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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뼈말라 되고 싶다"고 말하던 튀르키예의 30대 인플루언서가 결국 거식증으로 사망했다. 체중은 23㎏에 불과했고, 생전 SNS에서 날씬함을 찬양하며 마른 몸을 이상화한 그의 죽음은 전 세계적인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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