 육성할 때에도, 중역으로 진급시킬 때에도 그들의 객관적 데이터(불법,탈법, 재벌왕조보호 잘해서 중역자리(근위병) 주는 문화를 근절하고) 와 사회수용적인 데이터로 그들을 키워주고 승진시켜주고 오너자리마저도 양보해야 합니다.


겉은 허울 좋은 방식으로 하다가 종국에는 아부꾼으로만 중역들을 만들고나서, 결국 물컵이나 던지고 자기자랑질 할바엔 대기업은 사회에 그 어떠한 도움도 줄 수 없는 것입니다.


직장인도 하나의 인격체고 국민의 일원입니다.


중소기업도 그와 매한가지겠지요.


대기업이 사람위에, 지역사회위에, 중소기업위에 군림하려 드는 한, 이나라는 더 이상의 미래비젼이 없다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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