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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식증 끝에 체중 23㎏…90만 인플루언서 사망, '뼈말라' 강박의 비극

패션 예능으로 스타된 니할 칸단, 2년간 40㎏ 감량 후 사망
여성 단체 “뼈말라 강요 사회가 만든 비극”…SNS 몸매 환상 경고

튀르키예 출신 뷰티 인플루언서 니할 칸단 SNS
튀르키예 출신 뷰티 인플루언서 니할 칸단 SNS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뼈말라 되고 싶다"고 말하던 튀르키예의 30대 인플루언서가 결국 거식증으로 사망했다. 체중은 23㎏에 불과했고, 생전 SNS에서 날씬함을 찬양하며 마른 몸을 이상화한 그의 죽음은 전 세계적인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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