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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고준 결혼, 48세 봄의 신랑 된다…청첩장 속 서로의 길 되어줄 사람

고준 4월 5일 결혼…비연예인 예비신부와 조용한 예식 준비
청첩장 문구 화제…“손끝만 닿아도 따뜻한 사람” 애정 고백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배우 고준이 48세의 나이에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고준은 오는 4월 비연예인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리며 봄의 신랑이 된다. 고준의 결혼 소식은 청첩장 문구와 함께 공개되며 따뜻한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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