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W토론

세계에서 가장 뻔뻔한 사람의 낯짝은 철판이나 아스팔트보다 두껍다고 흔히 비유합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끝없는 자기합리화와 선택적 기억력을 무기로 부끄러움을 느끼는 뇌의 스위치를 끄기 때문에 그 두께를 물리적으로 측정하기는 불가능합니다
뻔뻔한 언행을 일삼는 사람들은 대뇌 전두엽의 '공감 능력'과 '죄책감'을 담당하는 부위가 남들보다 작동하지 않거나 비대해진 자아도취(나르시시즘) 성향을 띠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결국 가장 뻔뻔한 사람의 낯짝은 상식과 양심이 통하지 않는 마음의 두께를 뜻하며, 세상이 정해 놓은 도덕적 한계선을 넘어선 만큼 무한대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C8 금벌레의 낯짝은 상식과 양심이 통하지 않는 마음의 두께를 뜻하며, 무한대에 가깝다고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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